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배우자 부모상

휘뚤 조회수 : 5,339
작성일 : 2026-01-08 09:09:43

이혼 후 아이는 전처가 키우는 상황.

아이는 성인. 아빠와의 관계 매우 좋음.

성격차이 합의이혼.

남자는 재혼, 여자는 싱글.

남자는 전처가와도 사이가 좋았음.

이혼 후. 전배우자와의 교류는 없고 아이와만 교류 및 경제적 아낌없는 지원. 

재혼한 남자가 전배우자의 부모상 시, 장례식장에 가는 것이 예의알까요.

 

IP : 110.70.xxx.24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9:11 AM (220.118.xxx.37)

    서로 악감정 없으면 예의 차리면 좋죠. 애를 봐서두요

  • 2. ..
    '26.1.8 9:11 AM (211.208.xxx.199)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 3. 글쎄요
    '26.1.8 9:12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재혼한분이랑 상의하는게
    정답같네요

  • 4. 나무木
    '26.1.8 9:13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안가도 괜찮을 것같습니다만
    건너 건너 아는 사람 문상도 가는데
    한 때 잘 지냈던 사이라면 잠시 갔다 와도
    좋을 것같습니다

  • 5. 아뇨
    '26.1.8 9:13 A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왜 갑니까?
    안 가는 게 정상입니다.

  • 6. --
    '26.1.8 9:14 AM (164.124.xxx.136)

    재혼한 와이프 분이 쓰신 글인것 처럼 보이네요
    재혼 와이프 입장에선 싫겠지만
    아이 생각해서 이전에 장인 장모와 사이가 좋았다면 예의상 가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현 배우자가 싫다고 한다면 안가야겠죠

  • 7. ...
    '26.1.8 9:14 AM (202.20.xxx.210)

    굳이... 왜 가요. 남인데

  • 8. 그래도
    '26.1.8 9:14 AM (151.177.xxx.59)

    아이의 할머니 할아버지인데요? 나몰라라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재혼자와 협의해서 가지말라면 안가야하나요? 아이의 혈연인데?
    아이도 거기 앉아있을텐데, 친부가 안간다고요?

  • 9. ㅅㅇ
    '26.1.8 9:15 AM (61.105.xxx.17) - 삭제된댓글

    사이 안좋게 헤어졌는데도
    오더라고요
    자식들 봐서 왔나 했어요

  • 10. 남이라긴
    '26.1.8 9:16 AM (118.235.xxx.76)

    아이 할머니 할아버진데 가봐도 되죠

  • 11. ㅇㅇ
    '26.1.8 9:17 AM (59.21.xxx.28)

    장례식이 대체 뭐라고 갑니까?
    무슨 의미가 있죠?
    살아있을때나 애들 조부모지

  • 12. ....
    '26.1.8 9:17 A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아이가 상주면 가겠지만
    아이가 상주가 아니잖아요

  • 13. ㅇㅅ
    '26.1.8 9:17 AM (61.105.xxx.17)

    오더라고요
    전 그때 첨 얼굴봄
    장모님이고 아이 할머니

  • 14. 노노
    '26.1.8 9:19 AM (124.5.xxx.146)

    노노
    현처와 부부싸움 유발

  • 15. 재혼했음
    '26.1.8 9:21 AM (124.56.xxx.72)

    재혼녀 입장에선 안가는게 맞는데 ,남자 생각은 다를수 있죠.

  • 16. 아뇨
    '26.1.8 9:21 AM (1.227.xxx.55)

    배우자와 끝났으면 남이죠.
    남의 부모님 장례에 왜 가나요
    친구도 아닌데요.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식과는 천륜이지만.

  • 17. ......
    '26.1.8 9:22 AM (116.36.xxx.34)

    아이앞으로 조의금만 보내는건 어떨까요.
    대면할필요는 없이

  • 18. 예의는
    '26.1.8 9:23 AM (203.128.xxx.32)

    지금 사는 사람에게 더 지켜야 한다고 보고요
    어느쪽이든 아이만 참석합니다
    부모상을 함께 치를 정도면 이혼을 말았어야지요

    돌아가신 다음에 무슨 면목으로 문상을 하나요

    제가 못 본건지는 몰라도 전며느리 전사위 장례에 온 경우 없었어요

  • 19. ㅇㅇ
    '26.1.8 9:23 AM (122.43.xxx.217)

    안가요
    애기들 어리면 상중이나 직후에 아빠쪽에서 몇일 돌보는 정도는 하겠어요

  • 20. 저는
    '26.1.8 9:25 AM (211.218.xxx.125)

    재혼을 안해서 그런지 아이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남편 때문에 이혼한거지 부모님과 일가친척들은 참 좋으셨어요.

  • 21. 세상에나
    '26.1.8 9:26 A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장례식이 대체 뭐라고 갑니까?
    무슨 의미가 있죠?
    살아있을때나 애들 조부모지

    ///////
    이런건 짐승인가? 와...중국인이세요? 유교사상으로 절여진 한국인뇌로는 절대로 나올수없는 말인데.

  • 22.
    '26.1.8 9:28 AM (14.63.xxx.209)

    내 자식 외조부모니까 사이가 안나빴다면 갔다와도 되지 않을까요?
    내 아이를 많이 사랑해주신 분이라면 갔다올거 같아요
    여기에 물어보시는거 보면 갔다와야 맘 편해지실 분 같은데요

    만약 남편과 사별했는데 시누이랑 특별히 사이가 나쁘고 돌아가신 시부가
    돈사고 치거나 집안에 일이 생기면 남편이 증증질환 진단 치료후에도 불려다니며 해결해야
    하는 상황들로 사이가 틀어졌다면 이 장례식은 가야 하나요?

  • 23. .....
    '26.1.8 9:28 AM (122.37.xxx.116)

    현배우자이시면 이해하고 넘어가주세요.
    현남편 아이의 조부모 상이니 아이 생각해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도 좋았다면서요.
    각각 아이 딸린 사람이랑 결혼하면 서로 감수해야 할 상황아에요.

  • 24.
    '26.1.8 9:30 AM (211.206.xxx.180)

    장례식 간다한들 뭐가 달라지나요.
    아이 조부모니 갈 수도 있죠.

  • 25. 안가는게
    '26.1.8 9:33 AM (211.234.xxx.227)

    오히려 예의같아요

  • 26. 가야지요
    '26.1.8 9:37 AM (223.62.xxx.87)

    애랑사이좋다면서요
    애 얼굴봐서도

  • 27.
    '26.1.8 9:39 AM (218.235.xxx.73)

    원수처럼 헤어진거나 정말 싫으면 안가도 상관없겠죠. 얼굴도 모르는 남의 장인, 장모상도 문상가는데 이제 남이니 가지 말라는 분들은 이해가 안가요. 그냥 아이 생각해서 가는거 아닌가요

  • 28. 정답
    '26.1.8 9:43 AM (1.233.xxx.114)

    정답이 있을까요? 사람바이 사람, 상황바이 상황일것 같아요. 사이가 나쁘지 않다면 가는것이고 사이가 좋지 않다면 안가는것일것 같아요.
    위에 적어주신 상황이라면 가는게 좋을것 같긴해요

  • 29. 현재의
    '26.1.8 9:44 AM (118.235.xxx.229)

    아내가 싫다하면 안가야죠
    말 안하고 슬쩍 갔는데 나중에 알면
    싫을듯해요

  • 30. 가게하세요
    '26.1.8 9:46 AM (14.35.xxx.114)

    남편이 가겠다면 가게하세요.

    전처가랑 사이도 좋았다면서요. 남편에게도 고인과 기억하고픈 추억이 있을 수도 있죠.
    원수지간이 되서 헤어진게 아니라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31.
    '26.1.8 9:49 AM (14.224.xxx.85)

    안가도 돼요
    고인이 자기 딸과 이혼한 사위 얼굴 보고 싶겠어요?
    망자의 입장에선 문상 오는거 싫어요
    마음 쓰이면 부조금이나 넉넉히 할것 같아요

  • 32. ㅇㅇ
    '26.1.8 9:51 AM (118.235.xxx.133)

    그건 재혼한 부인이 결정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갈수도 안갈수도 있고
    상황따라 다른 거라서요
    장례식은 고인과의 관계 혹은
    상주나 기타등등과의 관계로 가니까요

  • 33. ㅇㅇㅇㅇㅇ
    '26.1.8 9:51 AM (175.199.xxx.97)

    안갑니다
    오라고도 안해요
    성의를 표하고 싶음 돈이나 보내던지
    아이의 외가이지 나의 장인장모 아님

  • 34. 에혀
    '26.1.8 10:06 A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

    가라는 댓글들 오히려 좀 모자라 보임

  • 35. ㅋㅋㅋ
    '26.1.8 10:11 AM (172.226.xxx.47)

    쏘쿨병도 정도껏합시다
    거길 왜가요 ㅉㅉㅉ

  • 36. 대딩동기
    '26.1.8 10:15 AM (175.202.xxx.174)

    본인바람+재혼에 애들 둘(성인1 미성년1)인데
    아버지 돌아가시니 전처 왔다감요
    결혼 20년만에 이혼이고 남자 잘못으로 이혼이긴한데
    뭐라는 사람 없었어요.
    근데 제가 여자라서인지 왜오나 싶긴했음요.

  • 37. 필수는
    '26.1.8 10:20 AM (121.162.xxx.234)

    아니나 가면 좋다 봅니다
    아이가 상주중 하나니까요
    그 이상은 아무 의미없죠

  • 38. 안가도 무방
    '26.1.8 10:25 AM (218.144.xxx.118)

    우선 아이가 성인이고...
    남들보다 못하다 더하다의 문제라서가 아니라 가는게 더 어색하게 보입니다.
    아이에게 전화로 " 할아버지(할머니) 잘 보내드려"정도의 인사만 하면 될 듯 합니다.

    저는 가는게 모두 다 어색할 듯 합니다.

  • 39. ....
    '26.1.8 10:52 AM (223.38.xxx.1)

    뭐하러 가요. 전 배우자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친지들 입방아에 올리고 싶나요?
    "왔어? 왔었대. 허우대는 어때? 멀쩡하더라고..."

  • 40. 왜가요?
    '26.1.8 11:00 AM (222.106.xxx.184)

    쏘쿨병도 정도껏합시다
    거길 왜가요 ㅉㅉㅉ 2222222222

    본인은 되게 쿨하고 또 이렇게까지 한다..는 생각으로
    참석할지 몰라도
    솔직히 주변인들 다 왜저럼? 하는 반응 이었어요

    장례식장 상주들이나 친인척들도 뒤로 수근대고요

  • 41. 왜요..
    '26.1.8 11:20 AM (58.235.xxx.21)

    안가도돼요
    근데 댓글보다보니 혹시 그 현아내 입장이시라면
    그냥 남편 원하는대로 하게 두세요,,, 괜히 싸울 필요도없을거같아요ㅠ

  • 42. 하나만알고
    '26.1.8 6:54 PM (151.177.xxx.59)

    둘은 모르는 댓글들에, 중국마인드 환장콜라보 댓글들.
    재혼녀들이 단체로 몰려왔나.

    아무 연 없는 이혼한집안이라면 당연히 안가겠지만,
    거기에 앞길 창창한 내 피붙이가 상주로 가 있다면 당연히 가야하는 일 입니다.
    결혼식이나 무슨 잔치라면 안가도 상관없어요.
    하지만, 상가집이고 슬픈일땜에 생긴 행사이고, 거기에 내 가족이 있다면 당연히 얼굴 보이러 가야만하는거에요. 아이의 면을 살리는일이니까요.

    안가도된다느니 왜 가냐느니 모자란다느니....솔직히 이런사람들 앞을 내다보지못하고 바로 앞 현재만 생각하고 사는사람들인거 보여요.
    내일이 없는 인간들. 질색팔색 절대로 옆에두기도 싫은 인간유형들.
    법적으로 가족이 되어있어서 안볼수도없는 인간들이라 진짜 속이 시커매짐.
    그렇게 살지마세요.

  • 43.
    '26.1.9 8:53 AM (121.168.xxx.134)

    현재가 중요하죠
    지금 사시는 분 마음이 안 좋을것 같아요
    너무 이성적인것도 싫을때가 있어요
    안 가는게 감정적으로 좋치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50 하기 싫어도 자기가 해야 할일은 하는 거야 라고 얘길 했더니.... 7 과외 2026/01/09 2,167
1787849 세모점이라는 ? 2 00 2026/01/09 441
1787848 엔비디아는 다들 파셨나요? 11 ㅇㅇ 2026/01/09 4,314
1787847 써마지도 부작용이 있나요 7 써마지 2026/01/09 1,369
1787846 내란수괴 구형 언제쯤될까요 4 ... 2026/01/09 1,196
1787845 윤어게인 집회 근황.ㅋ 15 손절각? 2026/01/09 4,044
1787844 퇴직연금 기금화하는 목적? 20 .... 2026/01/09 1,570
1787843 김경" 강선우에 1억 줬다가 돌려받아" 경찰에.. 14 그냥 2026/01/09 3,623
1787842 근데 중고딩 애는 긴여행 부담스러워 하는데 엄마가 못참는 집 있.. 6 ㅇㅇ 2026/01/09 1,278
1787841 브루노 마스 신곡 신나네요! 4 후리 2026/01/09 1,773
1787840 5천만원때문에 이혼했어요 27 이런경우 2026/01/09 20,343
1787839 갈비탕 좋아하시면 또 뭐가 좋을까요. 9 부모님 2026/01/09 1,139
1787838 소파 교체하려는데 기존 소파 어떻게 버리나요? 10 ... 2026/01/09 1,430
1787837 집을 줄여 이사 갈때 정리 어떻게 하셨어요? 13 세입자 2026/01/09 2,078
1787836 여행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소비라고 생각하는 분들 있나요 41 여행 2026/01/09 4,183
1787835 집에서 난방 끄고 런닝머신 2 ........ 2026/01/09 1,777
1787834 펌글)아픈아이 기도 부탁드립니다 77 ㄱㄴ 2026/01/09 3,371
1787833 퇴직연금을 빠르게 기금화한다는데 이건 아니죠 44 이건아니지 2026/01/09 3,053
1787832 난생처음 과외를 알아보는데요 4 과외 2026/01/09 718
1787831 카뱅 예금 3 윈윈윈 2026/01/09 1,341
1787830 아이진로 문제때문에 한숨만 나와요. 18 고민고민 2026/01/09 3,517
1787829 주말 전국에 눈, 휴일부터 다시 한파 3 ㅇㅇ 2026/01/09 3,232
1787828 통신사변경시 위약금이 없다는건 1 .. 2026/01/09 457
1787827 인간관계를 글로 배운 사람 18 아~~ 2026/01/09 3,121
1787826 뇌동맥류 터져서 엄마 수술햇는데 의사선생님이 맘 준비하라는식으로.. 10 슺ㄴ고 2026/01/09 4,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