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아이는 전처가 키우는 상황.
아이는 성인. 아빠와의 관계 매우 좋음.
성격차이 합의이혼.
남자는 재혼, 여자는 싱글.
남자는 전처가와도 사이가 좋았음.
이혼 후. 전배우자와의 교류는 없고 아이와만 교류 및 경제적 아낌없는 지원.
재혼한 남자가 전배우자의 부모상 시, 장례식장에 가는 것이 예의알까요.
이혼 후 아이는 전처가 키우는 상황.
아이는 성인. 아빠와의 관계 매우 좋음.
성격차이 합의이혼.
남자는 재혼, 여자는 싱글.
남자는 전처가와도 사이가 좋았음.
이혼 후. 전배우자와의 교류는 없고 아이와만 교류 및 경제적 아낌없는 지원.
재혼한 남자가 전배우자의 부모상 시, 장례식장에 가는 것이 예의알까요.
서로 악감정 없으면 예의 차리면 좋죠. 애를 봐서두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재혼한분이랑 상의하는게
정답같네요
안가도 괜찮을 것같습니다만
건너 건너 아는 사람 문상도 가는데
한 때 잘 지냈던 사이라면 잠시 갔다 와도
좋을 것같습니다
왜 갑니까?
안 가는 게 정상입니다.
재혼한 와이프 분이 쓰신 글인것 처럼 보이네요
재혼 와이프 입장에선 싫겠지만
아이 생각해서 이전에 장인 장모와 사이가 좋았다면 예의상 가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현 배우자가 싫다고 한다면 안가야겠죠
굳이... 왜 가요. 남인데
아이의 할머니 할아버지인데요? 나몰라라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재혼자와 협의해서 가지말라면 안가야하나요? 아이의 혈연인데?
아이도 거기 앉아있을텐데, 친부가 안간다고요?
사이 안좋게 헤어졌는데도
오더라고요
자식들 봐서 왔나 했어요
아이 할머니 할아버진데 가봐도 되죠
장례식이 대체 뭐라고 갑니까?
무슨 의미가 있죠?
살아있을때나 애들 조부모지
아이가 상주면 가겠지만
아이가 상주가 아니잖아요
오더라고요
전 그때 첨 얼굴봄
장모님이고 아이 할머니
노노
현처와 부부싸움 유발
재혼녀 입장에선 안가는게 맞는데 ,남자 생각은 다를수 있죠.
배우자와 끝났으면 남이죠.
남의 부모님 장례에 왜 가나요
친구도 아닌데요.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식과는 천륜이지만.
아이앞으로 조의금만 보내는건 어떨까요.
대면할필요는 없이
지금 사는 사람에게 더 지켜야 한다고 보고요
어느쪽이든 아이만 참석합니다
부모상을 함께 치를 정도면 이혼을 말았어야지요
돌아가신 다음에 무슨 면목으로 문상을 하나요
제가 못 본건지는 몰라도 전며느리 전사위 장례에 온 경우 없었어요
안가요
애기들 어리면 상중이나 직후에 아빠쪽에서 몇일 돌보는 정도는 하겠어요
재혼을 안해서 그런지 아이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남편 때문에 이혼한거지 부모님과 일가친척들은 참 좋으셨어요.
장례식이 대체 뭐라고 갑니까?
무슨 의미가 있죠?
살아있을때나 애들 조부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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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짐승인가? 와...중국인이세요? 유교사상으로 절여진 한국인뇌로는 절대로 나올수없는 말인데.
내 자식 외조부모니까 사이가 안나빴다면 갔다와도 되지 않을까요?
내 아이를 많이 사랑해주신 분이라면 갔다올거 같아요
여기에 물어보시는거 보면 갔다와야 맘 편해지실 분 같은데요
만약 남편과 사별했는데 시누이랑 특별히 사이가 나쁘고 돌아가신 시부가
돈사고 치거나 집안에 일이 생기면 남편이 증증질환 진단 치료후에도 불려다니며 해결해야
하는 상황들로 사이가 틀어졌다면 이 장례식은 가야 하나요?
현배우자이시면 이해하고 넘어가주세요.
현남편 아이의 조부모 상이니 아이 생각해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도 좋았다면서요.
각각 아이 딸린 사람이랑 결혼하면 서로 감수해야 할 상황아에요.
장례식 간다한들 뭐가 달라지나요.
아이 조부모니 갈 수도 있죠.
오히려 예의같아요
애랑사이좋다면서요
애 얼굴봐서도
원수처럼 헤어진거나 정말 싫으면 안가도 상관없겠죠. 얼굴도 모르는 남의 장인, 장모상도 문상가는데 이제 남이니 가지 말라는 분들은 이해가 안가요. 그냥 아이 생각해서 가는거 아닌가요
정답이 있을까요? 사람바이 사람, 상황바이 상황일것 같아요. 사이가 나쁘지 않다면 가는것이고 사이가 좋지 않다면 안가는것일것 같아요.
위에 적어주신 상황이라면 가는게 좋을것 같긴해요
아내가 싫다하면 안가야죠
말 안하고 슬쩍 갔는데 나중에 알면
싫을듯해요
남편이 가겠다면 가게하세요.
전처가랑 사이도 좋았다면서요. 남편에게도 고인과 기억하고픈 추억이 있을 수도 있죠.
원수지간이 되서 헤어진게 아니라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가도 돼요
고인이 자기 딸과 이혼한 사위 얼굴 보고 싶겠어요?
망자의 입장에선 문상 오는거 싫어요
마음 쓰이면 부조금이나 넉넉히 할것 같아요
그건 재혼한 부인이 결정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갈수도 안갈수도 있고
상황따라 다른 거라서요
장례식은 고인과의 관계 혹은
상주나 기타등등과의 관계로 가니까요
안갑니다
오라고도 안해요
성의를 표하고 싶음 돈이나 보내던지
아이의 외가이지 나의 장인장모 아님
가라는 댓글들 오히려 좀 모자라 보임
쏘쿨병도 정도껏합시다
거길 왜가요 ㅉㅉㅉ
본인바람+재혼에 애들 둘(성인1 미성년1)인데
아버지 돌아가시니 전처 왔다감요
결혼 20년만에 이혼이고 남자 잘못으로 이혼이긴한데
뭐라는 사람 없었어요.
근데 제가 여자라서인지 왜오나 싶긴했음요.
아니나 가면 좋다 봅니다
아이가 상주중 하나니까요
그 이상은 아무 의미없죠
우선 아이가 성인이고...
남들보다 못하다 더하다의 문제라서가 아니라 가는게 더 어색하게 보입니다.
아이에게 전화로 " 할아버지(할머니) 잘 보내드려"정도의 인사만 하면 될 듯 합니다.
저는 가는게 모두 다 어색할 듯 합니다.
뭐하러 가요. 전 배우자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친지들 입방아에 올리고 싶나요?
"왔어? 왔었대. 허우대는 어때? 멀쩡하더라고..."
쏘쿨병도 정도껏합시다
거길 왜가요 ㅉㅉㅉ 2222222222
본인은 되게 쿨하고 또 이렇게까지 한다..는 생각으로
참석할지 몰라도
솔직히 주변인들 다 왜저럼? 하는 반응 이었어요
장례식장 상주들이나 친인척들도 뒤로 수근대고요
안가도돼요
근데 댓글보다보니 혹시 그 현아내 입장이시라면
그냥 남편 원하는대로 하게 두세요,,, 괜히 싸울 필요도없을거같아요ㅠ
둘은 모르는 댓글들에, 중국마인드 환장콜라보 댓글들.
재혼녀들이 단체로 몰려왔나.
아무 연 없는 이혼한집안이라면 당연히 안가겠지만,
거기에 앞길 창창한 내 피붙이가 상주로 가 있다면 당연히 가야하는 일 입니다.
결혼식이나 무슨 잔치라면 안가도 상관없어요.
하지만, 상가집이고 슬픈일땜에 생긴 행사이고, 거기에 내 가족이 있다면 당연히 얼굴 보이러 가야만하는거에요. 아이의 면을 살리는일이니까요.
안가도된다느니 왜 가냐느니 모자란다느니....솔직히 이런사람들 앞을 내다보지못하고 바로 앞 현재만 생각하고 사는사람들인거 보여요.
내일이 없는 인간들. 질색팔색 절대로 옆에두기도 싫은 인간유형들.
법적으로 가족이 되어있어서 안볼수도없는 인간들이라 진짜 속이 시커매짐.
그렇게 살지마세요.
현재가 중요하죠
지금 사시는 분 마음이 안 좋을것 같아요
너무 이성적인것도 싫을때가 있어요
안 가는게 감정적으로 좋치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