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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카한테 회사동료 이야기를 들었는데

조회수 : 6,505
작성일 : 2026-01-05 14:21:47

제가 듣기에 너무너무 이상한사람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카가 재작년에 결혼을 했는데, 남편이 인물도 잘생기고 집안도 좋은 전문직입니다. 

예전에 동료(40초반 싱글)와 동남아로 출장을 간적이 있는데,

공항에 그때는 남친이였던, 조카사위가 공항을 마중나가서 그 동료도 함께 태워줬다네요. 

그 뒤로 조카사위한테 예약도 하고, 어딜간다고하면 같이가고싶다고 하는걸 그냥 웃자고하는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또 같이 출장을 가게됐다네요.

그러면서 동료가 남편이 데리러오는거지 나도 같이 태워주는거지? 그래서 남편이 오는건 맞는데, 시누이생일이라서 시댁을 들려서 저녁을 먹고 집에갈거라고 하니, 그럼 어차피 차에 자기 캐리어 집어넣어놓으면 다시 빼기 힘들테니, 너네 시댁근처에서 나는 나대로 밥먹고 카페에서 놀다가 같이타고 가자는데 이거 좀 이상하지 않나요?  참고로 그동료네 아파트를 지나서 조카네 아팥로 가는 동선은 맞습니다.

IP : 175.115.xxx.16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5 2:22 PM (220.65.xxx.99)

    미친거아닌가요?

  • 2. ...
    '26.1.5 2:23 PM (223.39.xxx.55)

    아이고... 느낌 안 좋은 거 본인은 모른대요? 이번엔 절대 태우지말라 하세요.

  • 3.
    '26.1.5 2:24 PM (220.125.xxx.37)

    제 정신이 아니네요.
    그 시간에 택시를 타던 해서 집에 가야죠. 미친..

  • 4. .....
    '26.1.5 2:2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커플이 마지막 시간 함께 보내라고 있던 경로여도 빠지는 게 보통이죠
    근데 왜 미주알고주알 내 형편과 일정을 말하나요? 직장동료인데요. 평소 선긋기가 안되네요 조카분이

  • 5. 조카한테
    '26.1.5 2:26 PM (220.65.xxx.99)

    되도록 남편 이야기는 하지말라고 하세요
    요즘 사랑과전쟁을 많이 봐서 그런지
    아주 쎄하네요

  • 6. 네?
    '26.1.5 2:28 PM (175.115.xxx.168)

    우리조카가 무슨 선긋기가 안된다는건가요?
    물어보니 대답한건데?

  • 7. ㅇㅇ
    '26.1.5 2:29 PM (116.121.xxx.129)

    탐정영업비밀의 단골 소재와 너무 흡사해요

  • 8.
    '26.1.5 2:30 PM (61.84.xxx.183)

    조카남편이 일있어서 데리러 못온다고 하세요
    그리고 조카는 택시나 대중교통 타고가면되죠
    조금번거롭더라도 꼭 그렇게 하라고 하세요
    큰일일어날거같은 미친여자네요

  • 9. ㅇㅇ
    '26.1.5 2:30 PM (116.121.xxx.129)

    거절하기 힘들면 남편에게 마중 나오지 말라고 하세요

  • 10. .....
    '26.1.5 2:3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그래서 남편이 오는건 맞는데, 시누이생일이라서 시댁을 들려서 저녁을 먹고 집에갈거라고 하니

    저라면 이렇게 말합니다.
    남편이 데려다 주는 건 맞는데, 떠나기 전이니 둘이 함께 얘기하고 싶어요.

  • 11. ...
    '26.1.5 2:32 PM (223.39.xxx.124)

    선긋기 안되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대답도 상대 봐가면서 해야죠;; 저런 사람한테 뭘 또 곧이곧대로 이번에도 남편 온다~ 시댁 들른다 등등 얘기하나요.

    출장 다녀와서 힘들어 죽겠는데 님네랑 동선 맞추려고 지혼자 밥먹고 기다린다? 보통 사이코 아니고 보통 계획 있는 거 아님. 저런 여자한테는 묻는다 대답도 하면 안될 듯.

  • 12.
    '26.1.5 2:34 PM (175.115.xxx.168)

    출장마치고 올때를 이야기하는거예요.

  • 13.
    '26.1.5 2:36 PM (175.115.xxx.168)

    그럼 물어보는데, 대답을 어찌 안하겠어요.
    공항도착해서 같이 이동할텐데요.

  • 14.
    '26.1.5 2:36 PM (112.153.xxx.225)

    이상한 부탁은 딱 잘라서 안된다고 말하면 돼죠
    그걸 못하니 선긋기가 안된다는겁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가까이 하면 안되는 사람인걸 여기 물어봐야 아나요?

  • 15. 근데
    '26.1.5 2:3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제정신 아니네요.
    그동안 못봤으니까 둘이 가면서 얘기도 좀 하고 싶어.
    그리고 남편도 누가 같이 타는거 싫어해.

  • 16. .....
    '26.1.5 2:3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싫다고 말하면 된다고요
    just say NO

  • 17. .....
    '26.1.5 2:40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그런 일이 한 번뿐일까요?
    상대가 저렇게 나오는 건 관계에서의 내 행동을 점검하라는 사인입니다. 걔가 물론 이상한 희대의 싸이코패스일 수도 있죠. 내가 어찌 한다고 통제 안 되는..그게 무서워서 평소 적절히 관계마다 선 긋고 사는 거죠

  • 18. 구구절절
    '26.1.5 2:40 PM (222.235.xxx.135)

    구구절절 말하지말고 저흰 이후 일정이 있어요
    살펴가세요 하고 남편 나와있지말고 주차장 위치알려줘라 그리가겠다하면 끝날 일입니다

  • 19.
    '26.1.5 2:41 PM (218.235.xxx.73)

    그냥 지 편할려고 뭉개는 여자 같아요. 조카분한테 먹히니 이러자 저러자 하고.. 조카사위를 탐내는건 아니구요. 그냥 차 픽업은 계속 거절하면 되요.

  • 20. ㅎㅎ
    '26.1.5 2:44 PM (222.117.xxx.76)

    아이고야 아주 돈 아끼는 맛에 미친년 등극이네요
    그걸 몰 대답을 하나요
    싫어~

  • 21.
    '26.1.5 2:47 PM (175.115.xxx.168)

    그냥 돈아끼려는 행동을 너무 과해석했으려나요?

  • 22. 으음
    '26.1.5 2:49 PM (58.237.xxx.5)

    맞아요 나쁜의도 있을 수도 있지만 그냥 돈 아끼려고 그럴수도 있어요 근데 이러나저러나 남편과 저 사람 안마주치는게
    맞고 거절하기 힘들다면 불편하더라도 이번 출장은 남편 마중 나오지말라고해야죠..

    저런 사람 학창시절에도 있었어요 아빠 또는 남친이
    데리러온다할때 당연히 자기도 태워줄거라는...

  • 23.
    '26.1.5 2:52 PM (175.115.xxx.168)

    제가 돈아끼려는 의도는 전혀 생각못해봤네요. ㅎㅎ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

  • 24. 그냥
    '26.1.5 2:55 PM (203.252.xxx.27) - 삭제된댓글

    안될것같다고 거절하면 안되나요? 정 거절 어려우면 시댁 계속 있을 거 같다고 그냥 먼저가라고 해도 될거 같은데...

  • 25. Zz
    '26.1.5 3:00 PM (223.38.xxx.172)

    돈 아낀다면 근처 카페에서 시간 보낸다는 말을 안 했겠죠. 제가 보기에도 쎄해요.
    다른 의도 아무것도 없어도, 그냥 잘생긴 얼굴 한번 더 보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그게 쎄한 거죠. 남의 남편 덕질하는 거.

    조카가 선을 못 그었다는 건
    이번에 데리러 오는 거지? 나도 타고 가는 거지? 할 때

    아니요???(아주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저흰 따로 갈 거예요~
    하고 바로 딱 잘라 버리지 못한 걸 말하는 거예요.
    아무 상관없는 사람에게 내 일정을 설명할 필요가 없잖아요. 보세요, 다른 사람 같으면 당연히 따로 간다고 납득했을 스케줄에 부득부득 옆에 붙어 있겠다고 하는 거.

    공항에 데리러 오지 말 것
    각자 택시 타고 갈 것
    남편의 존재 자체를 그 동료 앞에서 언급하지 말 것
    꼭 이렇게 일러 주세요.

    부러움과 질투는 한끗 차이고, 질투는 살인까지 하게 만드는 무서운 감정이에요. 최대한 격리(?)하라고 하세요.

  • 26. ---
    '26.1.5 3:01 PM (211.215.xxx.235)

    돈아끼려 그런다니요.ㅠㅠㅠ
    이 상황이 이상하다고 인지 못하고 헷갈려 하는 것도 뭔가 모자라고 위험해 보여요.
    조카가 거절도 잘 못하고,, 선긋기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과 엮일 가능성이 높죠. 이걸 거절하지도 못하고. .이상한 여자가 자기 요구를 마음대로 말하는 상황이 매우 이상해요.

  • 27. .....
    '26.1.5 3:0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하이고..원글님이나 조카분이나 영 순진하네. 무슨 돈을 아끼련다고 상대를 위한 해석을 해줍니까. 그냥 선 쎄게 넘는, 경계할 인간이죠.
    남편과 내 주변 여자들은 어울릴 기회를 가능한 안 만든다, 반대도 마찬가지.

  • 28. ---
    '26.1.5 3:02 PM (211.215.xxx.235)

    제가 돈아끼려는 의도는 전혀 생각못해봤네요. ㅎㅎ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
    -----
    원글님도 왜 이러세요.ㅠㅠㅠㅠ

  • 29. ㅇㅇ
    '26.1.5 3:05 PM (223.38.xxx.86)

    외로워서 아무데나 비비는 사람같아요
    그냥 아니 뭘 그렇게까지 해 우리 언제 끝날지도 모르구 자고 갈수도 있어 그냥 먼저 가세요~해야죠

  • 30. 쓸개코
    '26.1.5 3:12 PM (175.194.xxx.121)

    근처에서 기다리며 밥사먹고 차마시는 돈으로 택시타고 집에 가는게 낫겠는데..
    돈만 생각했다면 그렇게까지 기다린다는 말은 안 했을것 같은데요.
    외로움을 타는건지.. 그냥 본인보다 젊은 남여와 가까이하고 싶은건지.. 남의 남편에게 호감을 느껴 그러는건진 모르겠지만 정상은 아니에요.
    내 남친이라도 그렇게는 안 기다리겠어요;
    앞으로 여지주지 말고 안 된다고 하라 그러세요.

  • 31. 그 여자도
    '26.1.5 3:12 PM (106.102.xxx.240)

    이상한데 성인이 그런 부탁 거절 못하고 끌려다는것도 좀 유아적이긴해요
    딱 잘라 거절하라고..

  • 32. 흠..
    '26.1.5 3:16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이상하죠.

    솔직히 나도 태워주는거지까진 귀찮아서 그런가 싶을수도 있는데.
    시누이 생일이라 시댁에 들른다는데 뭘 기다려요. 또라이네요.

  • 33. ㅋㅋ
    '26.1.5 3:20 PM (218.148.xxx.168)

    이상하죠.

    시누이 생일이라 시댁에 들른다는데 뭘 기다려요. 또라이네요.

  • 34. 조카 남편
    '26.1.5 3:28 PM (222.114.xxx.74)

    탐내는 거 맞을 겁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계속 건수를 만들려는 거죠.
    돈이 아까웠으면 혼자 밥 먹고 차 마시면서 기다린다고 하겠나요?

    시댁에서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남편이 부담스러워 한다고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 동료 앞에서 개인적인 얘기 절대로 하지말라고 하세요.
    질투가 사람 잡아요.

  • 35. 이번엔
    '26.1.5 3:57 PM (203.240.xxx.253)

    칼같이 자르는 거 못하는 저로서는...
    시댁에서 자고 가는걸로 계획이 변경되었다고 하고
    담번에는 남편이 마중나오지 않는걸로 하겠어요.

  • 36. ㅇㅇ
    '26.1.5 4:10 PM (218.148.xxx.168)

    그냥 남편 일있어서 못온다고 시댁에서 직접 만나기로 했다고 하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세요.
    앞으로 남편 얘기는 그 동료한테 하지 말라고 하구요.

    솔직히 미친년이라고 생각됩니다.

  • 37. 신박한미친*
    '26.1.5 4:22 PM (163.152.xxx.150)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없이 일정 안맞아 못 태우러온다하고
    혼자 귀가하는 걸로. 안그러면 담 번에 또 질척...

  • 38. ---
    '26.1.5 4:33 PM (211.215.xxx.235)

    제정신 아닌 여자네요. 공항버스 타거나 지하철로 더 빨리 집에 갈수 있는ㄷㅔ,
    조카분에게 그 여자와 거리를 멀찍이 아주 멀찍이 두라고 하세요. 이상해요.ㅠㅠ

  • 39. 상식적이지
    '26.1.5 4:46 PM (203.128.xxx.32)

    않은 사람은 멀리 저멀리가 답이에요
    아무리 동료라도 한번 어쩌다도 아니고 왜 자꾸 낄려고 하나요
    이집은 들를데도 있다는데 카페서 왜 기다려요
    미친거 아닌지....ㅈ

  • 40.
    '26.1.5 4:57 PM (59.16.xxx.198)

    조카남편분이 보고 싶나보네요
    돈아끼자고 같이 가는것도 아니고
    저거네요 얼굴보고 싶어서
    쎄하네요
    어버버하다 다 말한거 같은데
    이제부터 칼같이 차단하라고 조카에게 애기하세요
    우리 다음 일정있다고

  • 41. . .
    '26.1.5 5:40 PM (39.119.xxx.174)

    엄청 집요하네요. 무서워요.

  • 42. ..
    '26.1.5 5:45 PM (114.205.xxx.179)

    본인도 뭔가 찝찝하니 얘기를 꺼냈겠지요?
    쎄한건 그냥 지나치면 안되더라고요.
    세상엔 의외의 기본을 지키지않는사람들도 많아요. 도덕성도 없기도하고
    지들 눈에 좋으면 그냥....
    경험담입니다.

  • 43. ....
    '26.1.5 7:14 PM (218.51.xxx.95)

    조카사위와 더 이상 대면하지 말게 해야겠어요.
    조카사위에게 예약한다는 거 보니
    마음만 먹으면 따로 볼 수도 있겠네요.
    그 여자 이상해요.
    시댁 갈 일 있으니 알아서 집에 가라 하고 잘랐어야 하는데.
    조카분이 그 동료와 잘 지내려고 부탁 들어주나 본데
    부탁도 부탁 나름이라고 충고가 필요해보입니다.

  • 44. ㅎㅎ
    '26.1.5 10:38 PM (223.38.xxx.179)

    진심으로 신박하게 미쳤네요.
    돈 아끼기 위해서가 아니고
    외로워서, 남의 남편 덕질...이 맞는듯

  • 45. ..
    '26.1.6 3:30 AM (218.148.xxx.105)

    조카남편 전문직이라니 이름 검색하면
    나오고 어떻게 컨택 할지 방법도 알 수 있잖아요
    힌번이라도 더 얼굴 보여줘서 여지도 주지말고
    이름도 직장도 정확히 알려주지 말라하세요
    저런 여자들 예의로 조카남편이 웃어라도 주면
    지한테 마음있다 착각하고 소설쓰는 경우 많~아요
    출장 갔다오는 그 피곤한 길에 혼자 밥먹고 카페에서 기다렸다가 다시 같이 타고 간다구요? ㅋ
    남편이 다른 사람 태우는거 안좋아한다고 하라하세요
    예민하고 까다로운 성격이라고

    다시 글 보니 어디 근무하고 이름까지 아는 상황인가봐요?
    아는사람들 오면 다른사람 예약하게 한다고하세요
    남편이 아는 사람들 오는거 극도로 꺼리고 안좋아
    하는 성향이라고
    그래도 굳이 혼자 지정 예약하고 가면 나중에 기분 불쾌했다 조카에게 왜 지인들한테 미리 얘기안했냐 따진다라고
    하던가 . 그런 여자에겐 남편이 좋은사람 이미지 아니어도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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