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든든 하잖아요.
누가 그러면..
저는 네?????
아이친구 엄마
6살밖에 안된 아들이 애아빠 출장갈때 든든하대서
놀랐는데....
우리집 애는 20살이 되도 든든하게 없어요.
한번도 든든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키 덩치라도 커서 허당이래도 남보기 좋기나 하나..
늘....뒷치닥거리 해야되고..
도대체 하루종일 잠만자고 공부도 안하는데
뚱할일이 뭐가 있나요.
나가지도 않아요.
정말 애가 힘들어요
아들은 든든 하잖아요.
누가 그러면..
저는 네?????
아이친구 엄마
6살밖에 안된 아들이 애아빠 출장갈때 든든하대서
놀랐는데....
우리집 애는 20살이 되도 든든하게 없어요.
한번도 든든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키 덩치라도 커서 허당이래도 남보기 좋기나 하나..
늘....뒷치닥거리 해야되고..
도대체 하루종일 잠만자고 공부도 안하는데
뚱할일이 뭐가 있나요.
나가지도 않아요.
정말 애가 힘들어요
저희 아들도 그래요. 뭐, 아들이라고 다 든든할까요.ㅋㅋ
어째 대학교 들어가서 학과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다른건 영...
지 앞가림이나 하고 살면 됐지, 나한테 든든할 필요는 없어서 괜찮아요.
아들도 안든든하기도 하군요. 다들 든든하다 생각하는줄 알았어요.저는 딸만 있어서.
성별불문하고 똘똘하지 않은 자식은 평생 짐이죠ㅠ
성별불문하고 똘똘하지 않은 자식은 평생 짐이죠ㅠ
아들은 불안하고
그아래 딸이 더든든해요
차 시승가서
두 등급타보고
가격 생각해서 좀 더 싼거살랬더니
엄마 내가 포장알바해서 그돈 엄마줄테니까
더좋은거 사래요
그마음이 얼마나 이쁜가요
진짜 그럴일도 없지만
피눈물 날 소리라고 웃고 말았지만요
현실에서는 대학 입학전 뒹굴거리는 곰쥬예요
아들이든 딸이든
건강하고 속 안썩이고 똘똘해서 자기 앞가림을
잘 해야 든든하지
아들이라고 무조건 든든할리가요
대기만성형도 있어요.
믿어주세요 어머님~♡
애들 어릴 때 남편 야근해서 새벽에 오면 어린 아이들이라도
너무 든든했어요. 혼자면 무섭고 허전했을 듯.
사촌들 보니
어릴 때 징그럽게 말 안듣 던 애들이
장가 가니 그렇~게 효자가 따로 없습디다 ㅎㅎ
남자있다 호신구정도
그쵸. 전혀 안든든한 아들도있죠
벌레나왔다고 호다닥뛰어와서 제 침대에서 안내려올 때는 안든든하고 짐 잔뜩 있을 때 다 옮겨줄 때는 든든하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