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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박영선 목사님 아세요?설교 잘들었는데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26-01-09 20:10:35

이번에 아드님 목회하는데 40억요구라니

그분설교 진짜 좋았는데

IP : 112.150.xxx.6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9 8:24 PM (211.215.xxx.44)

    ??좋아했던 목사님인데 아들이 40억을 요구했어요?

  • 2. 저도
    '26.1.9 8:28 PM (112.150.xxx.63)

    오늘 알았어요
    유튜브에 박영선목사 40억이라고 치면
    댓글이니 내용 많아요
    같이 잭썼던 김관성 목사님도 실망했다고 했구요

  • 3. ..
    '26.1.9 8:33 PM (211.215.xxx.44)

    헐 기사찾아보니 대실망이네요
    그런분인지 몰랐어요

  • 4. 저도
    '26.1.9 8:34 PM (112.150.xxx.63)

    그래요
    이제 목사님 설교가 아니라 그냥 성경 보고 듣는게 나은거같애요

  • 5.
    '26.1.9 8:56 PM (61.25.xxx.3)

    새로운 교회개척하려고 그런건가요?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강남아파트 그리 큰 평수 아니어도 30억 넘는 시대인데 유투브 조회수 이런거 생각하면 그리 과한 요구는 아닐거 같아요. 저 분 설교듣는 분들이 엄청 많을 건데요.

  • 6. 이게 당최
    '26.1.9 8:57 PM (123.213.xxx.119)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181

    무슨 일인가 해서 찾아보니 이런 뉴스가 있었군요

    최근에 필립 얀시는 불륜을 고백하질 않나
    예전에 어떤 목사는 페북으로 아들이 사준 BMW를 자랑하질 않나(면허 진작에 내려놨어야 할 나이에)
    동서양으로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유명세와 특혜에 절여진 삶을 살다 보면
    어느새 실천은커녕 지켜야 할 경계선은 흐릿해지고
    결국 입으로만 믿음을 말하는 거짓의 삶을 살게 되는 것 같아요

    일단 나부터 되돌아봐야겠다고...

  • 7. 나가야하면
    '26.1.9 9:06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그정도 전별금 가능하지 않나요?
    그교회를 그지역에 자리잡고 고생해서 키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불거지게 만든 당회가 일 크게 만드네요
    뉴스엔죠이 에효~

  • 8.
    '26.1.9 9:07 PM (61.25.xxx.3) - 삭제된댓글

    기사 찾아보니 교회재산이 1200억 넘는건가요?
    저 교회 설립자는 누구에요? 저 목사님도 설립자 중 한 분 이시면 그리 과한 요구일까요?
    평소에 저분 유투브 종종 보는데 저 분 때문에 남포교회를 알게 될 정도거든요.

  • 9.
    '26.1.9 9:08 PM (61.25.xxx.3)

    기사 찾아보니 교회재산이 1200억 넘는건가요?
    저 교회 설립자는 누구에요? 저 목사님도 설립자 중 한 분 이시면 그리 과한 요구일까요?
    평소에 저분 유투브 종종 보는데 설교가 너무 좋아서 저 분 교회는 어디일까 관심갖게 되더라고요.

  • 10. ..
    '26.1.9 9:12 PM (223.38.xxx.112)

    10년 전 그 교회 1년 좀 넘게 다녔었어요
    지금은 무교고
    그 분이 설교 들어보면 깨인 분 같았거든요
    온라인으로 설교 듣다 갔죠
    홀리한 척 안 하니까
    술도 좀 마시고 스포츠도 즐기고
    거기 교회가 돈 있는 사람들이 모여요
    그 분 책은 교회 다니면서 조금 읽게 되었는데
    읽어보시면 교리 자체도 이상한 거 보여요
    그래서 서서히 발길을 끊었죠
    나이도 많은데 욕심이 하늘을 찌르네요
    세금이나 좀 내라

  • 11. 저도
    '26.1.9 9:15 PM (221.146.xxx.249)

    설교 잘 들었던 목사님인데 전 너무 실망했어요
    누가 설립했던지간에, 저 분이 자기 돈 들여서 교회를 세웠다해도 교회는 사업체가 아니라 생각해요. 교회 자리잡고 키웠으면 그걸로 된거 아닐까요? 저분 이미 은퇴한지 한참되서 전별금 많이 받았을텐데 은퇴하고도 저 교회에 영향력을 끼친거잖아요. 너무너무 실망이고
    한국교회가 저런 일들로 정말 회복할수 없을 지경이 된거 같아서 마음 아파요.

  • 12. ㅇㅇ
    '26.1.9 9:22 PM (211.215.xxx.44)

    아들이 같은교회 부목사 여기서부터 허허
    명일동 명성교회랑 다를바가 없게 느껴지는데요?
    왜 은퇴하고서도 아들하고 같이 자리잡고 있었는지
    은퇴를 자의로 한게 아닌가요
    이재철목사님같은분은 정말 희귀한 케이스네요..다시 나오기힘든..

  • 13. ㅇㅇ
    '26.1.9 9:38 PM (211.215.xxx.44) - 삭제된댓글

    댓글보니 필립얀시는 또 뭔가요
    실컷 바람피다가 무슨 병걸려서 회개한건가..
    남들앞에서 금욕적이고 거룩한척 하면 더 부작용 생기는듯
    그냥 생긴대로 살지 뭔 종교지도자를 한다고..싶네요

  • 14. ㅇㅇ
    '26.1.9 9:40 PM (211.215.xxx.44)

    댓글보니 필립얀시는 또 뭔가요
    실컷 바람피다가 파킨슨병 걸려서 본처한테 돌아와서 회개한건가..남들앞에서 금욕적이고 거룩한척 하면 더 부작용 생기는듯
    그냥 생긴대로 살지 뭔 종교지도자를 한다고..싶네요
    기독교고 신자지만 목사들 안믿어요.ㅠ

  • 15. ㅜㅜ
    '26.1.9 9:43 PM (223.38.xxx.89)

    눈물이 납니다
    정말 이 시대에 몇 안 남은 좋은 목사님이라 생각했거든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목사님 왜 그러셨어요
    노망이 나신게 아닐까
    그동안의 말씀은 도대체 무엇이었나요

  • 16. 아뮤
    '26.1.9 10:00 PM (61.105.xxx.14)

    교회재산 1200이 목사들 재산은 아니잖아요
    이래서 종교계도 세금 똑같이 걷어야 하는데
    법을 너덜너덜하게 만들어서 빠져나갈 구멍 다 만들어주고. ..
    다시 입법해서 대형 교회 목사들
    세금 제대로 걷으면 좋겠어요

  • 17. ...
    '26.1.9 10:01 PM (222.112.xxx.158) - 삭제된댓글

    저는 저분 설교좋다고들 하셔서
    몇번들어본거같은데요
    저는 저분 설교가 아무 감동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듣다가 지겨워서
    안듣게됐는데...
    워낙 유명하신분이니
    어쨋든 이번일은 그 교회가 하나님안에서
    은혜롭게 잘처신했음 좋겠네요

  • 18. ...
    '26.1.9 10:06 PM (182.216.xxx.135)

    조금 더 지켜보시죠.

    아직까지 나온 이야기가 양쪽 모두에서 나온게 아닌데.

  • 19.
    '26.1.9 10:11 PM (175.193.xxx.70)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와 관련해
    '뉴스앤조이'에서 제대로 취재/보도했으니

    몇 가지 보완해 말씀드립니다.

    1.
    남포교회는 '남서울 개포동 교회'를 의미하는 말로
    1985년 홍정길 목사의 '남서울교회' 지원을 받아
    약 300명이 박영선 목사를 담임으로 개척되었습니다.

    =>300명에 예배당... 맨 땅에 개척한 줄..^^;

    박영선 목사는2017년 70세 은퇴해 원로가 되었고
    후임으로 최태준 목사가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다.

    박영선 목사 아들 박병석은
    박영선 목사가 은퇴할 때는
    그 교회 전도사였고 현재는 부목사로 있습니다.

    설립 40주년이 된 남포교회는
    부교역자가 10명에
    은퇴장로 47명 시무장로 22명이 있는
    합신 교단 소속의 영향력있는 교회입니다.

    2.
    박영선 원로목사는 은퇴 후에도
    격주로 주일예배 설교를 했습니다.

    2025년 어느 날 녹취에는 설교와 관련해
    장로들에게 박영선 원로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내가 설교도 격주로 계속하잖아. 난 그거는 내가 담임목사 자격으로 하는 거야. 근데 얘가 와서 (여기서 얘는 최태준 담임목사를 칭하는 것임) 그런 나에게 시다 노릇을 안 하는 거야. 나 죽은 다음에 자기 자리를 확보하면 되는 데.. 온 지 몇 년 안 지나서 배신을 했어."

    =>
    박영선 원로목사는 은퇴 후 10년이 지나서도
    여전히 자신이 담임목사라는 인식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도그럴 것이 올해(2026년) 신년 주일예배 설교도
    최태준 담임목사는 8시 1부 예배를 설교했고
    박영선 원로목사가 2부와 3부 예배 설교를 했습니다.

    후임 담임목사를 "얘"라고 하고 "시다 노릇"이라는 것도
    장로들에게 반말과 하대로 일관하는 것도 황당합니다.

    3.
    2025년 8월31일 주일

    박영선 원로목사는 약 15명의 시무장로를
    원로목사실로 불러서 관련한 요구를 합니다.

    -지난 당회 때 내가 요청한 투표를 거부했다. 최목사와 나하고는 같이 있기가 불편해졌다. 여러분이 내가 제안한 것을 거부했기에 나는 여러분이 최목사하고 교회 하는 걸로 결정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내가 성경 본문을 해석해 설교하는 사명을 맡게 되었는데, 내가 이 사명을 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도와주어야 해. 이 일을 위해 100억은 든다. 여러분이 이 남포교회 내가 세운거 다 알잖아

    -내 아들이 내 설교를 제일 잘 이해한다. 내 아들로 내 설교 사명 이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교회에서는 세울 수가 없다. 세습 이야기 나오면 무조건 간첩이라고 하니..

    -최소한 200평은 가져야 한다. 150평 짜리 교회 하나 나왔는데 80억이야.. 교회만 얻으면 되는게 아니라 영상도 만들고, 내 설교 공급하려면 인력도 필요하니까

    -우리교회가 1,200억에서 2,000 정도 할텐데 나 100억 달라 그러면 십일조도 안된다

    4.
    2025년 12월25일 성탄절 오전

    박영선 원로목사는 은퇴장로들과 기획위원장 장로를
    원로목사실로 불러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분립 개척을 요구했는데 담임목사와 당회는 아무 결정도 않고 도망 다니기만 한다.

    -최목사는 교회 재정으로 이것저것 하며 즐기면서 월급 받고 있는 것 놓지 않으려고 한다. 최목사는 분립해 나가지 않으려고 하니, 내가 최목사 반대하는 사람들 다 데리고 나가겠다는 거다.

    -남포교회 담임목사 교체하는 것이 대한민국 대통령 교체하는 것보다 어렵다

    -남포교회 건물이 2,000억 정도 하는데 분립 비용 100억 달라고 했다가 망신만 당했다.교회 분립하려고 하니 최소한 80평은 얻어야 하는데 80억 든다고한다. 기획위원장이 책임지고 결정을 해라.

    -어느 당회원에게 물어보니 최목사가 다른 부목사 나갈 때는 3억원 주었는데, 이번에는 6억원 준다고 해서 기가 막혔다.

    -1월 3째 주 당회원들 모아놓고 결정을 해라. 원로목사는 교회에서 법으로 정하는 것 이상의 존재다. 제대로 못할 경우는 기획위원장 직책 내려놓고 장로 사퇴해라.

    5.
    남포교회 안수집사가 자해를 예고했습니다.

    이 사람은 박영선 원로목사의 절대 지지자입니다.

    올해 분립개척으로
    박병석 목사가 나갈 것으로 예상해
    남포교회는 부목사 1명을 새로 청빙하기로 했습니다.

    박병석 목사는 아버지인 원로목사에게
    자기 자리가 없어지니
    원로목사실에 자리를 달라고 떼를 썼는데
    그 안수집사가 듣고 분개했습니다.

    분립을 원로목사가 원하는 대로 안 시켜 준다고
    2025년 12월25일 성탄절에 자해 예고 글을 써서
    목사와 장로들 일부 교인들에게 전했다고 합니다.

    박영선 원로목사와 최태준 담임목사 사임을 요구했습니다.
    둘 다 사임하면 박병석 목사를 담임으로 세울 생각이랍니다.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손가락, 손목, 분신 순으로 자해할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박영선 원로목사가 그 안수집사를 달랬다고 하고
    이런 소동을 빌미로 분립개척을 더 요구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
    첨부 사진은
    박영선 목사가 세습과 관련해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미친 짓이라며 시원하게 비판하고
    존경받던 훌륭한 분들이 나이가 들어 돌아버렸다고
    비판했는데..이제 그 비판이 당신에게 향하네요.^^;

    노욕을 버리고 깨끗이 떠나세요.
    박병석 목사도 다 큰 아들이 뭘하고 있습니까?
    여기저기 거짓말로 모면하려 하지 말고
    부끄러운줄 알고 그만하세요!

  • 20. 세상에
    '26.1.9 10:30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이런일이 다 있네요

  • 21. 아이고
    '26.1.9 10:41 PM (64.231.xxx.212)

    그래서 인간은 믿어야할 존재가 아니죠.
    목사도 인간이라 절대 안믿습니다.
    참고만 할뿐. 믿음은 내가 분별력있게 지켜야줘
    쓰레기 목사 넘 많아요

  • 22. ..
    '26.1.9 11:12 PM (211.234.xxx.65)

    새해 벽두부터 머리가 지끈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저 그교회다닌 적 없지만
    첫 책이 나온후부터 존경하는 목사님으로 생각하고 초창기설교도 교회홈피에서 다 찾아듣고 했는데...
    성도들 물밀듯이 넘쳐날때도 교회건축안하신다고 하셨던분이 이러실 수가 있는지
    ...
    답답합니다

  • 23. 아이거야
    '26.1.9 11:22 PM (112.169.xxx.180)

    성경에도 제대로 된 인물이 몇이나 묘사 되었습니까?
    제대로 된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 목사님에 대한 기대도 크게 하지 않습니다
    그냥 말씀만 집중하고 목사님들도 나와 같은 사람이다 사람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실망하지 않도록.

  • 24. ..
    '26.1.9 11:24 PM (223.38.xxx.100)

    전 몇달 다녔었는데 주차난이 심해 계속 못다닌걸 아직까지 아쉬워했는데 그나마 원로장로? 들이 상식적인 것 같아 다행일 지경이네요. 교회건축은 안해도 인근 건물은 필요하고 부자아파트 사택도 와..그러니 안 나가려는거군요 그냥 떼쓰고 철부지같은 노욕의 노인네였어 빗나간 자식사랑에.. 정말 노망났나싶을 지경. 개인적인 얘기안하고 성경중심으로 설교해서 좋아했는데 개인의 삶은 정말 별개라서 안한거군요

  • 25. 물방울
    '26.1.9 11:38 PM (49.165.xxx.150)

    윤석열의 비상계엄도 옹호한 노욕에 절은 추악한 인간이네요. 아들도 나이 50은 되었을텐데, 파파보이이군요. 진짜 두 부자가 너무 한심합니다. ㅜㅜ

  • 26. 대실망
    '26.1.10 1:03 AM (222.100.xxx.51)

    이제 사람은 안믿을래요

  • 27.
    '26.1.10 6:29 AM (112.171.xxx.247)

    요즘도 가끔 설교 들었는데, 이런 사람이라구요??????
    넘 어이없는 목회자들 많아서 목사들에 대해 딱히 기대하지는 않지만 진짜 씁쓸하네요. 저 위에 필립 얀시는 또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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