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어도 아무때나 발작하는 정병 분노질은 나아지지 않는다. 어쩌다 저런 분노조절장애자와 내 인생이 엮인걸까?
라이드 그깟 길 좀 막히는 거 가지고 온갖 쌍욕을 섞어가며 약자인 가족에게만 분풀이를 하고 기어코 기분을 잡칠때까지 분풀이를 하는 저 작자를 진짜 내다 버리고 싶다
라이드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누군 좋아서 하나? 아이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인데 저런게 무슨 가장이고 애비인건가?
그리 라이드가 싫음 사람쓸 돈을 풍족하게 벌어오던가
돈 꼴랑 3백 남짓 이체하면서 ㅎ 기가 막혀서 팔짝 뛸 노릇이다.
쥐뿔도 없으면서 내 재테크 덕에 자산이 10배 넘게 불었건만
인격이라 부를 만한것이 아예 없는
수틀리면 우리 가족 앞에서만 지랄 발작준비가 된
이중 인격자 .분노 조절 장애자. 왜왜왜
나는 무슨 죄가 그리도 많아 저렇게 모자라고
뒤틀린 성격장애자와 엮인걸까. 우리 아이들은 무슨 죄로
저런 인간이 휘두르는 감정 .언어 폭력을 당해야하나
도무지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는다
도무지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
가장 완벽한 복수는 어떤걸까
뼈에 사무칠 뼈저리게 후회할
가장 큰 타격을 입히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