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축아파트 이중창 창문 습기차는데오

어머나 조회수 : 3,691
작성일 : 2026-01-09 08:07:22

아침마다 방방마디 다니며 외창 1센치 여느라 바빠요ㅠ

이건 뭐 전업이나 가능하지 워킹맘은 관리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만 이런건지 

다른 신축 이중창은 습기 안차니요?

IP : 211.169.xxx.15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8:10 AM (211.217.xxx.169)

    외훌시라도 난방 온도를 낮추면 어떨까요

  • 2. 어머나
    '26.1.9 8:13 AM (211.169.xxx.156)

    닌방온도도 높지도 않아요 20도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애 방과이 제일 심한게
    숨쉬는거도 영향이 큰거 같긴 해요.
    빨래 널은 방도 심하고요

  • 3. 지인도
    '26.1.9 8:13 AM (220.120.xxx.102)

    첫겨울은 안그랬는데 올겨울엔 습기차서 물닦는다고 하던데요

  • 4. 그냥
    '26.1.9 8:14 AM (115.138.xxx.232)

    조금 열어두고 계속 놔둬요 괜찮더러구요 매일 그렇게는 못하죠

  • 5.
    '26.1.9 8:15 AM (14.6.xxx.117)

    다이소에파는 문풍지하고 좀나아요
    어딘가에 바람이 새고있는겁니다

  • 6. ㆍㆍㆍㆍ
    '26.1.9 8:20 AM (220.76.xxx.3)

    겨울엔 창문 베란다 실외기실 외창을 아주 쬐끔 열어놔요
    실금만하게 바깥이 보이게요
    그렇게만 해도 결로 안 생겨요

  • 7. 저도
    '26.1.9 8:21 AM (220.72.xxx.2)

    밖에 창 조금 열어놨어요
    기온 내려가면 습기차더라구요

  • 8. 지인
    '26.1.9 8:23 AM (114.205.xxx.247)

    신축사는 지인도 습기차서 매일 외창 여는게 일이라던데, 이게 근본 원인이 뭔가요?
    그 지인은 요즘 샷시가 너무 단열이 잘되서라고 그러는데 맞나요?
    윗님이 바람이 새서 그런다고하니 서로 상반된 얘기 같아서요

  • 9. 건강
    '26.1.9 8:24 AM (218.49.xxx.9)

    신축 이사 후 겨울 두번 지내요
    일단 우리집은 창문결로현상 없어요
    단톡방에 한번씩 사진
    올리는집 있긴 하더라구요
    하자접수 했다(근데 와서
    딱히 해주는거 없다고)
    열교환기,창문환기 잘하라고
    근데 문제가 있는것같긴 해요

  • 10. 요즘
    '26.1.9 8:30 AM (223.38.xxx.48) - 삭제된댓글

    신축이 결로가 많은데 날림공사때문이래요
    어디선가 찬바람이 새고있다는증거
    따뜻한공기와 찬공기가 만나니 김서리고 물이 흐르지요
    샷시든 단열이든 잘되어있으면 그럴리 있나요?
    하자입니다

  • 11. 언제나 행복
    '26.1.9 8:39 AM (112.168.xxx.86)

    주로 고층이 그렇더라고요. 저희집은 6층인데 괜찮은데 20층사는 친구는 세탁실에 곰팡이 핀다고 하네요. 같은동이구요

  • 12.
    '26.1.9 8:41 AM (14.6.xxx.117)

    맞아요
    저희도 고층이고 9층사는 지인은 안그렇대요

  • 13. ……
    '26.1.9 8:46 AM (114.207.xxx.19)

    그런 집만 그래요. 아파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 보면.

  • 14. 어머나
    '26.1.9 8:47 AM (211.169.xxx.156)

    저희 6층인데 이래요.
    하자맞는거 같은데 하자팀은 시멘트가 안말라서 그런다
    어쩐다 하네요.
    내내 창문 1헨치 열고 지내면 창틀에 먼지도 쌓이고
    그리거 그러면 이중창 의미가 없는거잖아요.
    뭐가 맞는지 원

  • 15. ....
    '26.1.9 8:49 AM (49.161.xxx.218)

    밖에창을 조금열고
    안에창은 닫으면 조금 나요
    저도 처음 입주했을때 스트레스받았어요

  • 16. ㅇㅇ
    '26.1.9 8:50 AM (121.134.xxx.51)

    신축 이중창 밀폐력이 높아져서 그런것 같아요
    2008년 신축 살때는 그런 문제 없는데 대신 이중창 사이로 찬바람 상당히 들어왔었어요
    2년전 새신축으로 이사왔는데 이중창 사이 습기에 깜짝 놀랐는데 대신 확장형인데 거실창옆에가도 찬기운이 별로 안 느껴지고
    미세먼지 심할때도 창문 다 닫아놓으면 집안공기가 거의 안 나빠져요.
    (공기청정기를 돌리니 공기청결도 표시로 알수 있는데 이전 아파트는 미세먼지 심한날 거의 빨간불로 세게 돌아갔어요)

    매일은 아니지만 하루 20-30분씩 안쪽 창문 살짝 열어놓아 습기 없애주고
    가끔 마른 걸래로 한번씩 닦아주며 관리해요

  • 17. 이중창
    '26.1.9 8:53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신축 25층인데 결로 전혀 없어요.

  • 18. 어머
    '26.1.9 8:59 AM (211.200.xxx.116)

    15년은 된 아파트인데 이중창 결로 전혀 없어요

  • 19. .....
    '26.1.9 9:00 AM (220.125.xxx.37)

    결로는 내외부의 온도차때문에 생기는건데
    이게 실내온도만 상관있는게 아니라
    샤워나 일상의 음식만드는 법, 물끓이는거..이런 수증기가 모여서 공기중 온도를 높게하고
    습도를 높혀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뭐 단열재가 덜들어가서 생기는 그런 결로도 있지만 그건 극히 드물테구요.
    결론은 환기와 청소만이 답이라고 하던데
    요즘은 시공단가 낮추려고 단열재를 덜쓰거나 빼거 그런경우도 있어 하자도 많다 하더라구요.

  • 20.
    '26.1.9 9:00 A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시멘트가 안말라서 그렇다면 안그런집은요
    그리고 몇년째 겨울마다 그러는데요
    저희 20년된 아파트에 살때는 전혀 김도 안서렸는데 심지어 겨울에 거실은 난방 안해도 22 23도 유지하고 잘때 방만 난방했거든요
    그런데 신축 이사와서 물흐르니 바깥창문 열어야 그나마 나아서 열어놓으니 난방해도 23도가 안올라가요 지금 32평 사는데 이전 48평보다 난방비가 거의 2배 나와요
    안그러는집이 있는거보면 하자는 확실한데 방법은 문열어놓는것뿐

  • 21. 이중창
    '26.1.9 9:02 AM (124.5.xxx.146)

    신축 25층인데 결로 전혀 없어요.
    저희는 집 외창 절반이 고정창호예요.
    밖의 창이 윗부분만 열립니다.
    시각적으론 안 좋아요.
    안전으로 그랬다는데 결로 있다는 집 못 봤습니다.

  • 22. ... ....
    '26.1.9 9:06 AM (106.101.xxx.101)

    확장하면 다 그런거같던데요

  • 23. 이중창
    '26.1.9 9:10 AM (124.5.xxx.146)

    신축 확장입니다. 다 그렇지 않아요.

  • 24. ㅇㅇ
    '26.1.9 9:18 AM (125.130.xxx.146)

    원인은 열가지, 백가지
    해결방법은 하나, 문 열어놓는 것.

  • 25. ㅇㅇ
    '26.1.9 9:31 AM (121.152.xxx.48)

    신축에 사는데 습기찬적 없긴해요
    첨 입주 했을때 스티커부착 문구에
    2년여간 환기 잘 시켜 집을 말리라고 했어요
    요즘 창문이 밀폐가 잘 되다보니 잘 안 마르는 거 같아요 여름엔 에어컨 틀고 봄 가을 잠깐 열죠
    입주한지 몇 년 됐는데도 겨울에도 집이 너무 습해
    설거지해 논 그릇이 안 말랐어요
    생각 끝에 지난 겨울에 제습기도 새로 사고
    내둥 틀었더니 좀 말랐는지 주방이 뽀송해 지네요
    신축이면 아직 집이 덜 말라서 습기가 많을거예요

  • 26. dddd
    '26.1.9 9:38 AM (58.239.xxx.33)

    아침마다 스트레스였는데요
    바깥창을 5cm정도 열어두면 전혀 습기 없어요

    물이 줄줄흘렀는데 안그래요.

    겨울엔 주방이랑 거실이랑 창 열어두고 안에것만 닫아요.

  • 27. 신축이
    '26.1.9 10:06 AM (222.232.xxx.109)

    도배나 자재등등이 다 안말라서인지 습한기
    6넌차인데 전체적으로 이제 괜찮아요.

  • 28. ㅇㄴ
    '26.1.9 10:35 AM (1.240.xxx.21)

    8년신축?인데 결로 전혀 없어요
    난방도 18도 미만으로 설정.
    언니네 탑층이 원글하고 비슷한 상황이더라구요.
    구축이고 베란다 있는데도 그래요
    구조적 문제 같아요. 너무 속상할 것 같아요.
    이거 공론화해서 건축규제 제대로 해야죠.

  • 29.
    '26.1.9 10:39 AM (220.67.xxx.38)

    신축인데 왜 습기가 찰까요..저희도 베란다 텄는데 습기 안차거든요
    예전에 단독살땐 창이 오래되어서인지 습기 찼어요

  • 30. ㅇㅇ
    '26.1.9 1:00 PM (211.210.xxx.96)

    신축1년차때 바깥창에 물기 생기길래 좌우 다 조금씩 열어서 공기통하게 했더니 2년차인 지금은 신경안쓰고있어요
    예전에 이렇게 고급밀폐 잘되는 창호 아니었을때는 창문 다 닫아도 은근 바람들어오고 자연환기가 잘 되었던거 같아요

  • 31. ..
    '26.1.9 2:42 PM (112.155.xxx.244)

    작년 3월 입주한 신축인데 어쩌다 한번씩 드레스룸과 세탁실에 살짝 물기가 맺혀요 다른곳은 문제 없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호수가 꽁꽁 얼었어요 18:59:34 103
1788530 텃세부리는 여초직장 1 ㅇㅇ 18:58:58 127
1788529 접영 잘하려면 허리유연성 운동 필요한가요? 주니 18:56:07 43
1788528 JTBC 뉴스룸에 최백호 지금 18:53:34 341
1788527 맘카페가 현실 엄마들 모임 같아요 4 .. 18:51:10 577
1788526 공대 신입생인데 1학년 수학 물리 인강? 5 공대 18:48:31 197
1788525 끌올 했어요. 삼색 3월 아기 고양이 입양처 구합니다. 1 입양공고 18:46:20 188
1788524 직장 안다녀본 분들, 업무시간에만 연락해야 하는거 많이 불편하신.. 5 00 18:44:18 549
1788523 짧은 거실창 커튼길이 고민되요 커튼길이 18:44:12 90
1788522 피부 얇고 입술 얇은게 노화에 치명타네요 2 oo 18:43:39 410
1788521 복면가왕 왕들 다시보여주니 너무 좋네요 3 ... 18:40:15 328
1788520 저 오십대인대 4 50대 18:37:35 702
1788519 “뭣이 중헌디”…집값대책보다 ‘옆집 잔치’ CES 챙긴 국토장관.. 9 ... 18:37:21 573
1788518 근데 진짜 그정도인가 하는 배우가 8 ㅁㄶㅈ 18:30:28 957
1788517 만세력에 사주넣어서 괴강살과 고란살이 있으면 결혼이 늦어지.. 1 사주 18:29:43 304
1788516 고대 컴퓨터학과 vs 서강대 전자공학과 10 wave 18:29:15 728
1788515 신년음악회 보세요 1 .. 18:27:23 561
1788514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2 부모 18:25:27 674
1788513 (내용은 곧 지울께요) 자궁 적출 3년 후 분비물 14 .. 18:25:24 922
1788512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5 우와 18:22:51 691
1788511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18 00 18:21:56 1,231
1788510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24 ........ 18:21:45 705
1788509 동네산부인과 남자의사 2 개인병원 18:13:46 1,105
1788508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8 ㅠㅠ 18:12:56 1,150
1788507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8 .. 18:12:51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