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다 보여도 자기를 옆에 두게끔 강약 조절을 해야 한달까 그런게 있지 않나요
그리고 돈 안 드는 거, 예를 들어 칭찬은 엄청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속이 다 보여도 자기를 옆에 두게끔 강약 조절을 해야 한달까 그런게 있지 않나요
그리고 돈 안 드는 거, 예를 들어 칭찬은 엄청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입이라도 털아야죠. 그 노력도 안하면 누가 붙여주겠어요.
자존감 낮은 사람들에게는 그게 먹혀 지갑 여는 거니까요.
사기꾼들이 사기 칠 때 말로 혼 빼놓는 거랑 똑같아요. 멍청비용이죠.
영악하고 계산적인 사람이란 걸 알면서도
뻥 차버리지 않고 옆에 둔다고요?
번지르르한 사탕발림에 넘어 간다는 건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