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와우 조회수 : 5,175
작성일 : 2026-01-09 22:53:21

https://youtube.com/shorts/QfcMIZQNjo8?si=VacHsQRp3GWJ31lL

 

https://youtube.com/shorts/QfcMIZQNjo8?si=VacHsQRp3GWJ31lL

 

음악이랑 같이 들어보세요

 

IP : 211.234.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10:56 PM (221.151.xxx.22)

    아틀라스 넘 멋져요 @@

  • 2. 20대 청년 모션
    '26.1.9 11:10 PM (39.125.xxx.100)

    멋지기도 하고

    컨베이어벨트나 원형톱 사고를 생각하면
    무섭기도 하고

  • 3. ㅁㅁ
    '26.1.9 11:10 PM (211.62.xxx.218)

    주둥이만 나불거리는것도 제대로 못하는 ai때문에 매일 스트레스 폭발인데
    로봇한테 간병시키다 속터져 먼저 죽을거같은데요.

  • 4. 2년후
    '26.1.9 11:12 PM (211.234.xxx.250)

    현대차 공장에서 일 시작한대요

  • 5. ...
    '26.1.9 11:31 PM (73.195.xxx.124)

    요양원에서 환자 학대하는 간병인은 사라지겠군요.

  • 6.
    '26.1.9 11:47 PM (1.227.xxx.69)

    영화가 정말 현실이 되는군요.
    과학의 발전은 무궁무진하다.
    나중엔 나쁜 로봇도 등장하고 그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고....뭐 이런 시나리오까지는 안가겠죠?ㅋ

  • 7. ㄴㄴ
    '26.1.9 11:57 PM (175.113.xxx.60)

    가족들이 간병인 눈치 더이상 안봐도 되겠네요. 이젠 맘편히 투병할 수있겠어요.

  • 8. .. 제발
    '26.1.10 12:18 AM (221.255.xxx.74)

    10년 안에 나오면 좋겠어요.. 가사 로봇. 육아 로봇. 다 필요합니다.

  • 9. ..
    '26.1.10 1:17 AM (223.38.xxx.207)

    10년이면 가능할 거 같아요
    다행이에요
    조선족 요양사들 똘똘 뭉쳐서 아픈 노인 학대하고서도 별 일 없이 일하더라구요

  • 10. 여든노모
    '26.1.10 1:38 AM (61.82.xxx.228)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거동이 불편하셨던 엄마
    간병하다보니
    인구수는 많고 자식세대는 줄고있는
    우리가 늙어서는 로봇밖에 답이 없겠구나 했네요.
    로봇이 벌써 이 정도 발전한거면
    제가 여든 넘는 30년후엔 간병인 걱정은 덜겠네요.
    다행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43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 12:18:58 95
1788142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 ㅡㅡ 12:17:14 218
1788141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1 ..... 12:16:34 84
1788140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324
1788139 갑자기 눈보라가 4 와우 12:09:51 485
1788138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319
1788137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97
1788136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08
1788135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6 환율 12:00:16 307
1788134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500
1788133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13
1788132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9 나르가 뭡니.. 11:56:01 420
1788131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2 성형 11:55:58 558
1788130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435
1788129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465
1788128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866
1788127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401
1788126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8 인생 11:45:02 784
1788125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11:42:34 368
1788124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11:40:21 717
1788123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301
1788122 문상갈때 5 흐린 날 11:36:34 332
1788121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1,024
1788120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88
1788119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