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양도세가 250만비과세가 최근시행된건가요?
코로나이후 온오프라인 에서 미국주식하는 사람 엄청 많아졌고 몇천이상 수익 인증하는 사람도 많고
년 250만 비과세이면 나머지 이익에 대한 양도세가 어마어마할텐데 .천만이상ㅈ은 .20% 이익은 그냥세금이라고 생각해야겠어요
해외주식 양도세가 250만비과세가 최근시행된건가요?
코로나이후 온오프라인 에서 미국주식하는 사람 엄청 많아졌고 몇천이상 수익 인증하는 사람도 많고
년 250만 비과세이면 나머지 이익에 대한 양도세가 어마어마할텐데 .천만이상ㅈ은 .20% 이익은 그냥세금이라고 생각해야겠어요
최근 시행 아닙니다. 양도세는 모두 250만원 비과세예요. 부동산도..
제 기억에 남아있는 최초 금액은 70만원이었어요. 1990년도 기억
저는 크게 신경 안쓰려고 해요. 250에 맞춰서 리밸런싱을 물론 하지만 어쩌다 굳이 넘겨도 어차피 수익난건데 세금내는게 맞지...라고 여깁니다.
양도세는 원래 250만원 비과세예요.
그 초과분은 22% 냅니다.
그래도 미국주식이 수익이 컸기에 다 감수하고도 했던 거
양도세를 내도 수익률이 박스피 국장보다 좋아서 감수할만 했어요
양도세 어마어마하다?
자랑이죠
낼자신있으니 주식으로 많이벌고싶은 똥손 ㅠㅠ
미국 주식은 세금 내지만
한국 주식은 원금이 깍인다는 말이 있죠
수익 있는 곳에 세금 있으니 다행이죠
거기다 손실 보는게 있으면 팔아서 상계하고 다시 사면 돼요
22프로 양도세가 낫지요. 예금이나 배당이자는 15.4프로 세금 내고도 2000만원 초과했다고 종소세 내고 또 전업이라 1000만원 초과분부터 건보료가 장난 아닙니다.
건보료 줄여보고자 일 시작했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할 수 없이 건보료 내려 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 2년간은 건보료 많이 내야 하고.. 점차로 예금 다 깨고 환전해서 미국주식 시장으로 옮기고 있어요. 거기서 양도세 내는 게 낫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