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1.9 11:28 AM
(223.38.xxx.217)
그럴듯요..
친정엄마한테는 요구사항 쉽게 얘기할 수 있겠지만 시어머니는 어려워우니까요
2. 그래서
'26.1.9 11:3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들들 엄마가 다시 돌아온 금메달이라고...
3. ...
'26.1.9 11:30 AM
(116.125.xxx.87)
이유가어찌됐든 본인친정엄마만 결국 힘들어지는거네요
시가는 어쩌다보니 편하게됐네요
4. ..
'26.1.9 11:30 A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친정 어머니들이 아기들 전부 떼다 키워주시길요
요구사항 쉽게 얘기하니 싸우고
심지어 딸한테 혼나기도 하지만
내 딸이잖아요
5. ..
'26.1.9 11:31 AM
(39.7.xxx.245)
시어머니가 봐준다고 하니
불편하다고 도우미 쓰게 돈으로 달라고 한 며느리 우리 집에 있어요
나중에 보니
육아도우미, 가사도우미 비용을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이중으로 받고 있었어요
그래놓고 밖에서는 독박육아 한다고 하고 다녔더라고요
6. 아들
'26.1.9 11:31 AM
(118.235.xxx.104)
엄마도 봐주고 싶죠. 손주 이쁘잖아요
며느리가 싫어하니까 못봐주는거죠
친정엄마가 봐줘도 트러블 나는데
시모가 봐주면 연끊죠.
7. ....
'26.1.9 11:31 AM
(211.218.xxx.194)
딸이 친정엄마 부려먹기가 편하니....그렇게 만드는거죠.
8. ..
'26.1.9 11:33 A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요새 시모들 돈도 안줘요
내딸주지 며느리 안준다
9. 아들엄마도
'26.1.9 11:33 AM
(118.235.xxx.102)
안편해요. 저희 엄마 손주 보고 싶어도 아들집은 갈수도 없고
봐준다 데려오라 하고 싶어도 강요하는것 같아서
못하고 시모가 몸은 편해도 마음은 안편해요
10. ...
'26.1.9 11:35 AM
(116.125.xxx.87)
주변 친정엄마들 황혼육아로 10배늙더라구요
반면 시가는 룰루랄라
가끔 한번씩 아기보고 눈에삼삼할때 또보고
돌아온 금메달맞는듯요
11. ....
'26.1.9 11:36 AM
(211.218.xxx.194)
친정엄마도 애봐주러 다닐때나 손주보지
그냥 평소 손주보고 싶다고 딸네 집에 왔다갔다 하는 거 민폐입니다.
12. ......
'26.1.9 11:36 AM
(223.39.xxx.200)
나 금메달 따는거야...와...
13. ...
'26.1.9 11:37 AM
(116.125.xxx.87)
그리고 애키워워준 공은 없다잖아요
실컷 부려먹고 애들크면 팽
그땐 내모만 상해있고..
14. ㅇㅇ
'26.1.9 11:37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지는 법이라서
손주도 자주 만나서 정을 쌓지않으면
처음에는 그립고 보고싶고 힘들고 그런데
시간지나면 여기에도 적응해서 그런가보다하고들 사세요.
아무리 찐사랑에 실연하고 죽느니 마느니해도
3년 지나면 옛추억이려니 하는 것처럼
가족간의 사랑도 그렇더라구요.
심지어 엄마도 어린 자식 떼놓고 처음에는 밤잠도 못자고
아이 보고싶어 울고불고하는데
3년 지나면 나오는 소리가... 이것도 지 팔자지 어쩌겠어...
못봐서 속아프면 인간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정을 떼요.
15. ..
'26.1.9 11:38 A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얼굴 못보고 정도 없는 친손주한테
돈도 지원 안하는게 요즘 추세
딸한테 아낌없이 지원하고 외할미가 밀착으로 다니시는데 아이 놀이학교 맘들 부러웠어요
외할미가 시터비 대주시고 유치원비 카드 내주시고
이런 여유 없이 애봐주는 친정 엄마들은
구박받고 비굴해요ㅠ
차라리 다른 집 아이들 봐주시고 돈 버세요
16. ㅇㅇ
'26.1.9 11:38 AM
(24.12.xxx.205)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지는 법이라서
손주도 자주 만나서 정을 쌓지않으면
처음에는 그립고 보고싶고 힘들고 그런데
시간지나면 여기에도 적응해서 그런가보다하고들 사세요.
아무리 찐사랑에 실연하고 죽느니 마느니해도
3년 지나면 옛추억이려니 하는 것처럼
가족간의 사랑도 그렇더라구요.
심지어 엄마도 어린 자식 떼놓고 이혼해서 나오면
처음에는 밤잠도 못자고 아이 보고싶어 울고불고하는데
3년 지나면 나오는 소리가... 이것도 지 팔자지 어쩌겠어...
못봐서 속아프면 인간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정을 떼요.
17. ..
'26.1.9 11:39 AM
(1.235.xxx.154)
양가 같이 해요
요즘 추세를 모르시네요
울엄마만 힘들면 안된다 이러면서
뭐든 엑셀로 정리하는 mz라더니
똑같이 나눠한대요
18. ㅋㅋ
'26.1.9 11:39 A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아들엄마도
'26.1.9 11:33 AM (118.235.xxx.102)
안편해요. 저희 엄마 손주 보고 싶어도 아들집은 갈수도 없고
봐준다 데려오라 하고 싶어도 강요하는것 같아서
못하고 시모가 몸은 편해도 마음은 안편해요
맞아요. 주위 아들 엄마 똑같은 이야기 하는데
그래도 몸도 고생하면서 육아문제로 부딪혀서
마음까지 고생하는 딸엄마는 나은 것 같아요.
19. ...
'26.1.9 11:39 AM
(1.232.xxx.112)
저도 금메달 2개 ㅋㅋㅋㅋ
20. ㅋㅋ
'26.1.9 11:39 AM
(211.234.xxx.23)
아들엄마도
'26.1.9 11:33 AM (118.235.xxx.102)
안편해요. 저희 엄마 손주 보고 싶어도 아들집은 갈수도 없고
봐준다 데려오라 하고 싶어도 강요하는것 같아서
못하고 시모가 몸은 편해도 마음은 안편해요
맞아요. 주위 아들 엄마 똑같은 이야기 하는데
그래도 몸도 고생하면서 육아문제로 부딪혀서
마음까지 고생하는 딸엄마보다 나은 것 같아요.
21. ...
'26.1.9 11:40 AM
(211.235.xxx.217)
모계사회맞네요.
재산도 다 딸이랑 외순주한테 주는게 맞을듯.
22. ..
'26.1.9 11:40 AM
(223.38.xxx.1)
얼굴 못보고 정도 없는 친손주한테
돈도 지원 안하는게 요즘 추세
딸한테 아낌없이 지원하고 외할미가 밀착으로 다니시는데 아이 놀이학교 맘들 부러웠어요
외할미가 시터비 대주시고 유치원비 카드 내주시고
이런 여유 없이 애봐주는 친정 엄마들은
구박받고 비굴해요ㅠ
차라리 직업으로 다른 집 아이들 봐주시고 돈 버세요
23. 늙어요
'26.1.9 11:4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애보면 늙어요. 저희 라인 할머니들...정말 잠깐사이에 폭삭 늙었어요.
애안보는 분들이 친구들이랑 자주 만나고 운동도 매일 다니고 여행도 자주 가시고 훨씬 생기있어 보여요.
저는 대학생 아이들이 본인들은 꼭 결혼하고 애도 낳고 주변에 살거니까 엄마가 꼭 아이 봐달라는데...거절해야겠다 생각했어요.
24. ..
'26.1.9 11:42 AM
(106.101.xxx.217)
그런데 친정엄마랑 사위간 트러블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주위에 이문제로 이혼한 집도 몇집 되구요. 예전 고부갈등에서 장서갈등으로 트렌드가 바뀌었어요. 암튼 자식이 가정 꾸리면 적당히 거리두고 살아야 서로가 무탈한듯요.
25. ...
'26.1.9 11:43 AM
(118.235.xxx.176)
손주봐주고 노후 친정부모 모시는집 많아졌잖아요 서로 윈윈
26. ....
'26.1.9 11:44 AM
(211.218.xxx.194)
며느리들이 싫어하는게 사실이잖아요.
나중에 기대고 생색낼까봐 시어머니 보조도 받기 싫단 사람많습니다.
물론 포기하기에 너무 아까운 규모의 보조, 유산, 지원이라면
불편한거 감수하고 잘 지내죠.
며느리 불편할까봐 친손주 직접 봐준다 눈치없이 나서지말되,
대신 애 안봐준 죄로 마음 불편해 하면서 살거나 , 돈으로 보조를 해야하는건 아니죠.
원칙은 자기자식은 자기가 키우는 것이니까.
자식은 크면 그렇게 못떨어지던 엄마랑 뚝 떨어져서
친구를 더 좋아하다가, 연인 만나 결혼해서 떠나는게 당연합니다.
27. ,,,,,
'26.1.9 11:45 AM
(110.13.xxx.200)
얼굴 못보먼 정도 없는 친손주한테
돈도 지원 안하는게 요즘 추세 222
여유없이 애봐주는 친정 엄마들 애봐준공 없다고
적당히 치고 빠져야..
요즘 애들 이기적으로 자라 단물 빼먹고어찌할지..
딸이 봐달라고 하면 안봐줄수도 없고.. ㄷㄷ
28. ㅇㅇ
'26.1.9 11:46 AM
(14.155.xxx.148)
아들들 엄마가 다시 돌아온 금메달이라고...222
딸둘이 지인 줄줄이 손주낳아서
수년째 육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네요.
딸 하나인 지인은 이제 쉴만하면 하나 더 놓고 손주가 셋이예요. 힘들다 힘들다 입에 달고 살아 불쌍해죽겠어여
29. ..
'26.1.9 11:46 AM
(223.38.xxx.1)
손주 봐주고 노후에 딸네서 쫓겨 나세요
쓸모 없어지고 손주들 초등만 가도 눈치 보여서ㅠ
30. 아니요
'26.1.9 11:47 AM
(211.234.xxx.23)
'26.1.9 11:43 AM (118.235.xxx.176)
손주봐주고 노후 친정부모 모시는집 많아졌잖아요 서로 윈윈
시부모든 친정부모든
양육을 도와주었검. 안 도와주었던
노후는 양로원. 요양원이에요.
주위에 부모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아무도 못 봤네요.
자식 부부랑 같이 살 생각을 하다니 꿈도 크다..
31. ..
'26.1.9 11:50 AM
(211.208.xxx.199)
같은 말 한마디도 듣는 느낌이 딸과 며느리 입장에서 다른데
육아같은 대사에 시어머니와 의견이 달라봐요.
서로 끙끙대고 속만 상해요.
아예 시어머니는 속상할 일 배제하고 발을 안담궈요.
저희 사부인은 그걸 간파하고 결혼때 집 사는것도
저희 집 근처에 샀어요. 육아는 외할머니 몫.
외손녀는 돌봐주는 저보다 가끔보는 친할머니가 더 좋대요
매일 보며 야단도 치는 외할미보다
가끔 보니까 예쁘다, 잘한다 똑똑하다 칭찬만 하는
친할머니니 오죽하겠어요?
32. 음
'26.1.9 11:50 AM
(220.86.xxx.203)
남매 엄마인데 둘 다 결혼 하고 나서 정규직 일 구해 다니시더군요.
어느 자식이건 아이 봐 달라고 할까봐 미리 일 자리 마련.
현금 넉넉한데도 투자 실패해서 돈 필요하다고 말하며 나가세요.
이후 아들네 아이들을 사돈집에서 보고 있어요.
33. ㅇㅇㅇㅇ
'26.1.9 11:51 AM
(221.147.xxx.20)
근데 또 노후에 딸 가정과 밀착되니까 심리적, 경제적 안정을 느끼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돈도 받고 딸 가정과 하나되어 노후를 끝까지 함께 하니까요
34. ㅇㅇㅇㅇ
'26.1.9 11:51 AM
(221.147.xxx.20)
딸이 한 집에 안살아도 근처에서 책임은 집니다. 시부모는 그럴 필요는 없지요 그냥 아프면 요양원 직행
35. ...
'26.1.9 11:52 AM
(223.38.xxx.161)
손주 봐주고 노후에 딸네서 쫓겨 나세요222
주위에 부모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아무도 못 봤네요
자식 부부랑 같이 살 생각을 하다니 꿈도 크다
22222222
36. ....
'26.1.9 11:57 AM
(211.218.xxx.194)
노후란게 엄청 길어요.
6070대에 손주 봐줘도
80대까진 혼자 살수 있어요
그러다 아프기 시작해도 바로 요양원 갈수 있는게 아니니까
자식들이 병원모시고 수발좀 드는 세월이 있는거에요.(왜 그걸 나만하냐고 불만많은거 보면 그것도 모시는 것의 일종인 힘든 부양이라는 거고)
그러다가 집에서 혼자 밥끓여먹지도 못하면 요양원 가는거구요.
합가 안해도 그 중간 과정의 부양을
부채감 있는 자식이 좀더하는게 일반적이죠. (양심없는 사람 빼고)
37. ㅋㅋㅋㅋ
'26.1.9 12:01 PM
(116.125.xxx.87)
-
삭제된댓글
딸엄마들 요양원안가려고 내몸바쳐 애봐주지만 결국 요양원이예요 정신차리세요
어찌 자식에게 기대살려고하나요? 진식도 진절머리날듯요
38. ㅇㅇ
'26.1.9 12:04 PM
(125.130.xxx.146)
외사촌이 외삼촌외숙모 계속 부양하려고
애 셋 낳았어요. 띄엄띄엄..
39. ㅡㅡ
'26.1.9 12:05 PM
(116.125.xxx.87)
딸이 한 집에 안살아도 근처에서 책임은 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댓글 무섭네요
이거바라고 애봐주는건지...
어휴 그냥 내가키우고말지.딸한테 너무 선넘게 바라시네
40. ..
'26.1.9 12:06 PM
(223.38.xxx.1)
딸한테 혼나면서까지ㅠ
차리리 입주도우미를 하시는게
한국도우미 인건비 시급도 높아요
예의 차리니 감정 상할 일도 없고
41. ㅎㅎ
'26.1.9 12:07 PM
(61.74.xxx.41)
아들들이 육아에 적극적이면
아들과 소통하면서 시어머니들이 아이 봐주겠죠ㅎ
요즘 남녀평등이다 독박육아 없다 해도
이게 현실ㅎ
42. ㅋㅋㅋ
'26.1.9 12:08 PM
(116.125.xxx.87)
혼나면서까지 비굴하게 애봐주는건 다 본인들 노후에 돌봐달라고 그런 속뜻이있답니다ㅋㅋㅋ
댓글보니 그 어두운속뜻을 알겠네요
43. ...
'26.1.9 12:13 PM
(118.235.xxx.186)
또 판 깔았네요
딸들이 친정엄마가 애를 봐줘도 트러블 나는데
며느리들이 시모가 애를 봐주면 연끊죠.2222
얼굴 못보고 정도 없는 친손주한테 돈도 지원 안하는게 요즘 추세 2222
며느리들이 싫어하는게 사실이잖아요.
나중에 기대고 생색낼까봐 시어머니 보조도 받기 싫단 사람 많습니다.
물론 포기하기에 너무 아까운 규모의 시가의 보조, 유산, 지원이라면
불편한거 감수하고 잘 지내죠.22222
44. 원글
'26.1.9 12:19 PM
(211.234.xxx.23)
'26.1.9 11:51 AM (221.147.xxx.20)
딸이 한 집에 안살아도 근처에서 책임은 집니다. 시부모는 그럴 필요는 없지요 그냥 아프면 요양원 직행
ㅡㅡㅡㅡㅡ
주위 보면 딸부모나 아들 부모나
아파서 거동불편해지면 다 요양원 직행이에요.
무슨 근처에 모시고 책임을 집니까 누가.......
45. ᆢ
'26.1.9 12:25 PM
(58.140.xxx.248)
난 시어머니 손주 봐줬어요
후회해요.
다시 그시절로 돌아가라면 또 봐주겠지만 방법을 달리할거에요
46. 딸맘 희망사항?ㅋ
'26.1.9 12:26 PM
(223.38.xxx.12)
딸이 한 집에 안살아도 근처에서 책임은 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딸맘 희망사항인가봐요?ㅋ
주위 보면 딸부모나 아들 부모나
아파서 거동 불편해지면 다 요양원 직행이에요
무슨 근처에 모시고 책임을 집니까 누가......
22222222222222
딸부모는 요양원 안가는줄???
자매 둘인 동창네도 엄마를 요양원에 보내던데요
47. ...
'26.1.9 12:27 PM
(211.176.xxx.248)
친정과 밀착되는 신모계사회가 그렇게 싫어요?
악담과 저주가 넘치네요.
딸 많은 집에 아들 장가 안 보낸다고 자매끼리 뭉치는 거 못봐주는 거랑 같은 심리라고 봅니다.
시기와 질투가 이 정도라니.. 애쓰네요.
미운 정, 고운 정 주는 외할머니고, 고운 정만 주는 친할머니라구요?
애 안 키워보셨나?
꿈도 야무지시네.
애들 어려도 귀신처럼 알아요.
아프고 졸리면 아무리 아빠가 잘해줘도 엄마 찾는 것처럼 누가 자기에게 헌신적인지 본능적으로 안다구요.
고운정 주는 친할머니? 이런 추한 계산머리 다 들켜요.
이런 여자들은 자기 아들에게도 외면 받겠죠.
돈 뜯기고 학대나 안 당하면 다행일듯..
48. 요양병원
'26.1.9 12:29 PM
(223.38.xxx.175)
요양원 가기 전 따르들은 그래도 케어 하죠.
그러거나 말거나 되는 대로 사는 거죠.
49. ??
'26.1.9 12:30 PM
(211.234.xxx.23)
정신병자 1명의 악의 댓글은 왜일까요?
50. 요즘은 맞벌이
'26.1.9 12:31 PM
(223.38.xxx.144)
시대라서 딸들도 간병 못해줘요
51. 시대가
'26.1.9 12:31 PM
(59.14.xxx.42)
그래서아들들 엄마가 다시 돌아온 금메달이라 하더군요!
444444444444444444
52. ...
'26.1.9 12:33 PM
(116.125.xxx.87)
어머님들...내가 절대 요양원만은 안가겠다고 별짓다해도 가야해요
그전에 딸들 누구라도 수발들며 보살펴주겠지 그런마인드가 딸들 의상하게하고 딸 인생망치며 딸의생명 갉아먹는짓인데 그래도할거예요??
53. ...
'26.1.9 12:34 PM
(211.169.xxx.199)
엄마는 요구하기 쉽고 지멋대로 부릴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손주 봐주는 댓가로
딸한테 생활비 지원받는 경우가 많아요.
댓가없는 희생 아니에요.
54. ...
'26.1.9 12:35 PM
(211.176.xxx.248)
원글 수준이 정말 바닥이군요.
이렇게 험한 할머니를 좋아할 손주 누가 있겠어요.
딱한 노년.. 정신승리라도 하세요.
55. 아니
'26.1.9 12:38 PM
(180.70.xxx.42)
주위에 보면 손주 봐 주는 대가로 돈 받으니까 그 돈 때문에 봐 주는 사람도 있고 아예 처음부터 딸이고 아들이고 손자 안 봐주겠다고 거절한 사람도 있고 본인이 손주를 너무 좋아해서 흔쾌히 (이 경우도 물론 돈도 받지만) 봐주는 사람도 있어요.
제 주위에 손주 보는거 너무너무 싫고 힘든데 돈도 못 받고 자식 부탁이니까 어쩔 수 없이 봐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부모가 결혼한 자식 때문에 괴로운 희생을 하나요. 그냥 본인이 선택하는 거예요.
친정 엄마라고 다 외손주 맡아줄 줄 아나요?
자식 성별두고 예전부터 있어온 메달이니 비행기 타령도 부모 세대가 본인들 입장에서 만든 말이어서 저는 예전부터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져요.
56. 우리 엄마도
'26.1.9 12:42 PM
(223.38.xxx.124)
딸인 저한테 나중 많이 아프면 노후 뒷바라지 해달래요ㅜ
한집에서 모시면서 대소변 기저귀도 갈아달래요ㅜ
(아버지가 수년간 누워서 투병 생활하셨거든요)
요양원엔 가시기 싫다면서요
미안하지만 딸인 저도 엄마를 못모셔요
대소변 기저귀 갈아가면서 간병할 체력도 안되구요
같이 사는 남편한테도 미안하구요
정말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라면 자식한테 노후 간병 다해달라고 못할거에요
57. 아들 엄마들
'26.1.9 12:43 PM
(119.207.xxx.80)
좋겠어요
금메달 목에 걸고 얼마나 뿌듯할까ㅋ
울 시모 아들만 셋인데
한창때 목에 힘주고 다니느라 목뼈가 부러질뻔ㅋ
지금은 손주, 며느리 아무도 근처에도 안가요
8시간짜리 대수술 했는데 막내아들 한명만 가고 간병인 데리고 입원했어요
인생사 공짜는 없더라구요
58. 아
'26.1.9 12:48 PM
(116.39.xxx.174)
우리아파트에도 아침에 아이등원시키는 할머님들
많으세요. 놀이터에도 나와계시구요.
10중에 10이 외할머니세요. 친할머니는 본적없어요.
59. 자식 사랑한다면
'26.1.9 12:48 PM
(223.38.xxx.8)
노후에 자식한테 장기간 자기 돌봐주고 간병해달라는
말은 못할겁니다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텐데요
60. 어쩌라는건가요?
'26.1.9 12:52 PM
(211.217.xxx.211)
시어머니는 안보고 싶고 친정엄마랑 육아로 지지고 볶고
? 친정 엄마랑은 지지고 볶다가 왜 절연 안하고 시어머니는 맘에 조금만 안들어도 기다렸다는 듯이 절연하나요? 싫은 사람한테 왜 육아비는 받아요? 여자들 정말 못돼쳐먹었어요
61. 주말부부도 봤어요
'26.1.9 12:53 PM
(223.38.xxx.144)
외할머니가 외손자 봐주는데
주중엔 딸네서 외손자 봐주다가
주말엔 2시간 거리 자기집에 다녀오던데요
자기 집엔 남편이 살고요
외손자 봐주느라고 외할머니가 주말부부로 살더라구요
62. . .
'26.1.9 12:59 PM
(223.38.xxx.225)
애들 어려도 귀신처럼 알아요.
_______
그런 애들이 초등만 가도 할미 눈치주고 싫어해요
능력있고 돈 많은 할미나 좋아하지
63. ....
'26.1.9 1:02 PM
(211.235.xxx.235)
중년남미새들의 정신승리 현장 ㅋㅋㅋ
네네 아들며느리 처가에서 지지고 볶는거 좋은거다 생각하며 사세요.
그리고 노후에 병수발은 아녀도 애봐줬음 어느정도 노후돌봐주는게 인지상정아니에요??
전에 시누가 애봐준 시모, 노후도 시누가돌봐야한다고 발작하더니만 이제와서 딴소리는..
하여간 중년남미새들
64. ..
'26.1.9 1:03 PM
(223.38.xxx.158)
미안하지만 딸인 저도 엄마를 못모셔요
222
근데 전 당연하지 미안하지도 않아요
65. ㅇ
'26.1.9 1:03 PM
(124.217.xxx.86)
돌아온 금메달 세개 가지고 있는 시모
손주 6명 그 누구도 안 봐준 시몬데
그 어떤 아들 며느리 안갑니다 요양원 당첨이시네요
돌아온 금메달님들 화이팅
66. 딸엄마도 요양원
'26.1.9 1:06 PM
(223.38.xxx.111)
딸엄마들도 요양원 가는 시대인데요 뭘...
67. ..
'26.1.9 1:07 PM
(223.38.xxx.3)
시모들은 당연했고
이젠 친정어머니들도 당연해 졌어요
독립적으로 노후대비 중요
68. 돌아온 금메달
'26.1.9 1:35 PM
(211.234.xxx.111)
이라고 조롱하는 쓰레기 인성은 요양원 안 갈 줄 아나봐요. 머저리
69. ㆍㆍ
'26.1.9 1:44 PM
(59.14.xxx.42)
포커스를 맞춰야. 손주키우는거에 있어 돌아온 금메달인거죠. 주변만 봐도 죄다 친정엉마가 애 봐주는 시대라
요양원이야 아들딸 상관없이 가는 인생인 것이고!
70. ...
'26.1.9 1:53 PM
(223.38.xxx.100)
포커스를 맞춰야.
손주 키우는거에 있어 돌아온 금메달인거죠
주변만 봐도 죄다 친정엄마가 애 봐주는 시대라
요양원이야 아들딸 상관없이 가는 인생인 것이고!
22222222
71. ㅉㅉ
'26.1.9 1:58 PM
(211.234.xxx.23)
'26.1.9 12:43 PM (119.207.xxx.80)
울 시모 아들만 셋인데
한창때 목에 힘주고 다니느라 목뼈가 부러질뻔ㅋ
지금은 손주, 며느리 아무도 근처에도 안가요
8시간짜리 대수술 했는데 막내아들 한명만 가고 간병인 데리고 입원했어요
'26.1.9 1:03 PM (124.217.xxx.86)
돌아온 금메달 세개 가지고 있는 시모
손주 6명 그 누구도 안 봐준 시몬데
그 어떤 아들 며느리 안갑니다 요양원 당첨이시네요
돌아온 금메달님들 화이팅
ㅡㅡㅡㅡㅡㅡㅡㅡ
얼마나 독한 이유가 있는지 모르지만
손주 며느리 아들들이 자기 엄마 할머니 시어머니
대수술인데도 안 들여보다 보는 게
뭐 그리 큰 자랑이라고.....
이렇게 악의 받쳐 댓글을 쓰는지...
고대로 받아요.
뭘 보고 배웠겠어요?
그리고 글 내용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댓글을 쓰는 거 보면
할 말 하않....
72. ...
'26.1.9 2:00 PM
(211.176.xxx.248)
그런 애들이 초등만 가도 할미 눈치주고 싫어해요
능력있고 돈 많은 할미나 좋아하지
=>인풋만큼 아웃풋 나오는 거예요.
조건없는 사랑 못 받아 보셨죠?
못 받은 만큼 못 베푸셨을테구요.
님이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에요.
제 아이들은 옆집 할머니께도 그렇게 안해요.
73. 에효..
'26.1.9 2:06 P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얘전 살던 울동네 할머니
집팔아서 딸이랑 애봐주며 같이 산다고
돈 합쳐서 딸집 넓히고 아이봐주다가.
아이 초고학년 돤후
반지하 방얻어서 나왔어요...
최악의 경우였죠.
아이키워줬다고 내 노후 책임지리라 기대를 못해요.
그이야기 그때 고등학생이던 딸이라 같이 듣고
각자 인생 살자고 딸에게 그랬네요..
74. ㅇㅇ
'26.1.9 3:19 PM
(112.150.xxx.106)
요즘 딸들 임신하면 엄마옆으로 가던데요?
75. ...
'26.1.9 3:38 PM
(39.117.xxx.84)
어쩌라는건가요
며느리들이 시엄마는 안보고 싶어하고 친정엄마와는 육아로 지지고 볶고
친정 엄마와는 지지고 볶다가 왜 절연 안하고
시엄마는 맘에 조금만 안들어도 기다렸다는 듯이 절연하나요
싫은 사람한테 왜 육아비는 받아요
22222
76. 맞아요
'26.1.9 3:39 PM
(211.234.xxx.23)
'26.1.9 11:50 AM (211.208.xxx.199)
외손녀는 돌봐주는 저보다 가끔보는 친할머니가 더 좋대요
매일 보며 야단도 치는 외할미보다
가끔 보니까 예쁘다, 잘한다 똑똑하다 칭찬만 하는
친할머니니 오죽하겠어요?...
나도 손주 돌봐주게 되면
이것저것 잔소리 많이 하듯......
77. ㅇㅇ
'26.1.9 4:06 PM
(106.101.xxx.69)
딸아이 봐주다 사이 안좋아지는 집들도 있던데요
또 외손주가 다 크니 작은집으로 분가하라는집도 있고요
차라리 돈써서 남이 봐주게 하고 가끔 만나는게 서로한테 윈윈이예요
78. ...
'26.1.9 7:55 PM
(211.176.xxx.248)
친할머니 시점인지 외할머니 시점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머리가 나쁜 건지 주작 글에 넘어가고 싶을 정도로 간절한 건지..
6살까지 외할머니 손에 큰 사람으로서 같잖네요.
외할머니 생신선물 챙기는 거 보고 호통치던 친할머니가 이런 맘이었군요.
이 세상 공짜 없어요.
바랄 걸 바라야지..ㅎㅎㅎ
가만 있으면 혈육으로서 기본 정은 나누고 살텐데 이렇게 추하게 늙으면 오만정이 다 떨어져요.
제발 나잇값좀 하고 사세요.
79. ᆢ
'26.1.9 9:17 PM
(210.86.xxx.43)
손주 봐주는 친할머니인데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가보면 친할머니 외할머니가 돌봄하는 비율이 50%씩이예요
외할머니도 농사 짓거나 직장 다니거나 몸이 아프거나 자긴 절대 애 본다고 하는 집은 친할머니가 봐요
할머니들도 친할머니 외할머니 입장이 달라서 같은 처지에 더 친밀감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