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생인데
요즘은 애 낳아도 1년동안 100만원 주고 계속 지원금 나가는데 여학생도 생리대 지원금에
복지가 정말 많은데
중장년 세금은 마니내고 복지혜택은 하나없고
저만 이런 생각하나요??
직장에서 젊은 사람들은 애키운다고 나라에서 수당받고 육아단축에 육아휴직 다 쓰고 혜택보는데 늙은 저는 뭐 혜택하나 없네요
76년생인데
요즘은 애 낳아도 1년동안 100만원 주고 계속 지원금 나가는데 여학생도 생리대 지원금에
복지가 정말 많은데
중장년 세금은 마니내고 복지혜택은 하나없고
저만 이런 생각하나요??
직장에서 젊은 사람들은 애키운다고 나라에서 수당받고 육아단축에 육아휴직 다 쓰고 혜택보는데 늙은 저는 뭐 혜택하나 없네요
혜택을 주는거잖아요. 그래도 애를 안낳긴하지만요. 나잇대별로 복지 혜택주면 그 돈은 누가 내나요
좀 그래요
중장년은 엄청 혜택입은 세대인 것처럼 하면서
세금 다내고 복지는 없어요
뭐가있었던적이없죠 중장년…
70년대생
청년 신혼 출산 육아 뭐받아본적이…
부모도 봉양하고
자식도 챙겨야하는 세대죠
나잇대별로 복지 혜택주면 안되나요?? 너무 어린애들한테 주는 혜택이 많아요 한달에 백만원이 왠말 ㅠ
오늘 동기들이랑 이 얘기 했어요. 샅샅이 찾아서 무상급식도 있고 교복도 지원받는다.. 이러면서 소소하게 살고 덜 억울해 하기로 했는데요.
요즘 같은 신혼부부 혜택이나 청년을 대상을 한 복지를 보면 세상이 좋아졌구나 싶기도 하고 부럽기도 해요.
X세대이긴 하나 전통적인 역할도 잘 수용하는 기특한 세대라고 스스로 정의내렸어요 ㅎㅎㅎ
암것도 없죠 ㅎㅎㅎㅎ
도시락 2개씩 싸고 다녔는데
근데 돈없으면 뭐 나와요
울언니가 거의 거진데 취업장려금인지 매년 나오더군요
노령연금도 돈 없으니 쫌 나오고요
전 잘벌어서 많이 내고 있지만요
진짜 공감이에요.
받은건 하나 없는데
아래 세대보면 부러워요
저도 그런 생각해요.
70년생인데 암것도 없네요ㅠ
의무만 많고...
60년대 생들은 더했어요
59년대 생들은 전쟁 끝나고 배우지도 못했고요
그래도 70년생들은 60년대 생들보다
덜 힘들었지요
더 뜯어가지만 않으면 다행이에요.
앞으로 더 쥐어짤거 같은데.
맞아요. 기대도 안래요. 더 뜯어가지나 말았으면
전 분양 받을때 무주택 중장년층 혜택이 없어서 슬펐어요
돈없는거 똑같은데 단지 나이 많단 이유로 혜택에서 다 제외 되더라고요
일찍 태어난 것을 후회하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우리는 mz알파세대처럼 선진국에서 태어나 자란 세대가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 태어나 청년시절을 보낸 사람들이니까요. 선진국 복지수준을 경험 못하고 산 게 당연. 노인복지나 기다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