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수치만 3배 이상 높은데
나머지는 정상범위라고
약 처방 안하더라고요.
근데 너무 너무 피곤해요.
항체 수치만 높아도
이렇게 피곤한 게 맞나요.
오래 앓은 분
저처럼 항체 수치만 나쁜
경험 있는지 궁금하고요.
다른 수치가 나빠
약을 드시는 경우는
피곤한 게 안 느껴지나요.
아니면 그냥 좀 덜한 건가요.
저는 10년 전쯤 갑상선기능저하증인데
그때도 늘 경계선상이라고
약 처방은 받은 적 없어요.
늘 피곤하고요.
항체 수치만 3배 이상 높은데
나머지는 정상범위라고
약 처방 안하더라고요.
근데 너무 너무 피곤해요.
항체 수치만 높아도
이렇게 피곤한 게 맞나요.
오래 앓은 분
저처럼 항체 수치만 나쁜
경험 있는지 궁금하고요.
다른 수치가 나빠
약을 드시는 경우는
피곤한 게 안 느껴지나요.
아니면 그냥 좀 덜한 건가요.
저는 10년 전쯤 갑상선기능저하증인데
그때도 늘 경계선상이라고
약 처방은 받은 적 없어요.
늘 피곤하고요.
다른 병원도 가보세요
의사들은 약 먹으면 된다 하는데 저는 20년 넘게 저하증약 먹지만.. 안 그런거 같아요 꾀병이라면 할 수 없고요
동네 내과 피검사 결과예요.
결과 보고 처방 안 해주는 건
동일하지 않을까요.
대학병원 급으로 가보세요
서울이시면 보라매병원요
시립인데 2차라 진료의뢰서 필요없고
서울대가 운영해요
큰 병원으로 가세요
저도 수치만 높다고 처방 못 받고 1년 동안 버티다 더 악화되어서 대학병원으로 갔어요
결국은 악화되어 갑상선 전절제까지 했답니다
될수록 큰 병원으로 빨리 가세요
내분비내과 가서
갑상선 검사만 다시 받으라고요?
하기는 동네 내과에
갑상선 검사하러 갔는데
고것만 따로는 안 되고
기본 검사(간, 췌장 등등)가 있고
갑상선은 추가로 했거든요.
그래서 갑상선만 따로 검사는
그럼 못 받는 건가 생각했는데
내분비내과를 가면 받겠군요.
10년 전 분당서울대병원 다녔는데
또 가려면 동내내과에서 소견서 받아야 하죠?
분당서울대병원은 3차라서 진료의뢰서 필요합니다
대학병원 아니더라도 의사 4명 이상 규모 꽤 큰 내과에는 갑상선등 내분비 전문 의사들이 있더라고요.
병원 홈페이지 보면 세부 전공 나와 있어서 저는 그거 보고 찾아갔어요.
제생병원은
소견서 없이 내분비내과
바로 갈 수 있나요.
대학병원 징글징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