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트콤 younger 넷플에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여주(40대, 돌싱)가 취업을 위해 20대로 속이면서
26세 남친도 사귑니다.
그런 여주가 오십견으로 남친과 함께 병원을 가요.
왜 아픈 거냐고 묻는 여주에게
의사가 유착성 관절낭염(Adhesive capsulitis)
이라고 설명하면서
흔히 오십견이라고 하죠~ 라고 자막에 나오는데..
음성은 40-year-old shoulder.
서양에서는 우리보다 빨리들 걸리나봐요.
왜 사십견이라고 안했을까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