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 평균 연령대가 높다보니...
아마 가정내에서 남녀차별 받은적이 꽤 있을것 같은데...
우리집은 다행이 없었죠...내친구 경우에는 진짜 불쌍한데.
내 친구 경우에는 남동생한테는 고기반찬을 주고.. 내 친구한테는 고기도 주지도 않았다네요..
사교육은 남동생만 시켰고 내 친구는 사교육도 받지도 못했음...
근데 대학은 내 친구가 남동생보다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갔음...ㅋㅋ
82쿡 평균 연령대가 높다보니...
아마 가정내에서 남녀차별 받은적이 꽤 있을것 같은데...
우리집은 다행이 없었죠...내친구 경우에는 진짜 불쌍한데.
내 친구 경우에는 남동생한테는 고기반찬을 주고.. 내 친구한테는 고기도 주지도 않았다네요..
사교육은 남동생만 시켰고 내 친구는 사교육도 받지도 못했음...
근데 대학은 내 친구가 남동생보다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갔음...ㅋㅋ
76년생. 위로 오빠 하나.
더 받으면 더 받았지 차별 없었어요.
오빠와 사이 매우 좋습니다.
전 무남독녀 외동딸인데도 남녀 차별을 느꼈어요.
아빠가 아들 낳고 싶어 재혼하려고 선보고 다녔거든요 ㅎㅎ
두개의 오빠
같은 학년이던 연년생 오빠보다 내가 공부 더 잘했는데
딸인 난 상급학교 못가고
오빠 보냄
삼계탕 끓이면 오빠 닭다리, 저는 찹쌀죽만. .
엄마한테 따지면 죽이 더 몸에 좋다구. .
오빠 그 시절에 사립초에 스쿨버스 타고 보이스카우트시키고 거기서 일본 홈스테이 까지 보내줌. .
나도 걸스카웃 시켜달라 대성통곡하니
그거 해봣자 별거 없다고. .
나 수학 못해서 재수해도 안된다고
기회도 안주심. .
아들이고 첫째고 오빤 알게 모르게 특혜를 누림. .
본인은 자기가 누린 것들 잘 모름. .
엄마, 나도 좀 기회 좀 줘보지 그랬어.
복숭아같은더 아들만 까주기
딸들은 딱시
챙갸주는거없고요
아빠가 아들 낳고 싶어 재혼하려고 선보고 다녔다고요?
중혼한다는거에요 이혼했다는거에요? 헐
부모님은 아니고 할머니가요...
명절에 할머니 고모 만나면 그랬어요
할머니는 오빠만 좋아했고 고모는 고모네 애가 저보다 한살 어린데 전과 동화책 다 가져가고 ㅋㅋㅋㅋ 전과 내가 내돈 모아서 산 거였는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ㅜㅜ
용돈도 오빠만 주거나 오빠 선물은 좋은거 사주고 나는 맨날 머리핀, 지갑 그런거 ㅜㅜ
결국 재산은 다 장남에게로..
할머니들은 백퍼 아들 손주만 찾으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6284 | 구할 방법이 없네요.. 4 | 도자기뚜껑실.. | 2026/01/18 | 2,372 |
| 1776283 | 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 ".. 4 | 살려주세요?.. | 2026/01/18 | 2,581 |
| 1776282 | “의대 안 가요” 수험생들 삼성·하이닉스로 향했다 48 | ........ | 2026/01/18 | 14,048 |
| 1776281 |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비명’ 홍익표···강원지사 출마키로 한.. 2 | ㅇㅇ | 2026/01/18 | 2,544 |
| 1776280 | 제니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23 | ..... | 2026/01/18 | 6,358 |
| 1776279 | 주식 .왜 이렇게 남에게 물어보는건지. 8 | fjtisq.. | 2026/01/18 | 3,059 |
| 1776278 | 최화정이 우리 이모나 고모였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13 | 11 | 2026/01/18 | 5,154 |
| 1776277 | 추노 복습중입니다 2 | mm | 2026/01/18 | 1,052 |
| 1776276 |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3 | 0011 | 2026/01/18 | 3,034 |
| 1776275 |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9 | 궁금 | 2026/01/18 | 1,968 |
| 1776274 |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 공부 | 2026/01/18 | 2,205 |
| 1776273 |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3 | ㅇㅇ | 2026/01/18 | 1,305 |
| 1776272 |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7 | ........ | 2026/01/18 | 1,994 |
| 1776271 |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4 | ㅇㅇ | 2026/01/18 | 2,171 |
| 1776270 |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 누수 | 2026/01/18 | 1,055 |
| 1776269 |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1 | 쪼요 | 2026/01/18 | 7,476 |
| 1776268 | 네이버 쿠폰 받아요~~ | 쿠폰 | 2026/01/18 | 1,438 |
| 1776267 |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 짜증 | 2026/01/18 | 3,940 |
| 1776266 | 통돌이만 썼는데 23 | 세탁기 선택.. | 2026/01/18 | 3,516 |
| 1776265 |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 왜왜 | 2026/01/18 | 22,222 |
| 1776264 |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 uf | 2026/01/18 | 2,190 |
| 1776263 |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2 | ㅇㅇ | 2026/01/18 | 11,391 |
| 1776262 |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 | 2026/01/18 | 1,411 |
| 1776261 |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 코막히고 목.. | 2026/01/18 | 1,100 |
| 1776260 |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0 | 전 | 2026/01/18 | 5,2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