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침부터 심심해서 질문받아보오
새해에 운동 결심하고 헬스장 가려는 또는
다니고 있는데 피티나 헬스장에 관심 있는
사소한 궁금증들 물어들 보오
올해 피티3년차 접어든 중년이오
내 아침부터 심심해서 질문받아보오
새해에 운동 결심하고 헬스장 가려는 또는
다니고 있는데 피티나 헬스장에 관심 있는
사소한 궁금증들 물어들 보오
올해 피티3년차 접어든 중년이오
55세이오. 다음주부터 피티 시작인데 근육 늘리고 살 좀 뺄 수 있겠소?
ㅇㄹ님
충분히 가능하오
다욧트는 식단이 8할이오
샘한테 하루치 식단만 달라해서 실천해보오
칼로리 계산앱을 깔고 내가 섭취할 칼로리 영양 보는건
필수요
화이띵
춥고 나가기싫을때도 가나요
지금 몸매는 어떻소
나는 갈길을 잃었소
체성분은 좋은데 여기서 몸은 더 발전하오?
체성분이 체지방룰이 18인데 체지방 유지하고싶소만
피티선생이 4번째인데(피트니스센터의 사정으로)
처음 여선생은 성실하고 편하나 재미가 없고
둘째선생은 무게만 쳐서 무서웠으니 성격이 좋고
셋째선생은 터치가 은근 싫었으나 비성실
지금선생은 실력도 좋고 성격도 좋은듯하나…너무 잘난척을 하오
코치랑은 어떻게 맞춰가시오?
춥고 나가기 싫은건 제일 가볍게 무시할 이유요
간다
그냥간다
계속간다
이게 어려워서 의지 하려고 피티 받는것이오
내몸에 익숙해지는데 필요한 비용이라 생각한다오
좋은 피티선생님은 어떻게 구별하고 찾나요?
인바디는 어떻게 되나요? 운동전 비교했을때 근육량이 많이 늘었나요?
60세 피티 5개월 되었는데 넘 힘이 드네요
피티 받다가 어깨가 아파서 하체만 운동 중입니다. 고통이 큰만큼 성취감이 있어요
내 잠시 운동 다녀오리다
일단 총총,,,,
피티 받다가 혼자 하고 있는데
운동에 따라서는 유독 숨이 차는 게 있는데
이유가 궁금해요.
내 근육, 근력의 차이인가요?
예를 들면 레그 익스텐션 할 때는
한계치가 허벅지가 아파서도 못하지만
숨이 굉장히 차올라서 못하는 반면
레그 컬은 숨은 안 차는데 힘을 주는 것이 어렵고
쉬마려운 느낌도 들면서 3세트 다 채우기가 힘들어요.
랫풀다운, 시티드로우..
이런 거 할 때는 크게 숨이 안차고요.
쓰다보니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무게의 차이인가 싶네요
건강을 위해 피티받는 중년아짐이오
헬스가 참 하기싫지만 아프지않기위해 주2회는 피티받소
근데 피티할때는 근력운동을 하지만 혼자 운동할때 근력하지않고 유산소만 설렁설렁하고 있소 어찌하면 꾸준히 근력을 할수있을지? 운동에 재미를 붙일수 있을지 궁금하오
장년 이후의 건강은 허벅지 근육이 좌우한다고 해서, 허벅지 근육만 집중하려하오. PT 시간 맞취가는것도 귀찮아서, 아무때나 내키는데로 가서 고강도 오르막 경사 걷기만 30분을 하오. 5이상의 속도로 보통 5~10경사, 중간 5분간은 경사 15까지 올리오. 돈도 안들고 좋은데, 어찌 생각하시오. 30분 PT가 허벅지 근육 강화에 더 좋은 방도가 있겠소? 하루 30분 이상은 운동시간 못 만들만큼 바쁘오.
PT 3년차면 혼자 운동 프로그램 짜서 무게나 기구 능숙하게 다룰 수 있소?
이제 8개월차, PT 70회에 이르는데 운동 독립을 할 수는 있는 건지 모르겠소
쌤과 운동할 땐 시키는 기구, 무게 하라는대로 해서
막상 혼자 운동가면 뭘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소
일관된 커리큘럼을 짜주면 좋겠는데 쌤은 그냥 그 날, 그 날 쌤 판단대로 운동을 시키는구려
참고로 '나야'공은 데드리프트나 스쿼트 무게 얼마쯤 드시오?
혹시 맨몸 풀업은 가능하시오?
나도 노력하면 2년 뒤쯤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그러오
화이팅이요~!
만3년 조금 넘게 받았고 지금은 안 받고 있고 현재는 나름의 코스로 운동 중
혼자 한지 4년? 정도 되었는데 가끔 또 pt 받을까 생각을 하긴 함.
근데 pt 받으러 가기 귀찮아서. 혼자하면 지하로 내려가서 운동하면 끝인데 싶은 생각으로.
여튼 pt 받는 거 추천. 한 2~3년은 받기를.
건강을 위해 피티받는 중년아짐이오
헬스가 참 하기싫지만 아프지않기위해 주2회는 피티받소
근데 피티할때는 근력운동을 하지만 혼자 운동할때 근력하지않고 유산소만 설렁설렁하고 있소 어찌하면 꾸준히 근력을 할수있을지? 운동에 재미를 붙일수 있을지 궁금하오
무릎이 안아프려면 어찌 운동해야 하고 스트레칭은 뭘해야 하오
음님
바프로 최대치로 감량은 16키로,체지방11%,체지방5.6키로였소
끝난후 피골이 상접하여 다시 벌크업하여
10키로,체지방20~25% 유지하오
중년의 체지방은 미용상 몸매와는 달라야하오
근육량은 첫시작에서 3키로 정도 늘었소
내 마루타 해본 결과
체지방과 근성장은 거의 같이 가는거 같소
체지방만 빼고 근성장은 첫 다이어트에서 나오고
그후는 매우 어렵소
ㅇ,ㅇ님
호흡은 하체할때 무조건 숨차오
특히 어느 운동에서만 그러하다면
숨을 멈추는 구간이 길다는 뜻이오
천천히 동작을 해보길 바라오
60세님
러닝머신으로 인클라인 참 좋은 유산소라 나도 많이 하였소
근데 그것도 유산소라 속도나 경사도는 개인차가 있긴하오
허벅지가 탄탄해지기는 하나
역시 근육은 머신을 사용해서 무게를 다루어야 하오
헬린님
쓰레기 같은 뚱스 직딩이로 살다가
아이들은 다컷고
조민간 부모님 병원셔틀에 내인생 타령 하겠다싶어
일단 질렀소
쓰레기몸에서 운동할수 있는 코어가 바로 서기까지
하루 두시간 가량 운동으로
1년은 걸린듯하오
처음 1년은 샘한테 많이 징징거렸소
별명이 징징핑 이였소
이십대의 어린샘은 맘도 좋지 다 받아 주어서
견딜수 있었고
부끄럽지 않은 회원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오
그럼 성공한것이오
모든 헬린이에게 해당되는 내용을 그냥 나열해 보겠소
첨엔 무조건 코어를 만들어야 하오
그리고 개인마다의 목표는 꼭 필요하오
나의 첫 목표는 다이어트는 기본으로 깔고
불업 3개가 목표라고 샘한테 말해두고
거의 일년이 걸렸소
피티후 복습도 필수요
그러다봄 스스로 상하체 나누어 2분할이든
3분할이든 뭐든 하게 되어 있소
지금 나는 어깨 이슈로 가슴운동은 빼고 3분할 중이오
한동안은 무게를 치느라
레그프레스 200키로가 목표기도 했소
벨트.스트랩,무릅보호대,핸드그립등 템빨로 노력을 하였소
그런데 말이오
중년엔 3대몇 그런게 의미 없소
갱년기로 내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신호를 보내오
지금은 피티의 방향이 기능성 운동으로 돌렸소
처음 헬스를 고를때 GX프로그램에
스피닝이든 줌바든,코어든,댄스든,
유산소로 대체할수 있거나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프로그램에 무조건 참여하는게
아주아주 중요하오
혼자 개인운동 플러스 GX프로그램과 피티를
하는것이 제일 베스트요
피티샘의 경우
대회를 많이 뛴 샘과
자격증이 많은샘으로 나뉘는데
별로 중요하진 않았소
지금 나는 샘을 공부시키며 서로 성장하는것 같소
트레이너샘이 수업하는 프로그램에 한두달 참여 해본후
샘을 픽하는것도 방법이오
첨부터 나는 고분고분한 횐이 아니였으므로
샘이 나에게 모두 맞추어 주오
이선윤주님
아주 작은 사소한 목표라도 필요하오
가령 스몰 사이즈의 레깅스를 입어보리라
비싸서 손떨리는 브라탑 찜콩해두고
목표 달성하면 상으로 구입하오
중년에 스트레칭은 반드시 필요하오
유툽으로 좀 공부 하혀야하고
관절이 아플때 피티샘께 반드시 말하고
무릅 강화 운동을 위주로 피티 진행하면 좋소
무릎에 통증은 연골에 무리가 있거나
스크레치라도 생겼단 뜻이니
무게 욕심은 버리시오
자세한 답변 감사하오~
앞으로 방향 설정에 큰 도움 되었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