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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부모님댁에 갑자기 방문을 해요

조회수 : 4,881
작성일 : 2026-01-03 21:58:06

예전과 달리  시골이여도 문잠그고 계시잖아요.

근데  시골내려가서 친구가   저희부모님께 인사드린다고   갑자기 방문을해요.

고마운  맘이기는 하지만 집에서 편한차림으로도 계실거라   미리  연락을  하고 갔음 좋겠는데  안그러네요

IP : 211.235.xxx.2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 9:58 PM (211.235.xxx.253)

    갑자기 갔더니 문이 잠겼다고 말하네요

  • 2. ???
    '26.1.3 10:00 PM (222.108.xxx.71)

    말도 안돼요 왜 갑자기 가나요

  • 3.
    '26.1.3 10:01 PM (211.235.xxx.253)

    그러게요ㅜㅜ
    전에 말했는데도 그러네요

  • 4. 에휴
    '26.1.3 10:02 PM (61.81.xxx.191)

    징글징글햐..그런 사람들
    서울가서 사십년 넘게 살아도 고향가면
    불쑥불쑥 들리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만만해서 그러나 그게 정인줄 아나

  • 5. 헐 ᆢ지가 뭐라고
    '26.1.3 10:03 PM (175.123.xxx.145)

    대통령도 방문할땐 연락하고 갈껄요

  • 6. ..
    '26.1.3 10:12 PM (121.130.xxx.149)

    그건좀 아니라고 정색하고 알려주세요. 내 부모처럼 불쑥 찾아뵈면 부모님도 친구도 감동 받겠지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 7. ㅇㅇ
    '26.1.3 10:18 PM (118.235.xxx.23)

    이렇게 늦은시간에 주무실거라고 깨우지말라하세요
    예의를 밥말아 드셨나

  • 8.
    '26.1.3 10:29 PM (211.235.xxx.253)

    낮시간에요

  • 9. ..
    '26.1.3 11:23 PM (218.212.xxx.64)

    내 자식도 그렇게 오면 뭐라 하겠어요. 우리 부모님은 그런 깜짝 방문 불편해 하신다고 말하세요

  • 10. ..
    '26.1.4 10:58 AM (222.107.xxx.9)

    요즘세상에 무식 +비매너네요
    꼭 말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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