자백의 대가 마지막회까지 봤는데요.
초반을 한참 전에 보고 끊어서 봐서 그런지 좀 이해가 안가요.
스포 유.
김고은이 전도연에게 거래를 하잖아요.
의사 부부 아들을 죽이라고.
결국 다른 사람이 죽였고 전도연이 못 죽일 걸 알고 있었잖아요. 남을 해할 사람이 아니란거죠.
아이가 있는 가정을 되찾게 해주는건 알겠어요.
그러면 결국 자기의 목적 달성은 안 되는 건데
그것까지 생각 안한 걸가요?
자백의 대가 마지막회까지 봤는데요.
초반을 한참 전에 보고 끊어서 봐서 그런지 좀 이해가 안가요.
스포 유.
김고은이 전도연에게 거래를 하잖아요.
의사 부부 아들을 죽이라고.
결국 다른 사람이 죽였고 전도연이 못 죽일 걸 알고 있었잖아요. 남을 해할 사람이 아니란거죠.
아이가 있는 가정을 되찾게 해주는건 알겠어요.
그러면 결국 자기의 목적 달성은 안 되는 건데
그것까지 생각 안한 걸가요?
정확한 대사는 기억이 안나는데 자기도 제안할 사람이 오죽없었음 착해빠진 언니한테 했겠냐라는 대사를 했어요
작은 가능성에도 희망을 걸수뿐이 없었다구요
김고은도 절박했으니까 도박을 한 거죠.
김고은도 절박했으니까 도박을 한 거죠.222222
전도연만 보면 실패가 불안하지만
그 간절함 하나 믿고....
그 아들 누가 죽였죠?
봐도 기억이 안나서 미치겠어요 요즘.ㅠ
김고은은 어떻걱 죽었는지도 기억안ㅇ남 ㅠ
아들은 김고은 변호사가 죽였죠
근데 김고은이 드라마에서 죽었나요?
김고은의 변호사가 그 아들을 죽였고
김고은이 변호사를 죽이고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