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집에 살다보니 물건을 다 끌어안고 있었네요
덩치 큰 가구는 어떤 걸 버릴지 결정했는데요
그릇이나 가방 헤어삔 악세사리등 이쁘고 고급스러운데 별로 쓸거 같지 않은건
다 기부해야겠죠?
나이 드니 가볍게 살고 싶은 마음도 들고 물건이라도 정과 미련이 남아
기부하기 쉽지도 않네요
다 기부하고 나서 다시 사는 일은 없겠죠?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한 마디 해주세요
넓은 집에 살다보니 물건을 다 끌어안고 있었네요
덩치 큰 가구는 어떤 걸 버릴지 결정했는데요
그릇이나 가방 헤어삔 악세사리등 이쁘고 고급스러운데 별로 쓸거 같지 않은건
다 기부해야겠죠?
나이 드니 가볍게 살고 싶은 마음도 들고 물건이라도 정과 미련이 남아
기부하기 쉽지도 않네요
다 기부하고 나서 다시 사는 일은 없겠죠?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한 마디 해주세요
일단 다 처분하면 홀가분합니다.
시원하게 기부하고 자유를 얻으세요
가구도 몇개는 가지고 왔는데 후회중요.
바꿀때 다같이 바꿀걸 하구요. 새집하고 콜러도 안맞고 이사와서 바꾸려니 이게 또 일이라 못하고 있네요.
물건들은 다 끄집어 내고 필요한걸 넣고 나머지 버리거나 당근 했어요. 버린거 생각도 안나네요
가구도 몇개는 가지고 왔는데 후회중요.
바꿀때 다같이 바꿀걸 하구요. 새집하고 컬러도 안맞고 이사와서 바꾸려니 이게 또 일이라 못하고 있네요.
물건들은 다 끄집어 내고 필요한걸 넣고 나머지 버리거나 당근 했어요. 버린거 생각도 안나네요
보니까 거실에 TV 하나 없을 정도 정리왕이더라구요
악세사리나 보석 헤어핀 같은건 정들었고 자리 차지
하지않으니 가져가고 유행지난 옷,가방,침구,가구
그릇등은 사진 찍어 놓고 과감히 버리세요
짐을 줄일 때 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 공간 범위 내에서 꼭 필요한 것, 아끼는 것을 골.라.내.고. 나머지를 처리하는 겁니다. 해외이사 가느라고 한 번 해봤는데 원칙을 그렇게 정하니까 사정없이 속도가 붙더군요. 님은 나이를 고려해서 앞으로 꼭 쓰실 걸 선정하시면 더 효율적이겠죠. 화이팅
10평 줄여왔고 실거주 2년 딱하고 팔려고 들어온집 지금 3년넘게 4년차입니다ㅠ
쇼파 6인용 식탁 전부 2년후 큰집가야지 이고지고 들어왔더니 좁아요. 버릴만한거 다 버려야..ㅠㅜ
저는 이사할때 용달부르고 파란 박스 그대로 두고가게 이사에 견적 최대줄이고
정리도우미 7~8인 하루 불러서 총170만원인가 들여서 정리서비스 받았어요
좁은집 정리 착 해주고 동선을 딱 잡아주니까 도움이 진짜 많이됐어요. 냉장고 자리 옮겨주고 (콘센트자리 이동)
창고 철근선반 망치로 뚜들겨 깊은 창고를 ㄱ자로 변경해서 사람이 들어갈수 있게 바꾼후 택배박스 단단한것도 활용해서 동선편하게 정리 쫙
강추합니다
사실 살아보면 쓰는것만 쓰지
일년에 몇번 쓰지도 않으면서 너무 많은걸 짋어지고
산다고 생각해요
필요한것만 가져가고 나머진 다 처분하는걸로
나이들면 슬슬 내가 알아서 정리해줘야
남은 아이들도 좋지요
그릇이나 가방 헤어삔 악세사리등 이쁘고 고급스러운데 별로 쓸거 같지 않은건
다 기부해야겠죠?
네 맞습니다 기부하시거나 처분하세요
1년동안 안쓰는 물건은 다 처분하고 새보금자리 가세요
진짜 옷 가방 이런거 좋아했는데. 다 팔거나 나눔하고나서 정말 자주 입는 기본만 남겨뒀어요. 너무 속시원해요. 결국 패션의 완성은 몸매더라구요;;; 넓어진 집에서 열시미 운동합니다
실제는 이고지고 이사갑니다만 그거 다 쓰잘데기없어요 추억도 다 내 여럭이 되어야 지킬수 있다는 교훈만 얻었네요
버리고
마음이 가는건 남기고
많이 버렸더니 막상 필요할때 생각나서 아쉬운거 있어요
평수를 23평이나 줄여와서 힘들었는데
스토리지 쓰니까 좀 살만해요
그리고 수납을 효율적으로 업그레이드 했어요
뭐든지 이층, 이단, 촘총한 이너 수납(붙박이 안에 종이로 책장칸)
저흰 46평 작년 이맘때 아들 혼자 입주한 재건축 아파트 33평, 큰길 건너 아파트라 이틀에 한번 가는데 갈때마다 저희집 살림살이 정리해야지 싶어요. 책도 많고, 올해 이제 60인데 언제 가더라도 남은 사람 고생 안하게 봄이 오면 그때부터 부지런히 정리하려고요
버려야죠.
작은 건 큰 것 속에 들어가니까요.
정리하다가 제일 많이 한 생각은 나한테 필요없는 이것들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이 어딘가에는 있을텐데 그게 연결이 안되니
쓰레기 취급을 당하고 있다는 거였어요.
누구 주고 팔고 하는 건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필요한 일인가 느끼고
힘들어 결국 많이 버렸어요.
정리하려면 어쩔 수 없이 버리는 것이 생겨요.
나중에 괜히 버렸다 싶은 거, 괜히 줬다 아깝다 싶은 거 있긴 한데 여유있는 공간을 얻었잖아요.
제가 오늘 줄이는 이사를 했습니다. 나름 박스박스 포장해놔서 괜찮겠지 했는데, 이사 후 지금 거실 의자에 앉아있으나, 매우 심란합니다. 이사오기 전에는 아니라 생각했는데, 와서 정리하다보니 저건 버려도 됐겠네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