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호
'26.1.8 11:27 AM
(1.227.xxx.55)
프리랜서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2. ..
'26.1.8 11:38 AM
(222.117.xxx.76)
오늘이 제일 춥긴하네요~
3. 후리랜서
'26.1.8 12:36 PM
(211.234.xxx.232)
저 제목 완전 공감하는데
월급의 반 겨우 벌어서 ... ㅠㅠ
4. ㅇㅇ
'26.1.8 12:58 PM
(124.61.xxx.19)
저도 월평균 따지면 ㅠㅠ
직장인이 낫긴햐요 4대버험에 퇴직금도 주니
걍 시급은 훨 높다 생각해서 일해요
5. 저도
'26.1.8 2:01 PM
(211.234.xxx.33)
저도 프리랜서.. 곧 은퇴합니다. 원글님 계획처럼했고 저도 얼렁 더운날,추운날 꼼짝 않고 쉬고싶네요.
6. ....
'26.1.8 5:54 PM
(220.78.xxx.94)
진짜 추울떄나 더울때나 전날 회식 늦게 마치거나 애들 아픈데 두고 출근해야할떄....
전업맘들은 안겪어도 될 힘듬이죠.... 하지만 다 장단점이 있죠... 사회의 일원으로 내 능력으로 경제 활동 한다는건 참 좋아요. 하지만 힘든건 사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