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시의원 기사보다, 문득 든 생각이요.
답답하네요.
구역? 국회의원한테 아주 가끔 단체문자가 오고,
국회의원 사무실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있을 정도이고, 국회의원이 보좌관 또한 10명 가까이 될텐데요.
그에 반해 시의원, 구의원은 누군지도 몰라요.
시의원, 구의원들이 꼭 필요할까, 의문이요.
군에도 미지급될 정도로 세금이 부족하다는데
시,구의원 있다고 국민들 생활이 더 좋아진 것도
모르겠고, 국회의원들 권력(공천 등)휘두르기
로밖에는 모르겠네요.
국회의원들이 자기 목에 방울 절대 안 달겠죠.
대한민국이 대통령제라고는 하고,
아직 대통령 파워가 막강하지만
이제는 국회의 파워가 원탑 파워인 시대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