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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내에서 남녀차별 받은적이 있나요?

.............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26-01-02 18:53:27

82쿡 평균 연령대가 높다보니...

아마 가정내에서 남녀차별 받은적이 꽤 있을것 같은데...

우리집은 다행이 없었죠...내친구 경우에는 진짜 불쌍한데.

내 친구 경우에는 남동생한테는 고기반찬을 주고.. 내 친구한테는 고기도 주지도 않았다네요..

사교육은 남동생만 시켰고 내 친구는 사교육도 받지도 못했음...

근데 대학은 내 친구가 남동생보다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갔음...ㅋㅋ

IP : 221.167.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6:5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76년생. 위로 오빠 하나.
    더 받으면 더 받았지 차별 없었어요.
    오빠와 사이 매우 좋습니다.

  • 2. ..
    '26.1.2 6:59 PM (36.255.xxx.137)

    전 무남독녀 외동딸인데도 남녀 차별을 느꼈어요.
    아빠가 아들 낳고 싶어 재혼하려고 선보고 다녔거든요 ㅎㅎ

  • 3. ㅁㅁ
    '26.1.2 7:01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두개의 오빠
    같은 학년이던 연년생 오빠보다 내가 공부 더 잘했는데
    딸인 난 상급학교 못가고
    오빠 보냄

  • 4. 71년생
    '26.1.2 7:07 PM (115.41.xxx.18)

    삼계탕 끓이면 오빠 닭다리, 저는 찹쌀죽만. .
    엄마한테 따지면 죽이 더 몸에 좋다구. .

    오빠 그 시절에 사립초에 스쿨버스 타고 보이스카우트시키고 거기서 일본 홈스테이 까지 보내줌. .

    나도 걸스카웃 시켜달라 대성통곡하니
    그거 해봣자 별거 없다고. .

    나 수학 못해서 재수해도 안된다고
    기회도 안주심. .

    아들이고 첫째고 오빤 알게 모르게 특혜를 누림. .
    본인은 자기가 누린 것들 잘 모름. .

    엄마, 나도 좀 기회 좀 줘보지 그랬어.

  • 5. ㅎㅎ
    '26.1.2 7:27 PM (175.121.xxx.114)

    복숭아같은더 아들만 까주기
    딸들은 딱시
    챙갸주는거없고요

  • 6. ㅇㅇ
    '26.1.2 7:37 PM (211.215.xxx.44)

    아빠가 아들 낳고 싶어 재혼하려고 선보고 다녔다고요?
    중혼한다는거에요 이혼했다는거에요? 헐

  • 7. ..
    '26.1.2 7:40 PM (182.220.xxx.5)

    부모님은 아니고 할머니가요...

  • 8. 저는
    '26.1.2 7:41 PM (1.243.xxx.162)

    명절에 할머니 고모 만나면 그랬어요
    할머니는 오빠만 좋아했고 고모는 고모네 애가 저보다 한살 어린데 전과 동화책 다 가져가고 ㅋㅋㅋㅋ 전과 내가 내돈 모아서 산 거였는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ㅜㅜ
    용돈도 오빠만 주거나 오빠 선물은 좋은거 사주고 나는 맨날 머리핀, 지갑 그런거 ㅜㅜ

  • 9. 부모님도
    '26.1.2 7:48 PM (118.235.xxx.227)

    결국 재산은 다 장남에게로..
    할머니들은 백퍼 아들 손주만 찾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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