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들이 인물이 좋아요. 키도 크고. 학벌도 그렇고.
그런데 딱 한 가지.
눈매가 좀 별로랄까.
처음 보면 인상에서.
눈매 교정을 하면 좋을 텐데.
눈매가 많이 아쉽다는 생각을 해요.
말해주고 싶은데 쉽게 말을 못하겠더군요.
눈매가 많이 중요하네요.
친구 아들이 인물이 좋아요. 키도 크고. 학벌도 그렇고.
그런데 딱 한 가지.
눈매가 좀 별로랄까.
처음 보면 인상에서.
눈매 교정을 하면 좋을 텐데.
눈매가 많이 아쉽다는 생각을 해요.
말해주고 싶은데 쉽게 말을 못하겠더군요.
눈매가 많이 중요하네요.
좋을 것 같아요.
괜히 말했다가 친구사이 틀어질수도....
눈매때문이라고 단정짓지 마세요. 면접은 운이예요. 서류와 필기는 실력과 운이고요. 광화문 출근시간 북적이는 직장인들 인상이 다 좋지만은 않고 아롱이다롱이예요.
면접 15번 떨어졌다가 합격한 아이 알아요.
글매가 많이 중요하네요
저는 동의해요
제 아이도 안검하수 있어서 눈이 약간 게슴치레
대딩 여름방학때 수술하고 눈이 선한 인상이 되었어요
중요합니다.
면접관 출신아니시면 그냥...
뭐 때문에 떨어진건지 알지도 못하면서
평소에 그냥 마음에 있던 소리 하고 싶으신거죠...
본인들도 알거임...
뗠어진 원인을 다 생각해보고 있을테니까.
그걸 친구랍시고 입으로 말하는 순간..
님 친구가 아닌데도 불쾌해요 다 알아서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있나요
금융공기업15번 떨어진건가요.
그것도 나이제한같은거 없나요? 보통 서류때 다 거를건데
15번 응시했다는거잖아요 그런데가 있나???? 회사서 최고금융공기업 다니는 사람이 셤쳐서 면접 보러 왔는데
아 그 최고 금융공기업에서 굳이? 얼굴이나 한번 보자 하고 가서 보고는
떨어뜨렸다던데
눈매의 탓이 아닐거예요.
눈매 때문에 떨어진 게 아니라 다른 경쟁자들이 더 나아서 떨어진거죠 다른 경쟁자들 중에 분명 그보다 못 한 인물들도 있었을텐데
그냥 조용히 계세요
본인들도 짐작하지만 그걸 남한테 특히 친구한테
듣게되면 그걸 순순히 받아들이는 사람은
만명중의 한명일걸요
눈매가 별로인데
인물이 좋다니요?
회사 다니는 사람들 얼굴들 보세요
김부장 이부장 강부장 김과장 이과장 박과장 이차장 김차장 김대리 이대리 윤대리 성대리
잘생긴사람 예쁜 사람만 있는 거 아니고
순하게 선하게 인상좋은 사람만 있는거 아니고
사납게도 못생기기도 했어도 취업해서 밥벌어 먹고 잘 살고 일도 잘합니다
아니 남의 집 자식 일에 왜 ᆢ 심지어 얼평 인상평은 진짜 금기중 금기입니다. 자기 자식 일에도 너 눈매때문에 면접 떨어졌나봐. 하는 식의 말도 안 되는 추정을 함부로 못할텐데ᆢ 뭘 말해주고 싶다고 생각하시나요.
원글님 자식이나 조카한테 혹시 비슷한 이야기 한 적 있나요? 반응이 궁금하네요
원글, 입매 관리하고 입 꾹, ㅇㅋ?
괜히 입 놀려 얻어맞고 떠 82와서 징징대지 말고요.
원글이 말하는 눈매가 뭐죠, 대체?
그것땜에 면접 통과 안 된다는 근거는?
원글 직업은? 원글 이력은 뭐고 현재는 뭐 하는 분?
원글 얼굴은?
요즘 취업 어려워요
인물로만 문제는 아닐거에요
입대지 않는게 현명한겁니다
조언.충고. 오지랖은 내 가족에게만...
속으로만 생각하시고 입밖으로 꺼내지 마세요
제가 속이 좁은건지 몰라도 가족들도 다 아는 제 동네절친이
있었어요 공교롭게 둘이 같은 기업 마지막 면접까지 갔어요
저는 떨어지고 친구는 합격했는데 거기까지는 뭐 아쉽지만
그럴수있다쳐요
나중에 그 친구가 우월감이었는지 자기 엄마가 그랬는데
너는 얼굴표정이 밝지않고 우울하다 그래서 떨어진것 같다 그러더라고요
와...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라 생각 했는데 친구한테 그 말하는 걔 엄마나
했어도 듣고 말지 그말을 듣고 낙담해 있는 나에게 전하는 걔나
조언이랍시고 했을텐데 그게 조언이라고 생각이 안되고 이게 친구맞나 싶었어요
그리고 면접에서 인상은 참 중요하긴한데 다는 아니예요
인상 험하기로는 울아들이 중딩때부터 유명해요
막대사탕 물고 있었는데 담배피는걸로 오해받고요
성형외과 가볼까 제가 먼저 권할정도로요
졸업전에 취업했습니다
회사 다니는 사람들 얼굴들 보세요
김부장 이부장 강부장 김과장 이과장 박과장 이차장 김차장 김대리 이대리 윤대리 성대리
잘생긴사람 예쁜 사람만 있는 거 아니고
순하게 선하게 인상좋은 사람만 있는거 아니고
사납게도 못생기기도 했어도 취업해서 밥벌어 먹고 잘 살고 일도 잘합니다 22222222
인상타령이라니…어디 꾸질한 회사라도 다녀는 봤나요?
하…. 답답타
그런 말은 안하느니만 못하지요
왜 남 자식일에 오지랍을 ...넣어두세요
면접보는일 합니다. 첫인상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매섭고 사나워보이면 마이너스입니다. 일이점 차이로 면접에서 떨어져요. 스펙이 거기서 거기라 인상, 나이, 말투 이런 것들이 좌우합니다. 저도 아는 친구가 살을 빼면 얼굴부터 빠져서 인상이 차가워보여요. 살을 좀 찌우라고 해줬어요. 친구가 살이 좀 쪄서 보니 얼굴인상이 훨씬 좋았어요. 제3자가 보는게 정확할때가 있어요. 얼마전에도 면접에서 실력좋은 사람과, 인상좋은 사람 둘이 붙었네요. 물론 인상만 좋으면 안되죠. 기본적인게 다 되고 남들과 비슷할때는 인상이 굉장히 중요해요. 사람들은 시각적으로 보는거에 의외로 예민해요. 지인에게 느낌을 기분나쁘지 않게 잘 얘기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수도 있어요.
눈빛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면접보는일 합니다. 첫인상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매섭고 사나워보이면 마이너스입니다. 일이점 차이로 면접에서 떨어져요. 스펙이 거기서 거기라 인상, 나이, 말투 이런 것들이 좌우합니다. 저도 아는 친구가 살을 빼면 얼굴부터 빠져서 인상이 차가워보여요. 살을 좀 찌우라고 해줬어요. 친구가 살이 좀 쪄서 보니 얼굴인상이 훨씬 좋았어요. 제3자가 보는게 정확할때가 있어요. 얼마전에도 면접에서 실력좋은 사람과, 인상좋은 사람 둘이 붙었네요. 물론 인상만 좋으면 안되죠. 기본적인게 다 되고 남들과 비슷할때는 인상이 굉장히 중요해요.
22222
저도 일정부분 공감하는걸요...
잘생기고 못생기고의 문제가 아니라 눈빛은 중요한거 맞죠
면접관들 중에서 인상 무시하고 사람 뽑는 사람 없을걸요
근데 님이 말해줄 필요는 없죠..그 친구아들의 스펙이 어떤지 그건 엄마친구인 님은 잘 모를테니까요 엄마들은 다 자기자식 잘났다고 생각하잖아요,,
면접에서 첫인상 중요하죠. 당연히요
근데 남의 자식에게 조언이랍시고
그런말 할 필요는 없다라는 겁니다
상대가 먼저 "우리애 자꾸 면접에서 떨어지는데, 면접보는일 하는 입장에서 조언해줄만한게 없어?" 라고 물어온게 아니라면 가만히 계세요
님이 면접 보는일 하는거 알고있고,
상대가 자꾸 떨어지는 이유가 궁금하면 언젠가 님한테라도 묻겠죠
상대가 먼저 "우리애 자꾸 면접에서 떨어지는데, 뭐가 문제일까?"
라고 물어온게 아니라면 가만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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