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선우
보좌관이 받았으나 되돌려주라고 지시했다.
2. 김병기
강선우가 처음엔 보좌관이 받았다고 의논하러왔으나(녹취내용)
다음날 전화와서 보좌관이 돈 받은자체가 없었고 (강선우)자신이 잘못 안거라하여 김경 공천하는게 문제가 안된다고 (병기는) 생각했다.
(일종의 헤프닝이었다는 식으로 말했고 이는 홍준표가 계엄도 한밤의 헤프닝이라 했던것과 동일)
3. 김경
1억줬으나 되돌려받았다.
4. 보좌진
돈에 대해 난 아무것도 모른다.
1. 강선우
보좌관이 받았으나 되돌려주라고 지시했다.
2. 김병기
강선우가 처음엔 보좌관이 받았다고 의논하러왔으나(녹취내용)
다음날 전화와서 보좌관이 돈 받은자체가 없었고 (강선우)자신이 잘못 안거라하여 김경 공천하는게 문제가 안된다고 (병기는) 생각했다.
(일종의 헤프닝이었다는 식으로 말했고 이는 홍준표가 계엄도 한밤의 헤프닝이라 했던것과 동일)
3. 김경
1억줬으나 되돌려받았다.
4. 보좌진
돈에 대해 난 아무것도 모른다.
돌려준 걸로 하고 끝내기로 입맞춘 거죠
김병기 녹취 무력화
그런다고 공천비리가 시스템인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요
4번만 진실 같아요
강선우가 김병기한테 보좌진이 돈 받은자체가 없었는데 내가 잘못 안거다라는 식으로 말했는데요?
그러구선 김경 공천추천도 열심히 하고
시의회 원내대로로 김경을 대놓고 밀었는데요?
강선우가 보좌진과 사이가 틀어져 그만뒀다던데
저도 4번이 그나마 덜 거짓말하지 싶어요.
4번은 거짓말할 이유가 가장 적거든요.
원내대로 × 원내대표○
수사하면 나오겠죠.
제 추측은..
보좌관은 받지도 돌려주지도 않았고, 돈이 오고간 사실 자체를 모름. 강선우는 보좌관이 아닌 본인이 돈을 받았고 문제가 심각한걸 알고 돌려 주었음. 김경은 주었고 돌려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