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쉽나요?
삼성전자 6만원에 사서 9만원에 팔아 50%나 먹었으면 고마워할줄 알아야하는데 ... 이걸 13~14에 다시 사라고? 인간인지라 아쉬운 마음만 가득.
언제 다시 기회올까 올까 보고만 있다가 10만원 11만원 12만원 13만원 쭉쭉 오르기만.
14에 사면 진짜 폭락할거같아서 두려운 마음도 가득.
인간의 심리란 참.
근데 이게 쉽나요?
삼성전자 6만원에 사서 9만원에 팔아 50%나 먹었으면 고마워할줄 알아야하는데 ... 이걸 13~14에 다시 사라고? 인간인지라 아쉬운 마음만 가득.
언제 다시 기회올까 올까 보고만 있다가 10만원 11만원 12만원 13만원 쭉쭉 오르기만.
14에 사면 진짜 폭락할거같아서 두려운 마음도 가득.
인간의 심리란 참.
지금은 고점이에요.
다 팔고 나갔가면 더 오를 리 없다는 마음이었을텐데요. 왜 미련을 가지세요?
언제 기회가 올까 기다린다는건 그 기업의 주식이 다시 떨어지기를 바란다는 건데, 좀 못된 마음인 것 같네요.
위험은 나누어갖기 싫고, 저점으로 떨어질때 올라타서 조금 오르면 팔어버리는 거자나요
고점과 저점을 어찌 알겠나요?
다만 향후 실적으로 가는해볼 뿐인데
전자와 하닉 예사롭지 않아요.
오늘도 미국 마이크론 7% 급등중.
같은 섹터내 peer 그룹이 이렇게 치고나가면
다시 전자, 하닉 불 뿜을 겁니다.
전문가들 실적추정을 잘 따라가야합니다.
이런 장에서는
전자, 하닉은 그 끝을 미리 예측말고
고점 보고 좀 미실현 이익 손해 좀 볼각오하고
고점에서 주가 떨어지고 eps추정 상승기울기 떨어질때
매도하는게 차라리 나아요.
지수 5천
20만 전자, 100만 하닉이 꿈이 아닐수 있어요.
이익 추정치와 평균per만으로도 달성가능한 목표가 되어버렸습니다.
사람 맘이 그렇죠
본전만 오면 좋겠가 하다가 ㅎㅎ
그러니까요.
사람 마음이 다 그렇겠죠?
저는 주식으로 본의아니게 패가망신한 사람이니 이런 얘기에 낄 자격도 없지만,
그러니 역으로 대문글에 3억으로 12억?이 된 친구 같은 사람이 대단한 거지요.
또 그러다 저처럼 패가망신하기도 하고요.
그런걸 노리다 저처럼...
골치 아프고 신경 쓰기 싫어서 꽤 큰 금액을 예금만 하며 살다가 이잼 정책에 응원도 할 겸 첨 주식에 입문,
소심해서 1년 은행 이자 벌자 탱큐하고 나왔는데 그게 겨우 두달도 못되서 6~70 프로가 되는걸 보고 망연자실.
내가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나 자책도. ㅋㅋ
몇달 주식을 해 보니 주식을 잘 하려면 지나간 건 빨리 잊고 기회가 오면 주저 하지 않고 과감하게 행동하고
끈기와 인내로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저도 성격상 잘 안되요.
지나간 것에 미련 갖고 껄껄~ 거기다 겁 많고 소심하고 아주 오랫동안 질척거리는 성향이라 주식하기에 아주 나쁜 성향인거죠. ㅋㅋ
근데 젊은 사람들 요즘 같은 강세장에서 주식으로 왕창 벌면 성실하게 일할 맛이 안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걱정스럽네요.
만원에 사서 10만원에 판 주식이 있는데
이게 28만까지 가더란 말이죠..ㅠ (미장)
지금은 13만.
지금 포모와서 괴로운분들 많으시네요.
이번 정권 성공했네요.
온 국민이 근로는 멍청한 짓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고
도박판에 뛰어들게 만드는데 성공했어요.
주식 오래하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이번장도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는거.
주식으로 망한사람들도 있듯이 성공한사람도 있겠죠.
그게 주식이에요. 망한사람이 있어야 승자가 있는.
몇억씩 투자할 것도 아니면서 포모로 괴롭다면
자기 자신을 돌아보세요.
반대로 내렸을때 견딜수 있는지.
주식을 도박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식을 도박처럼 하는 사람이죠.
사팔사팔 단타치고 2배 3배 레버러지니 해서 한탕으로 일확천금을 얻을 생각을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주식을 도박판이라고 비난하고 이잼을 비판하는건 어불성설.
저도 게으르고 재테크에 크게 관심도 없어서 몰랐는데 가장 좋은 노후대책중 하나가 지수( etf)에 꾸준히 저축하듯이 투자하는 거더군요.
오르든 내리든 일희일비 하지 않고 꾸준히...최소 10~20년을 바라 보고 .
공식적으로 증명된 걸 보니 예금하고는 비교가 불가할 정도고 부동산 투자보다 더 낫다는결과가.
우리 아이는 월급이 나오는날 적지 않은 돈을 etf 에 자동 입금하도록 해두고 전혀 들여다 보지도 않아요. 은퇴후 볼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경제에 무지하고 주식에 대해 두려움이 있어서 몹시 불안했는데 아이한테 설명을 듣고 이것저것 찾아 보고 나니 안심이 되더군요.
은퇴후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면 자산이 몇배, 몇십배로 늘어나 있었을텐데...뭐 사는데는 지장 없지만 아쉽죠 .
사후에 아이한테 훨씬 더 많이 남겨줄 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
우린 은퇴한지 이미 오래고 20년을 바라 보고 들어 가긴 늦은거 같아서 아이한테 유산으로 물려줄 생각으로 etf 해요. 과연 20년후엔 얼마가 되어 있을지 몹시 궁금해요.
59.14// 왜 결론ㅇㅣ 정권 비난으로 이어지나요???
주가 오르면 근로의욕 꺽는다고 정권 비난해야하는거에요?
배당 많이 하라고 주주환원 많이하라고 정부는 독려하고 정책내잖아요?
그말은 내가 다니는 기업 주가오르면 자사주가진 근로자들 근로의욕 생기게하는 거잖아요?
주가올라 근로의욕 꺽는거라면
20년부터 미장 투자 불붙어 20대들 밤새 미장투자하는걸 뭐라해야하지 않아요?
2찍들 뇌구조란 ㅉㅉ
풋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언제부터 배당금 받으려고 투자했어요?
기업발전하라고 언제부터 투자했냐구요.
웃겨 진짜.
온나라가 도박판같아요
작년 가을에
삼전 7만8천에 사서 8만3천에 팔고
하이닉스 27만원에 사서 33만원에 팔았어요
다시 안 들어간 것 후회했으나
다른 것으로도 이익 보고 있으니 그런갑다 하고 있어요
낼 삼전 실적발표.
또 조정올걸 모른다고?
그러면서 장기투자를 논해요?
지들이 언제부터 삼성을 장기투자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