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넘게 남편 아팠고 올해 아빠 편찮으시고...
와중에 경제적으로 변동도 있구요.
가까이 사는 시부모님은 본의 아니게 자식며느리들 맘 고생 시키는 스타일이시구요... 오늘 연락 없이 찾아오신 거 제가 먼저 보고 몰래 카페로 도망쳤어요.
저도 살아야죠^^
힘든 시간 건너고 있는 우리들, 잘 삽시다. 화이팅!
일 년 넘게 남편 아팠고 올해 아빠 편찮으시고...
와중에 경제적으로 변동도 있구요.
가까이 사는 시부모님은 본의 아니게 자식며느리들 맘 고생 시키는 스타일이시구요... 오늘 연락 없이 찾아오신 거 제가 먼저 보고 몰래 카페로 도망쳤어요.
저도 살아야죠^^
힘든 시간 건너고 있는 우리들, 잘 삽시다. 화이팅!
내가 제일 중요해요 화이팅
잘하셨어요
오늘 만감이 교차하며 작년에 날려버린 기회들을 생각하며 우울했는데요. 현실에 다시 돌아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원래 내 것이 아니었다 생각하려구요. 올해는 우리 모두 잘되길 바래봅니다.
180님 따뜻한 응원에 위로받았어요. 감사해요
116님처럼 저도 차분하게 현명하게 잘해나가려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