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헐
'26.1.5 2:22 PM
(220.65.xxx.99)
미친거아닌가요?
2. ...
'26.1.5 2:23 PM
(223.39.xxx.55)
아이고... 느낌 안 좋은 거 본인은 모른대요? 이번엔 절대 태우지말라 하세요.
3. ★
'26.1.5 2:24 PM
(220.125.xxx.37)
제 정신이 아니네요.
그 시간에 택시를 타던 해서 집에 가야죠. 미친..
4. .....
'26.1.5 2:2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커플이 마지막 시간 함께 보내라고 있던 경로여도 빠지는 게 보통이죠
근데 왜 미주알고주알 내 형편과 일정을 말하나요? 직장동료인데요. 평소 선긋기가 안되네요 조카분이
5. 조카한테
'26.1.5 2:26 PM
(220.65.xxx.99)
되도록 남편 이야기는 하지말라고 하세요
요즘 사랑과전쟁을 많이 봐서 그런지
아주 쎄하네요
6. 네?
'26.1.5 2:28 PM
(175.115.xxx.168)
우리조카가 무슨 선긋기가 안된다는건가요?
물어보니 대답한건데?
7. ㅇㅇ
'26.1.5 2:29 PM
(116.121.xxx.129)
탐정영업비밀의 단골 소재와 너무 흡사해요
8. ᆢ
'26.1.5 2:30 PM
(61.84.xxx.183)
조카남편이 일있어서 데리러 못온다고 하세요
그리고 조카는 택시나 대중교통 타고가면되죠
조금번거롭더라도 꼭 그렇게 하라고 하세요
큰일일어날거같은 미친여자네요
9. ㅇㅇ
'26.1.5 2:30 PM
(116.121.xxx.129)
거절하기 힘들면 남편에게 마중 나오지 말라고 하세요
10. .....
'26.1.5 2:3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그래서 남편이 오는건 맞는데, 시누이생일이라서 시댁을 들려서 저녁을 먹고 집에갈거라고 하니
저라면 이렇게 말합니다.
남편이 데려다 주는 건 맞는데, 떠나기 전이니 둘이 함께 얘기하고 싶어요.
11. ...
'26.1.5 2:32 PM
(223.39.xxx.124)
선긋기 안되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대답도 상대 봐가면서 해야죠;; 저런 사람한테 뭘 또 곧이곧대로 이번에도 남편 온다~ 시댁 들른다 등등 얘기하나요.
출장 다녀와서 힘들어 죽겠는데 님네랑 동선 맞추려고 지혼자 밥먹고 기다린다? 보통 사이코 아니고 보통 계획 있는 거 아님. 저런 여자한테는 묻는다 대답도 하면 안될 듯.
12. 음
'26.1.5 2:34 PM
(175.115.xxx.168)
출장마치고 올때를 이야기하는거예요.
13. 음
'26.1.5 2:36 PM
(175.115.xxx.168)
그럼 물어보는데, 대답을 어찌 안하겠어요.
공항도착해서 같이 이동할텐데요.
14. 흥
'26.1.5 2:36 PM
(112.153.xxx.225)
이상한 부탁은 딱 잘라서 안된다고 말하면 돼죠
그걸 못하니 선긋기가 안된다는겁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가까이 하면 안되는 사람인걸 여기 물어봐야 아나요?
15. 근데
'26.1.5 2:3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제정신 아니네요.
그동안 못봤으니까 둘이 가면서 얘기도 좀 하고 싶어.
그리고 남편도 누가 같이 타는거 싫어해.
16. .....
'26.1.5 2:3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싫다고 말하면 된다고요
just say NO
17. .....
'26.1.5 2:40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그런 일이 한 번뿐일까요?
상대가 저렇게 나오는 건 관계에서의 내 행동을 점검하라는 사인입니다. 걔가 물론 이상한 희대의 싸이코패스일 수도 있죠. 내가 어찌 한다고 통제 안 되는..그게 무서워서 평소 적절히 관계마다 선 긋고 사는 거죠
18. 구구절절
'26.1.5 2:40 PM
(222.235.xxx.135)
구구절절 말하지말고 저흰 이후 일정이 있어요
살펴가세요 하고 남편 나와있지말고 주차장 위치알려줘라 그리가겠다하면 끝날 일입니다
19. ㅇ
'26.1.5 2:41 PM
(218.235.xxx.73)
그냥 지 편할려고 뭉개는 여자 같아요. 조카분한테 먹히니 이러자 저러자 하고.. 조카사위를 탐내는건 아니구요. 그냥 차 픽업은 계속 거절하면 되요.
20. ㅎㅎ
'26.1.5 2:44 PM
(222.117.xxx.76)
아이고야 아주 돈 아끼는 맛에 미친년 등극이네요
그걸 몰 대답을 하나요
싫어~
21. 음
'26.1.5 2:47 PM
(175.115.xxx.168)
그냥 돈아끼려는 행동을 너무 과해석했으려나요?
22. 으음
'26.1.5 2:49 PM
(58.237.xxx.5)
맞아요 나쁜의도 있을 수도 있지만 그냥 돈 아끼려고 그럴수도 있어요 근데 이러나저러나 남편과 저 사람 안마주치는게
맞고 거절하기 힘들다면 불편하더라도 이번 출장은 남편 마중 나오지말라고해야죠..
저런 사람 학창시절에도 있었어요 아빠 또는 남친이
데리러온다할때 당연히 자기도 태워줄거라는...
23. 음
'26.1.5 2:52 PM
(175.115.xxx.168)
제가 돈아끼려는 의도는 전혀 생각못해봤네요. ㅎㅎ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
24. 그냥
'26.1.5 2:55 PM
(203.252.xxx.27)
-
삭제된댓글
안될것같다고 거절하면 안되나요? 정 거절 어려우면 시댁 계속 있을 거 같다고 그냥 먼저가라고 해도 될거 같은데...
25. Zz
'26.1.5 3:00 PM
(223.38.xxx.172)
돈 아낀다면 근처 카페에서 시간 보낸다는 말을 안 했겠죠. 제가 보기에도 쎄해요.
다른 의도 아무것도 없어도, 그냥 잘생긴 얼굴 한번 더 보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그게 쎄한 거죠. 남의 남편 덕질하는 거.
조카가 선을 못 그었다는 건
이번에 데리러 오는 거지? 나도 타고 가는 거지? 할 때
아니요???(아주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저흰 따로 갈 거예요~
하고 바로 딱 잘라 버리지 못한 걸 말하는 거예요.
아무 상관없는 사람에게 내 일정을 설명할 필요가 없잖아요. 보세요, 다른 사람 같으면 당연히 따로 간다고 납득했을 스케줄에 부득부득 옆에 붙어 있겠다고 하는 거.
공항에 데리러 오지 말 것
각자 택시 타고 갈 것
남편의 존재 자체를 그 동료 앞에서 언급하지 말 것
꼭 이렇게 일러 주세요.
부러움과 질투는 한끗 차이고, 질투는 살인까지 하게 만드는 무서운 감정이에요. 최대한 격리(?)하라고 하세요.
26. ---
'26.1.5 3:01 PM
(211.215.xxx.235)
돈아끼려 그런다니요.ㅠㅠㅠ
이 상황이 이상하다고 인지 못하고 헷갈려 하는 것도 뭔가 모자라고 위험해 보여요.
조카가 거절도 잘 못하고,, 선긋기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과 엮일 가능성이 높죠. 이걸 거절하지도 못하고. .이상한 여자가 자기 요구를 마음대로 말하는 상황이 매우 이상해요.
27. .....
'26.1.5 3:0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하이고..원글님이나 조카분이나 영 순진하네. 무슨 돈을 아끼련다고 상대를 위한 해석을 해줍니까. 그냥 선 쎄게 넘는, 경계할 인간이죠.
남편과 내 주변 여자들은 어울릴 기회를 가능한 안 만든다, 반대도 마찬가지.
28. ---
'26.1.5 3:02 PM
(211.215.xxx.235)
제가 돈아끼려는 의도는 전혀 생각못해봤네요. ㅎㅎ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
-----
원글님도 왜 이러세요.ㅠㅠㅠㅠ
29. ㅇㅇ
'26.1.5 3:05 PM
(223.38.xxx.86)
외로워서 아무데나 비비는 사람같아요
그냥 아니 뭘 그렇게까지 해 우리 언제 끝날지도 모르구 자고 갈수도 있어 그냥 먼저 가세요~해야죠
30. 쓸개코
'26.1.5 3:12 PM
(175.194.xxx.121)
근처에서 기다리며 밥사먹고 차마시는 돈으로 택시타고 집에 가는게 낫겠는데..
돈만 생각했다면 그렇게까지 기다린다는 말은 안 했을것 같은데요.
외로움을 타는건지.. 그냥 본인보다 젊은 남여와 가까이하고 싶은건지.. 남의 남편에게 호감을 느껴 그러는건진 모르겠지만 정상은 아니에요.
내 남친이라도 그렇게는 안 기다리겠어요;
앞으로 여지주지 말고 안 된다고 하라 그러세요.
31. 그 여자도
'26.1.5 3:12 PM
(106.102.xxx.240)
이상한데 성인이 그런 부탁 거절 못하고 끌려다는것도 좀 유아적이긴해요
딱 잘라 거절하라고..
32. 흠..
'26.1.5 3:16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이상하죠.
솔직히 나도 태워주는거지까진 귀찮아서 그런가 싶을수도 있는데.
시누이 생일이라 시댁에 들른다는데 뭘 기다려요. 또라이네요.
33. ㅋㅋ
'26.1.5 3:20 PM
(218.148.xxx.168)
이상하죠.
시누이 생일이라 시댁에 들른다는데 뭘 기다려요. 또라이네요.
34. 조카 남편
'26.1.5 3:28 PM
(222.114.xxx.74)
탐내는 거 맞을 겁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계속 건수를 만들려는 거죠.
돈이 아까웠으면 혼자 밥 먹고 차 마시면서 기다린다고 하겠나요?
시댁에서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남편이 부담스러워 한다고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 동료 앞에서 개인적인 얘기 절대로 하지말라고 하세요.
질투가 사람 잡아요.
35. 이번엔
'26.1.5 3:57 PM
(203.240.xxx.253)
칼같이 자르는 거 못하는 저로서는...
시댁에서 자고 가는걸로 계획이 변경되었다고 하고
담번에는 남편이 마중나오지 않는걸로 하겠어요.
36. ㅇㅇ
'26.1.5 4:10 PM
(218.148.xxx.168)
그냥 남편 일있어서 못온다고 시댁에서 직접 만나기로 했다고 하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세요.
앞으로 남편 얘기는 그 동료한테 하지 말라고 하구요.
솔직히 미친년이라고 생각됩니다.
37. 신박한미친*
'26.1.5 4:22 PM
(163.152.xxx.150)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없이 일정 안맞아 못 태우러온다하고
혼자 귀가하는 걸로. 안그러면 담 번에 또 질척...
38. ---
'26.1.5 4:33 PM
(211.215.xxx.235)
제정신 아닌 여자네요. 공항버스 타거나 지하철로 더 빨리 집에 갈수 있는ㄷㅔ,
조카분에게 그 여자와 거리를 멀찍이 아주 멀찍이 두라고 하세요. 이상해요.ㅠㅠ
39. 상식적이지
'26.1.5 4:46 PM
(203.128.xxx.32)
않은 사람은 멀리 저멀리가 답이에요
아무리 동료라도 한번 어쩌다도 아니고 왜 자꾸 낄려고 하나요
이집은 들를데도 있다는데 카페서 왜 기다려요
미친거 아닌지....ㅈ
40. 흠
'26.1.5 4:57 PM
(59.16.xxx.198)
조카남편분이 보고 싶나보네요
돈아끼자고 같이 가는것도 아니고
저거네요 얼굴보고 싶어서
쎄하네요
어버버하다 다 말한거 같은데
이제부터 칼같이 차단하라고 조카에게 애기하세요
우리 다음 일정있다고
41. . .
'26.1.5 5:40 PM
(39.119.xxx.174)
엄청 집요하네요. 무서워요.
42. ..
'26.1.5 5:45 PM
(114.205.xxx.179)
본인도 뭔가 찝찝하니 얘기를 꺼냈겠지요?
쎄한건 그냥 지나치면 안되더라고요.
세상엔 의외의 기본을 지키지않는사람들도 많아요. 도덕성도 없기도하고
지들 눈에 좋으면 그냥....
경험담입니다.
43. ....
'26.1.5 7:14 PM
(218.51.xxx.95)
조카사위와 더 이상 대면하지 말게 해야겠어요.
조카사위에게 예약한다는 거 보니
마음만 먹으면 따로 볼 수도 있겠네요.
그 여자 이상해요.
시댁 갈 일 있으니 알아서 집에 가라 하고 잘랐어야 하는데.
조카분이 그 동료와 잘 지내려고 부탁 들어주나 본데
부탁도 부탁 나름이라고 충고가 필요해보입니다.
44. ㅎㅎ
'26.1.5 10:38 PM
(223.38.xxx.179)
진심으로 신박하게 미쳤네요.
돈 아끼기 위해서가 아니고
외로워서, 남의 남편 덕질...이 맞는듯
45. ..
'26.1.6 3:30 AM
(218.148.xxx.105)
조카남편 전문직이라니 이름 검색하면
나오고 어떻게 컨택 할지 방법도 알 수 있잖아요
힌번이라도 더 얼굴 보여줘서 여지도 주지말고
이름도 직장도 정확히 알려주지 말라하세요
저런 여자들 예의로 조카남편이 웃어라도 주면
지한테 마음있다 착각하고 소설쓰는 경우 많~아요
출장 갔다오는 그 피곤한 길에 혼자 밥먹고 카페에서 기다렸다가 다시 같이 타고 간다구요? ㅋ
남편이 다른 사람 태우는거 안좋아한다고 하라하세요
예민하고 까다로운 성격이라고
다시 글 보니 어디 근무하고 이름까지 아는 상황인가봐요?
아는사람들 오면 다른사람 예약하게 한다고하세요
남편이 아는 사람들 오는거 극도로 꺼리고 안좋아
하는 성향이라고
그래도 굳이 혼자 지정 예약하고 가면 나중에 기분 불쾌했다 조카에게 왜 지인들한테 미리 얘기안했냐 따진다라고
하던가 . 그런 여자에겐 남편이 좋은사람 이미지 아니어도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