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중년이후 남자들 입술색깔
어둡도 자주색같고 하여간 굉장히 탁한 색일때
술톤 입술이라고 하던데요.
술많이 먹고 건강 안좋고 혈색 탁한 아저씨들...
저는 제가 그래요 ㅜㅜㅜㅜ
얼굴도 노랗고 붉고 피부톤 별로지만
특히나 입술이 보랏빛, 어두운빛,
립스틱 바르면 다른 사람들 발색하고 다르다고 느껴져요.ㅜㅜ
50대 초반입니다.
왜 그럴까요?
뭘 하면 좋아질까요?
입술 건조해서 각질 잘 일어나서 그런가도 싶고
중고딩때 건조한 입술을 그렇게 잡아뜯어서 피도 나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엄마가 그만하라고 잔소리했던 기억)
그때 왜 그랬는지 몰라요. 스트레스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