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의 피프티피플 ..읽다가 너무 끔찍한것만 계속 나와서 덮었어요. 갑자기 테러당한 느낌 ㅠ
정유정소설처럼 살인사건 나오거나 끔찍한 내용이 없으면 작가로 인정을 못받는건가 흥행이 안되는건가 싶고....이러니 실용서나 지식서적 위주로 그나마 찾게 되는것 같아요.
정세랑의 피프티피플 ..읽다가 너무 끔찍한것만 계속 나와서 덮었어요. 갑자기 테러당한 느낌 ㅠ
정유정소설처럼 살인사건 나오거나 끔찍한 내용이 없으면 작가로 인정을 못받는건가 흥행이 안되는건가 싶고....이러니 실용서나 지식서적 위주로 그나마 찾게 되는것 같아요.
그쵸??
지금 고래를 읽을까말까,,잔인한거 못보는데 봐도될지...
다들 재밌다하니.
급류, 두고온여름, 맡겨진소녀 잔인하지 않아요
윗님 추천 감사해요
급류는 읽었고…두고온여름 찾아볼게요.
쇼코의 미소...
늠 좋았어요
잔인한 것과 거리가 먼 소설을 추천해봅니다.
심윤경의 달의 제단 읽으셨나요?
안 보셨으면 강추~
외국소설 잔인한건 괜찮은 대
우리나라 책은 싫어요
두고두고 생각나서
쇼코의 미소, 달의 제단 추천 감사해요
아까 도서관에서 예약하고 빌려온건 양귀자모순..
읽어보렵니다.
피프티피프티은 잔인했나요? 기억이 잘
파과는 영화본 것 같이 잔이한네요
히가시노게이고 저는 안 읽지만
파과 읽으며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런스타일이려나?
요즘 한국소설 안 읽는데 파과파과 들려외서
내용 모른채 읽었는데
그 서사야 너무 애리고 슬픈데
소재기 너무 잔인하네요
가슴이 벌렁
요즘 영화도 그렇고
너무 표현수위가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