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reads.com/@authorkstarling/post/DTQbvCbifPy?xmt=AQF0CJ-Vm3QwA1bG...
아마 ICE에서 고용한 사람 같은데
집회하는 사람들에게 대고 "우리 어제 너네 중 하나를 처형했어."라네요.
영화 보는 느낌.
그 뭐지, 최근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 '원배틀애프터어나더'에도 묘사되어요. 정부가 고용해서 평화 시위를 폭력 시위로 바꿔버리는 요원들.
단순한 허구는 아니었을거라 봅니다.
아무튼 혼란스러운 세상이네요. 각자도생의 시간이구요.
구글 전 CEO인가가 아시아는 그나마 덜 영향 받을거라고 했던 인터뷰가 생각이 나는데
그 말이 맞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