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분 늦잠을 자서 아침에 정신이 없었어요.
덕분에 다 늦게 일어나고, 애 세명 도시락싼다고 미친듯이 움직이는데 딸네미가 "엄마 나 이거 먹으라고?"하는 거예요.
보니까 고양이밥을 애 앞에 놨드만요. ㅋㅋㅋㅋ
예전에 곰국 끓여서 소쿠리에 시원하게 흘려보냈다는 어느 님의 에피소드가 생각나는 아침이었슴다.
제가 10분 늦잠을 자서 아침에 정신이 없었어요.
덕분에 다 늦게 일어나고, 애 세명 도시락싼다고 미친듯이 움직이는데 딸네미가 "엄마 나 이거 먹으라고?"하는 거예요.
보니까 고양이밥을 애 앞에 놨드만요. ㅋㅋㅋㅋ
예전에 곰국 끓여서 소쿠리에 시원하게 흘려보냈다는 어느 님의 에피소드가 생각나는 아침이었슴다.
곰국 끓여서 소쿠리에 시원하게 흘려보냈다는 어느 님---제가 쓴 글입니다. 지인 사연 ㅋㅋㅋ
곰국 ㅋㅋㅋ
저는 달걀찜하려고 개수대 모서리에 달걀 탁탁해서 개수대 구멍에 쫙~
옆에서 밥 기다리던 냥이도 어리둥절 쳐다봄.
아 ㅋㅋ 그림이 그려지네요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걸요.
저도 생면 우동 끓일때 입력은 알맹이는 냄비에 넣고 껍질은 쓰레기통에. 이렇게 입력했는데 결과는 생면은 쓰레기통에 껍질은 냄비에 넣었던적이 ㅋㅋ
냥이랑 딸 표정 상상돼서 웃었어요
ㅎㅎㅎ
저도 달걀 실수 몆 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