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9151649229
강선우는 가련한 여주인공 표정지으면서 거짓말 하는게 더 역겨움
이번에 민주당도 김병기등 다 털고가자
돈 준적 없다더니 결국 자술서 제출했군요.
진짜 이렇게 뻔뻔한 것들이
나랏일 한다고 나대니.
민주당도 이러니
국힘 전수 조사하면 가관이겠어요.
추경호 20억은 어찌된걸까.
공천비리 20억 뉴스 터진날 계엄터진게 우연일지?
난 국힘을 더 털어보면 좋겠음.
그나마 낫다는 이혜훈 보니까 아주 장난아니던데
녹취록 풀릴까봐 다들 몸사리는듯.
원래도 받았다 돌려줬다고 강선우가 했으니 그 말 그대로네요.
그 중 불법이 있으면 처벌받겠지요.
김병기도 마찬가지
당연히 털고 가야죠
1억돈 준적도 받은적도 없다고 하지 않았나요
강선우는 보좌관이 받았다고 해서 김병기한테 상의, 돌려주라고 했다고 했어요.
이참에 강선우 1억, 김병기의 여러 의혹을 다 털고 갑시다.
명태균이 20억 받았다고 진술했던 추경호도,
본인 입으로 포항은 5억이 일상이라 얘기했던
국민의힘 김정재도 다 털고 갑시다.
비리범죄자 국민의 대표는 필요없잖아요.
"강선우에 1억 줬다가 돌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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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이 왜 그렇죠?
강선우는 1억 받은적 없다고 했잖아요?
조언요청해서
돌려준것 자체는
맞는것 아닌가
ㄴ강선우는 1억 받은 적이 없다고 한거잖아요?
제목은 뭐 누구나 짐작하다시피..
자세한건 진술서에 나오겠죠.
언제줬는지 누구한테 줬는지 또 언제돌려받았는지 등등
그내용에 누군가 또 동의가 안되면 반박반응이 나올테구요.
최근에 돌려 받은건 아니겠지요
준 사람이나 받은 사람이나...
실제로 줬다면 언제 줬는지는 기록에 있겠지요
현금으로 줬으면 몰래 녹취라도 해놨든지
근데 보좌관이 자기 맘대로 받을 수 있나요?
이해가 안 되요
돌려줬는데 단수공천을 줬다구요?
아직도 강선우 편드는 사람이 있네요.
놀라울따름이에요.
원래도 받았다 돌려줬다고 강선우가 했으니 그 말 그대로네요.
그 중 불법이 있으면 처벌받겠지요.
김병기도 마찬가지
당연히 털고 가야죠2222222
도망가서 텔레그램 바꾸고 증거입멸할 시간 주는 무능한 경찰
수사 의지는 있는건지
폰도 바꿨다는데 무능하고 비겁한 경찰이 제대로 수사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