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수 두수 앞서서 배려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그걸 알아봐 주는 사람은 정말 드물고
배려하면 이용하는 사람만 많은것 같아요.
안하려고 해도 그게 습관이라 몸에 베여서 어쩔수가 없이 하게 되네요
전 한수 두수 앞서서 배려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그걸 알아봐 주는 사람은 정말 드물고
배려하면 이용하는 사람만 많은것 같아요.
안하려고 해도 그게 습관이라 몸에 베여서 어쩔수가 없이 하게 되네요
남들은 몰라서 가만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다 알면서 그냥 나서지 않는 거더라고요.
그러니 미리 앞서는 습관은 사람 가려가며 적용하세요.
저도 나이들고 깨달은 진실이에요.
잠시 멈춰보세요
아무일도 안 일어납니다
해야할때 하지말아야할때 잘 구분해야할듯
자기 만족 일뿐 배려 아닙니다
알아봐주지 않아도 서운함이 없는 일만 나서서 하시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안되면 연습하세요
한수 두수 보일 때 가만 멈추고 시를 외우거나 수를 세보세요
누군가 나서서 하거나 자기 것들 알아서 챙길 걸요
서운하면 하지마세욧
한수두수 앞서서 배려하는게 어떤걸 하시는거에요?
예를 들어서..
좋은 뜻으로 하신 거겠지만 과연 상대방도 그걸 배려라고 생각할까요?
저는 그런 원치 않는 '배려'를 받아서 일이 꼬인 적 몇 번 있어요. 뿌듯해하며 칭찬을 바라는 표정 앞에서 화도 못 내고 침묵하고 있는데 '배려를 못 알아줬다'며 서운해하면 어이없는 거죠. 그게 습관인 건 님 사정일 뿐.
가만있기 연습하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