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4년차 아파트이고 입주부터 전세로
거주중이예요
며칠전부터 린나이 보일러가 작동이 안되고
11번이 떠서 급한대로 전원을 껐다 켜니 다시
가동이 되었어요
그리고는 자꾸 꺼지네요....
수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비용은 임대인과
임차인중 누가 부담해야 하나요?
신축 4년차 아파트이고 입주부터 전세로
거주중이예요
며칠전부터 린나이 보일러가 작동이 안되고
11번이 떠서 급한대로 전원을 껐다 켜니 다시
가동이 되었어요
그리고는 자꾸 꺼지네요....
수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비용은 임대인과
임차인중 누가 부담해야 하나요?
집주인이 부담해요.
연락해 보세요
보일러와 샷시 등등 집에 귀속되는 것들은 집주인이 고쳐줘야 해요.
가스레인지는요?
빌트인 되어 있었어요
가스렌지 빌트인도 집주인요.
노후. 이상 결함.자연적 고장 집주인
사용하다 국물을 쏟아서 이상결함이라면 세입자. 배터리 교체 세입자
보일러는 임대인이 수리합니다. 수리 전에 반드시 임대인한테 연락하세요. 저도 임대인입니다. 미리 협의 후 수리 진행한 것은 다 제가 부담합니다. 딱 한명 자기가 배수구 관련 수리 다 진행하고 영수증 처리만 부탁하던 임차인이랑 분란 한 번 있었습니다. 미리 협의한 임차인과는 분란 무였습니다.
집주인이요.
요즘 보일러는 한번 고치면 10만원쯤이더라구요.
그냥 전자 부품 하나 갈어야하는지라...
보일러는 7년 넘었으면 걍 통째로 바꾸는게 나아요
그즈음부터 하나둘씩 고장나기 시작하는데
그거 수리하는 비용이나 바꾸는거나 결국 그게 그거거든요
근데 연식이 4년밖에 안됐다니 애매
신축집 새보일러에서 그런 일이 반복된다고 세입자 연락와서 보일러기사 불렀었던 일이 있었어요.
새보일러라 아무 이상 없는데 (낮에 세입자 일 나가고 없는 상태에서) 보일러 기사가 문제점을 찾아봤는데 아무 이상없는데 밤에 보일러 작동이 멈추는거에요. 밤만되면 보일러 작동시키면 여러날 계속 전기가 떨어지는거에요. , 어쨋거나 겨울인데 큰일이다 하며 이기사 저기사 일당주며 수리기사 계속 불렀는데
계속 에러 떠서.... 할 수 없이 나중엔 집 전체 전기를 손 보는 1급 전기 기사 데려왔어요.(한번출장에 45만원ㅜㅜ )
집 전체 전기를 샅샅이 뒤졌는데
원인은 문어발 식. 전기 쓰는 세입자 문제였어요.
TV뒤편으로 보니 한 콘센트에 연결 콘센트를 세상에나 여러개 연결 연결 , 전기제품 9개를 연속으로 꽂아서 쓰고 있었던게 원인이었어요.
TV외 보조 장치,
전기장판,
컴퓨터와 보조장치 ,
안마의자,
핸폰충전기,
공기청정기,
그리고 문제의 전기주전자.
세입자가 식당하는데 한밤중에 퇴근해서 그 전기주전자에 매일 물 끓였다는데 그걸 작동시키면
가장 먼저 보일러부터가 전기가 꺼지는 거였어요.
그 문어발 식 콘센트 연결 연결을 TV뒤에라 보이지 않아 몰랐었는데 기사가 사진찍어서 보여주는데 기가 막히더군요.
기사님이 이거 화재 안 난 걸 다행으로 알라면서 깜짝 놀라더군요.
진짜 큰일 날 뻔 했어요.
그거 찾아내는데 얼마나 돈을 썼는지 ...
마지막 기사 부른 값, 고액이었고 결국은 세입자 탓이었는데 반 내라고 해도 안 내고 그외에도 골치아프게 하는 일이 비일비재였어요. 집안서 담배 피우는 일이 계속 반복되어 이사비용 준다고 나가라해도 안 나가고 이외에도 나쁜 일이 정말 많았던 ~ 괜히 제 하소연이 되었네요.
원글님
전기 점검도 한 번 해보세요.
보일러는 주인이
동파로 고장난게 아니면 주인이요.
이사갈때 두고나갈것들은 주인이 고치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