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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파는데서 애들 특히 여자애들 늦은 시간에 알바 시키지 마세요

ㅠㅠ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26-01-09 14:30:26

대낮 커피숍에서도 알바가 이쁘네 뭐네 하고 가고

편의점 피씨방에서도 할재 아재들이 고백하고 지랄나는데

 

메가 버거킹 cgv 이런데서 하거나

술파는데서 해도 학교앞 애들 다니는 고깃집 호프집 같은데면 몰라도 동네고 뭐고 아재 할재들 오는 와인바는 안돼요.

 

와인을 가게에서 마시면 훨씬 비싼데 왜 오겠어요

다 주인보고 알바보고 와요. 

요새 식당 카페 다 일찍 닫는데 그게 사람들이 늦게까지 숳마시는 분위기됴 아니고 인건비 대비 매출이 안나오기 때문인데 10시 이후하는 술집들은 얼마나 매출을 많이 내야할거며 그 매출을 내기 위해서는 무슨 특장점을 가져야 할지 생각해보세요.

 

바형태로 돼서 바텐더 있는 곳은 당연히 말섞어줘야하고

평범한 주택가 이자카야 lp바도 

술취해서 주정부리면서 손잡고 이상한말하고 연락처 달라하고 다 그러고요.

주인은 알바가 거절못하는 성격이거나 돈에 욕심있거나 뭐가 됐든 한명이라도 더 어장관리해줘서 매출 올려주면 고맙고 얼마나 고맙겠어요.

 

반면 경찰부르고 신고하고 정색하는 알바는 싫을거고요.

저는 대체 왜 애들을 술파는 곳에 알바를 시키는지 이해가 안가요

IP : 118.235.xxx.1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9 2:33 PM (118.235.xxx.216)

    제가 술, 커피, 음악 다 좋아해서 온갖 곳을 다 가는데
    밤 늦게 영업하는 곳은 커피만 팔아도 별 이상한 진상이 꼬이고요
    개중에 잘못 걸이면 집요함이 말도 못합니다
    왜 돈도 있는데 그러냐고요? 돈과 시간이 많아서 유흥, 식도락, 각종 취미를 하다하다 일반인 여자랑 로맨스가 하고 싶은 남자들이 꽤 되거든요.... 어수룩한 대학생 알바면 젠틀하게 대하며 꼬시기 좋고요.....

  • 2.
    '26.1.9 2:37 PM (118.235.xxx.216)

    그리고 정 알바를 시킬 거면 학원 알바나 대기업 직영 올리브영 이런 데서 시켜야 해요

    프랜차이즈나 편의점도 아들 취업 못해서 점장 만들어준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이 알바생들이랑 상습적으로 연애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대기업 직영이라도 가면 거기 내부 매뉴얼이라도 보고 나중에 도움이 될까말까한 경험이라도 쌓이지만.. 알바 너무 이상한 데에서 시키지 마세요

  • 3. 울딸
    '26.1.9 2:37 PM (180.228.xxx.184)

    커피 프랜차이즈 노란색 간판 에서 알바했는데...거기서두팁주고 전번주는 미친놈들 있었어요. 다행히 거기 사장이 지인이라... 울딸 어리버리 놀래서 대처 못할때 사장이 적당히 막아줬어요.
    내친구 50에 편의점 알바 시작했는데... 퍈의점 차릴 생각으로 일한번 경험한다고... 미친인간들이 담배 하나 사면서 친구하자고 전번주고...

    진짜 남자들은 어디나 껄덕거리는 인간들이 있나봐요.

  • 4.
    '26.1.9 2:37 PM (220.94.xxx.134)

    아이가 방학때 잠깐 유명 패스트푸드점 앏바했는데 노인들이 아침부터 커피한잔시켜놓고 오래 머물다 기ㅣ신다고 들은듯 젊으나 늙으나 낮이나 밤이나 술집이나 햄버거집이나 진상들은 다있어요 ㅠ 매일 질질짜서 관두게했어요ㅠ

  • 5. ...
    '26.1.9 2:38 PM (182.226.xxx.232)

    와인바같은곳은 보통 여자애들은 안가죠 +영업이 들어가야하는곳인데요?
    보통 바에서 일하는 애들은 급여가 높아서 가는거고 급여가 높다는건 진상들이 많다는겁니당
    바에서 일하다가 착석바 가고 그러다가 단란주점이나 본격적으로 술파는 아가씨로 진출하죠
    예전에 저희집 앞건물에 착석바 가 있었는데 밤에 창문 내다보면 짧은 치마 입은 아가씨랑 늙다리 할배가 대리기사 기다리는거 많이 봤었네요

  • 6. ..
    '26.1.9 2:41 P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

    그르게요
    딸키우지만 마트캐셔 올리브영 시지브이
    아이놀이돌보미 사무실 단기알바 이런곳 다니던데

  • 7. 유리
    '26.1.9 2:49 PM (39.7.xxx.232)

    그런 곳은 두령님이 가서 퍼옷 입고 지켜야하는데 말입니다.

  • 8. ㅇㅇ
    '26.1.9 2:56 PM (211.251.xxx.199)

    그러게나 말입니다.
    알바하는 처자들 잘못이 아니에요
    미친 변태들이 많아요

  • 9. ㅇㅇ
    '26.1.9 3:06 PM (1.243.xxx.125)

    식당주인 얼굴보려고 식당을 더 자주 간다는
    말도 하던데요
    젊고 인물 괜찮으면 남자들이 주인 얼굴 보려고
    간다고 합니다
    놀라운일

  • 10. ㅠㅠ
    '26.1.9 3:15 PM (118.235.xxx.246)

    걍 라떼 과일주스 말차 파는 멀쩡한 커피숍에서도 알바가 여잔데 이쁘다 하면 오만 사람이 다 얼평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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