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9 11:07 AM
(223.38.xxx.1)
일하는 분이 왜 그런 결정을 내리셨어요?
죽도밥도 안 되게시리
2. .......
'26.1.9 11:08 AM
(119.71.xxx.80)
유난스러운 딸 손주 둘이나 봐준 저희 시모 지금 온몸 안 아픈 곳이 없이 늙으셨어요. 나중에 병원비와 고통도 생각해야함.. 몸을 그렇게 함부러 쓰는게 아니예요. 관절이며 다 망가져요.
3. ㅇㅇ
'26.1.9 11:09 AM
(61.97.xxx.141)
애 봐준 공은 없다잖아요
시터 구하고 들여다 봐주는 정도가
서로 맘 안다치고 건강지키는 길
같아요
손주는 올 때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네요 ㅠㅠ
할머니 젊다해도 나이는 못 속여요
아기 보는 거 정말 힘들어요
4. .....
'26.1.9 11:09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나를 왜 낳았냐.
누가 낳아달랬냐. 로 귀결되는 문제
엄마가 날 낳아서 내가 이렇게 애낳고 사는것이니,
힘든건 엄마 탓이고,,,당연히 엄마가 도와줘야된다.
이걸 누가 당합니까.
5. ㅎㅎㅎㅎㅎ
'26.1.9 11:09 A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본인 딸한테 오지 마라고 하세요
다른 사람한테 이래라 저래라는 아니네요
6. ...
'26.1.9 11:10 A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우리 엄마도 손주 둘이나 봐주시다가 결국 쓰러지셨어요ㅠ
7. .....
'26.1.9 11:10 AM
(211.218.xxx.194)
나를 왜 낳았냐.
누가 낳아달랬냐. 로 귀결되는 문제
엄마가 날 낳아서 내가 이렇게 애낳고 사는것이니,
힘든건 엄마 탓이고,,,당연히 엄마가 도와줘야된다.
이걸 누가 당합니까.
더 사랑하는 엄마만 환장할 노릇.
8. ..
'26.1.9 11:10 AM
(182.226.xxx.155)
지금 당분간은 안올것 같아요
나한테 더 기대하지 말라 했네요.
9. 에구
'26.1.9 11:16 AM
(114.86.xxx.174)
자기 자식은 자기가…. 키워봐야 힘든거 알죠. 고생하셨어요.
10. 육아휴직 중
'26.1.9 11:16 AM
(211.206.xxx.180)
본인은 뭐하고 일하는 엄마한테.
속이 없네요.
11. 네
'26.1.9 11:17 AM
(58.235.xxx.48)
그러다 나 병나면 애랑 늙은 엄마 니가 다 봐야한다.
제발 각자 일은 각자 해결하자 하세요.
형편되시면 도우미 비용이나 좀 도와주시던가.
12. 솔직히
'26.1.9 11:27 AM
(118.235.xxx.186)
원글님이 딸 잘못 키운것 같은데
13. ㅇㅇ
'26.1.9 11:28 AM
(39.7.xxx.154)
처음부터 바로 봐주면 안됨
애보는게 얼마나 함든지 절절히 느끼고 눈못 콧물을 좀 흘려봐야
서로서로 고마운줄 알아요
14. ㅇㅇ
'26.1.9 11:38 AM
(14.155.xxx.148)
원글님이 딸 잘못 키운것 같은데 222
솔직히 키울때 옹냐옹냐 딸바보로
아무것도 안시키고 귀하디 귀하게 키우면
지새끼 하나 감당못해서
독박육아니 아님 님네처럼 내애도 엄마가 봐줘
저리 되더라고요
15. @@
'26.1.9 11:46 AM
(110.15.xxx.133)
-
삭제된댓글
딸이라고 다 저러지 않아요.
기본 개념이 없는 사람이네요.
16. ....
'26.1.9 11:47 AM
(211.218.xxx.194)
귀하게 안키우고 딸이라서 뭐라도 시키면
그걸 엄마말듣고 고분고분히 하고 있을 딸이면
지금도 애업고 와서 나이들어 자영업하는 엄마 밑반찬도 챙겨줄걸요.
모든게 엄마탓같아도
애 성향이라는게 분명 있어요. 사회에서 영향받은 것도 있고.
17. ::
'26.1.9 11:50 AM
(221.149.xxx.122)
자기자식은 자기가 키우는게 좋아요
그래야 미운정 고운정 들죠
18. 플랜
'26.1.9 12:03 PM
(125.191.xxx.49)
직접 키워봐야 힘든거 알죠
티브 프로그램보니 고관절 수술한 엄마에게
돈 한푼 안주고 아기 맡겨 놓고
섭섭한것만 생각하는 딸도 있더라구요
애 다 키워주고 커리어 늘리라고 했더니
승진해도 자기 잘난 맛
고마운줄 모르고 시댁와서 전은 힘들어서 못부쳐요 하는 며느리도 있어요
애 봐주는 공은 없어요
19. 아휴
'26.1.9 12:18 PM
(58.29.xxx.185)
딸들은 뭐가 그리 엄마한테 서운한게 많고 잘 삐지는지.
이호선 유투브에서도 비슷한 딸 나오던데요
암환자 엄마한테 수고비도 없이 애 맡기고, 애들이 왜이리 자주 아프냐는 말에 삐져갖고 2년이나 안 보고 휴,
유튜브 제목만 보고도 딸내미쪽 잘못일 줄 알았는데 역시나.
20. ..
'26.1.9 1:03 PM
(211.208.xxx.199)
님 딸이 문제죠.
제 얘기하면 넌씨눈이라 이만 줄입니다만
세상 딸이 다 님 딸같지는 않아요.
21. 맞아요
'26.1.9 1:12 PM
(112.153.xxx.225)
친정이든 시댁이든 부모한테 맡기고 키우는 사람들이 둘 셋씩 낳아요
힘든지 모르니까요
손주 보느라 늙은 부모는 안보이니까요
22. 손주
'26.1.9 1:19 PM
(14.48.xxx.69)
손주 안 본 노인들도 여기저기 아파서 끙끙대요
나이들면 아픈게 당연해요
단지 손주 봤으니 좀더 아플지도요
그럼 손주 안본 노인들은 전부 팔다리가 멀쩡해야 하잖아요
원글님은 힘드셨겠어요
23. 부모 자녀간
'26.1.9 1:20 PM
(121.162.xxx.227)
아기 양육이라는 대 프로젝트를 할때
동업처럼 서로를 봐야되는거 아닙니까?
저는 착한딸이어서.. 울엄마가 우리애들 봐주셨고
또 우리 엄마도 훌륭한 분이셔서 다 좋았습니다(정신 신체 건강. 마음의 여유, 아이키우기 좋아함)
우리딸들 착할거 같고 저역시 엄마 이상으로 여러 여건이 탄탄해 봐줄 생각입니다. 완전 기대중이에요
제 주변도 많이들 이렇습니다. 넘치는 친정 엄마들 다들 3대가 조화롭게 잘 양육해요
애 못 봐준다 소리치는 집들은 마음이건 건강이건 재정이건 여유가 없어서 일듯요
24. 글쎄
'26.1.9 1:58 PM
(1.176.xxx.174)
엄마가 애 봐줘서 좋았다는 글은 이득을 봐서 그런거고 봐준 쪽은 정말 좋았을까?
일방의 희생이 들어간 육아인데
25. ㅇㅇ
'26.1.9 4:08 PM
(106.101.xxx.69)
외손자 봐주다 병원에 들락달락하게들 되더라구요
딸과 사이도 나빠지고요
그래서 차라리 시터일하고 딸한테 용돈주는집들까지 있더라구요
그게 현명한거 같아요
26. ㅇㅇ
'26.1.9 5:15 PM
(122.43.xxx.217)
손주는 애 아플때만 봐주면되요
아프다고 연차 내는거 힘드니까
27. ......
'26.1.10 12:09 AM
(118.235.xxx.138)
육아휴직중에 애 혼자 보다보면 힘들어서 다시 친정 엄마에게 고마워하는 날이 올거에요.
28. ..
'26.1.10 12:38 AM
(221.255.xxx.74)
전 안 맡겼고 시터로 키웠거든요. 엄마가 매번 그렇게 아이 이유식 반찬 정말 많이 해서 오고 도와줬어요. 진짜 시댁에선 1원 한 푼 애 용돈도 받아본 적 없어요. 이번에 시아버지가 암이셨는데 남편이 저한테 말 안하고 수술날 퇴원길만 다녀왔더라구요. 나중에 저에게 진짜 우리에게 단 한 번 손 내밀어 준 적 없어서 너한테 말해서 부담 주기도 싫었다고. 너무 선 그으면 결국 가족 정도 다 무너지고 없어져요. 남편이 저희 엄마한테 너무 잘 합니다. 가는 정 오는 정이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니에요.
29. 친정엄마가
'26.1.10 12:48 AM
(151.177.xxx.59)
나와 애 아이들 그리 키워줬는데,
지금 그렇게 큰 아이가 외할머니와 같이 살면서 밥 차려드리고 있어요.
보은은 아직 몰라요.
저도 가끔 한두달씩 엄마네집에 가서 엄마외식시켜드리고, 밥해드리고, 옷사드리고, 백화점 쇼핑도 같이해요. 친정엄마 90입니다.
30. 부부가 서로돕고
'26.1.10 1:12 A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의지하고 시간 일 분담 머리싸매고 하는 가정은 친정엄마한테 애 안맡기더라고요.
남자들이 와이프 몸도 자기보다 약한데 출산까지하고 애보려면 힘들다고 자기가 여자보다 열심히 육아하는 집은 친정엄마한테 손 안벌리죠.
젊고 힘센 남편이 듬직하게 내가한다고 나서는데 엄마한테까지 손 안벌려요.
요즘말로 남미새에 자기가 남편 좋아죽는 여자들이 남편한테 공동육아 분담 못시키고 돈도 얼마 못벌면서 친정암마 등골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