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9070740980
윤위원장 부인, 계엄전날 방첩사 연구소 채용
지난해 5월까지 근무
8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방첩사는 2023년 12월 말 당시 여인형 사령관 등 지휘부와 예하부대장이 참석한 성과분석회의에서 윤 위원장 부부의 공저 <모든 전쟁>(정가 3만 5000원)을 격려품으로 제공했다. 이 과정에서 방첩사는 60여 권의 책을 구매했는데, 비용은 약 200만 원이 들었고 여기에 부대 활동비가 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