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까 저는 입을 벌리는 것 자체가 싫어요
하루하루 닥친 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입 벌리고
영어로 떠들 에너지가 없음.. 혼자 있을 땐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쉬고만 싶네요
나이드니까 저는 입을 벌리는 것 자체가 싫어요
하루하루 닥친 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입 벌리고
영어로 떠들 에너지가 없음.. 혼자 있을 땐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쉬고만 싶네요
말을 많이 하면 머리 아프고 피곤해지니
점점 화상영어 하기 싫어지고
영어가 재미 없어졌어요.
화상영어 오래했는데 매일 25분
얘기하는 것도 에너지가 부족하더라고요.
자극적인 통속소설.. 유튜브에서 음원 구해서 매일 섀도잉 하고 있어요. 이게 말하기 연습이 되니 좋네요.
하루에 한문장 하기도 귀찮아요
체화가 안되어서 그런거겠죠
눈으로만 읽고, 입은 전혀 열리지가 않음
회화는 근육의 문제라는 것... 나이들수록 실감합니다
쉽고 님~~
자극적인 통속소설 어떤거 들으시는지요?
귀가 솔깃하네요
The housemaid 예요.
82자게에서 어떤 분이 재미있다고 올리신거 보고 따라 샀어요.
공감해요. 몇년동안 전화영어하고 화상영어하고 그랬는데 2년전에 아프면서 다 끊고 이제 다시 해볼라니깐..입 다물고 요가영상 보고 나마스떼 정도로만 하루 입 떼는 것 같아요. 언제 다시 시작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