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후반 엄마가 예전에 저랑 버거킹 가는걸 참 좋아하셨는데 모시고 안가본지 오래네요.
기프티콘은 따로 선택할것도 없어서 직원이 바코드만 찍어주면 가실수 있을 것 같은데 (키오스크는 못쓰세요 서툴기도 하시고 눈이 잘 안보이셔서요) 가능한가요?
요즘 직접 주문 안받아주는곳도 많은것같더라고요
70대후반 엄마가 예전에 저랑 버거킹 가는걸 참 좋아하셨는데 모시고 안가본지 오래네요.
기프티콘은 따로 선택할것도 없어서 직원이 바코드만 찍어주면 가실수 있을 것 같은데 (키오스크는 못쓰세요 서툴기도 하시고 눈이 잘 안보이셔서요) 가능한가요?
요즘 직접 주문 안받아주는곳도 많은것같더라고요
예 가능합니다 한가하면 되는데 바쁘면 키오스크 이용하라고 할수도있겟네요
일단 가능은 하군요 바쁜시간 피해가시라고하고 기프티콘 보내드려볼까봐요. 감사해요
버거킹 직원이 직접주문도 받아요
전 키오스트로 주문도 하지만 모르면 물어보면서 주문해달라고도해요
우리동네 버거킹은 연세있으신분들이 많이오셔서 키오스크도 당연 있지만 직원이 주문도 받아요.
웬만하면 연세있으신분 가시면 다 도와드릴거에요
가능하기는 한데 너무 바빠서요, 요즘 매장에 직원도 최소한의 인원만 있잖아요 직원에게 케첩 2봉지 더 얻어내려면 그 앞에 몇 분 서 있어야 돼요(제가 가는 매장은 직영이 아니라 케첩을 내놓지 않더라구요) 직원 욕할 게 없는 게, 너무 바빠서 일당 백 역할하는게 다 보이거든요 그래서 가시려면 바쁜 시간 피해서 10시 11시나 3,4시쯤 가시면 충분히 누치 안 보고 직원에게 주문 가능할 거예요
주문에 따라 직원에게 해야하는 경우도 있어요.
키오스크말고 별도 주문사항이 있을때나
이벤트 적용 등...
그리고 말이 더 빠르거나
현금일때...
직원이 더 편하면... 직원에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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