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생선구이집 가서 모듬 구이 먹는데
가족모두 1등 갈치. 2등 가자미. 3등 박대
로 꼽네요. 뭐 하나 손바닥만한 생선 한마리는 놀래미인지 그냥 저냥 하고
박대구이로만 먹을까 고민 했는데
그랬음 아쉬웠을듯요.
(맛이 없다는 게 아니라 다~ 맛있는데 갈치 가자미가 훨 맛있었단 얘기)
그래도 간 김에 박대 사와서
잘 먹고 있긴 해요. 가시 발라내기 좋네요
군산 생선구이집 가서 모듬 구이 먹는데
가족모두 1등 갈치. 2등 가자미. 3등 박대
로 꼽네요. 뭐 하나 손바닥만한 생선 한마리는 놀래미인지 그냥 저냥 하고
박대구이로만 먹을까 고민 했는데
그랬음 아쉬웠을듯요.
(맛이 없다는 게 아니라 다~ 맛있는데 갈치 가자미가 훨 맛있었단 얘기)
그래도 간 김에 박대 사와서
잘 먹고 있긴 해요. 가시 발라내기 좋네요
단백해서 좋아하는사람들이나 좋아하죠
저도 갈치 가자미가 더 좋아요
비슷한 생선으로 서대가 있는데
서대가 훨 맛있어요
맛있어요 박대는 안 먹어봐서~
그 박대그림 디자인이요
진짜 단순한데 귀엽고
무엇보다 실물이랑 똑같아서 놀랍죠?
갈치의 그 버터리한 맛 못 따라가지만
바삭하게 구워 먹으면 맛있던데요 담백하고
가자미랑 맛은 비슷하게 느꼈었는데
박대진짜 맛없었어서 한번 사먹고 안먹어요
마르고 푸석푸석? 했어요ㅜ
박대가 뭡니까 박대가 ㅎㅎ
생긴 것도 저는 별로더라구요.
생긴것도 맛도 별로에 살도 별로 없어요
이름도 박대라니 ~ 재밋네요
살많이없으면 조림이 나을듯
서대,가자미도 깔끔하고 맛있는데
울집 남자는 갈치만 좋아하는듯
여기에 살짝만 말해요. 평소 식재료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먹는데 박대 많이 사서 먹다가 맛없어서 마지막엔 버렸어요.ㅠㅠ
항 말과 연관있는 생선이네요
얇은 박 쓰는 물고기 맞겠죠 ㅎ
저도 예전에 남해사는분이 귀하다고 한상자 선물준거 와 넘 먹을게 없어 ㅠ
서대는 나름 좀 두툼해서리 ..
어릴 때 많이 먹어서 그런가 저는 박대 바싹 후라이팬에 지지면 너무 맛있고 뼈째 먹어서 좋았는데요 ㅎㅎ
박대는 살이 별로 없죠
서대가 더 살집도 있고 맛있어요
전에 광장시장 갔다가 광주리에 이고다니며 서대 파시던 할머니를 운좋게 만나서
구매했는데 진짜 큼직하고 살도 제법 실해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약간 말려서 석쇠에 구워 고추장 찍어 먹던 생각나네요.
담백하고 맛있는데 왜...ㅋ
저도...
조림해도 별로더라구요....
10마리 누가 준거 구웠는데 너무 맛없어서(푸석푸석하고 감칠맛도 없고 너무 납작해서 살도 없고)
도저히 다 먹을 자신이 없어서 버릴까하다가
선물 준 사람 성의를 생각하서 차마 그러진 못하고
양념 왕창 넣고 조림했더니 먹을 만해서
한 번 더 조려먹고 겨우 처리했어요
너무 못생겨서 문전박대당해서 이름이 박대라나 뭐라나
먹어본 생선중 제일 맛 없었어요
서대 맛있어요
도루묵 같은것도 그 화제성에 비해 별로란 분들 많죠.
풀치 같은 것도 좋아하는 분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저도 박대인지 서대인지 반건조생선 주문해봤는데 재구매는 않게 되더군요.
박대는 사이즈 큰건 맛있습니다
갈치와는 좀 맛이 달라 선호도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가자미랑은 동급 이상으로 맛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큰 건 요즘 별로 없고 비쌉니다
어정쩡한 사이즈는 얇아서 먹을 것도 없고 딱히 맛있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그렇습니다
박대 서대 뜯어먹을걱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