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얘기예요. 1-2년 후 결혼할건데 사돈(남자)집이 무슨 하우징같은 건설업을 하나봐요. 결혼할 남자는 회사원. 그런데 며느리될 여자 이름으로 법인을 만들어 준다고(건설사업인듯) 좋아하고 자기 딸 사업가 만들어주는 것처럼 기대하는데 어떤가요?
명의 가져다쓰는거 아닌가요? 내가 보기엔 아닌거 같은데 뭐라 조언도 못하겠고 (너무 기대하고 큰 거라도 해주는양하는거 같아서)이거 괜찮은건가요?
지인 얘기예요. 1-2년 후 결혼할건데 사돈(남자)집이 무슨 하우징같은 건설업을 하나봐요. 결혼할 남자는 회사원. 그런데 며느리될 여자 이름으로 법인을 만들어 준다고(건설사업인듯) 좋아하고 자기 딸 사업가 만들어주는 것처럼 기대하는데 어떤가요?
명의 가져다쓰는거 아닌가요? 내가 보기엔 아닌거 같은데 뭐라 조언도 못하겠고 (너무 기대하고 큰 거라도 해주는양하는거 같아서)이거 괜찮은건가요?
말이 좋아 법인 만들어주네 어쩌네 말만 번지르르 명의 빌리겠다 며느리 이름으로 하겠다 이거 아니에요? 뭘 믿고 명의를 빌려주나요 만에 하나 혹시라도 잘못되면 싹 다 덤태기에 사업이 잘 되도 이것저것 귀찮을 일도 많을껄요 물론 돈으로 보상은 얼마나 하려나 하겠지만.
명의 갖는다는것은 모든 책임도 내가 진다는말입니다
반대하세요 대표로 해놓고 사업하다 보면
은행융자 받으면그것도 대표가 책임져야하고
세금안내도 책임 져야하고 절대 처음부터 안된다하세요 시아버지 자리가 신용불량자 인가보네요
자기 이름으로 못하는거보면 요새 사업자,이름빌려쓰는거 정말 힘들어요
오죽하면 노숙자 꼬셔서 이름 빌리려할까요
바지사장이잖아요
며느리 이름으로 사기 치려고 준비 중.
하지만 욕심에 눈을 가려 본인만 모르네요.
나중에 사기 결혼이라고 억울해 해봤자
본인만 손해
실패하면 감옥 가고 벌금 나와요
글쓴 사람인데요. 누구나 들으면 명의 빌려주는건 안되는건데 왜 이리 대단한거라도 해주는 것처럼 자랑일까요? 내가 이런것도 모를거라 생각하나 딸이 사돈네에서 받을게 없어서 이거라도 내세워야지 하는건가 이유를 모르겠어요
자식들에게 하도급 회사들을 하나씩 만들어
하청주는 식으로 구조를 짜는 듯하네요.
자금 회전, 담보대출 등등...
따님이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고 그냥 명의만 빌려주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왕서방이 다 챙겨가고
곰은 온갖 뒷책임을 떠안을 수 있고
결국 딸 살리려다 친정까지 딸려들어갈 수 있어요.
아직 역량이 안된다고 사양하시는 것이 나아요.
인감이나 각종 서류 넘기지 마시고
돈 주고 건축관련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법인카드만들어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불법적으로 막 긁고다니고,법인차량 리스 고급외제차 뽑아서 타고다니겠네요.
법인카드란게 회사일로만 써야되는데
생활비조로 백화점 골프장 마트
막 쓰고 책임은 며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