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톡 답도 응 그런적많은데, 새해인사도 의미없는거 던져놓는 느낌이에요.
이번엔 저도 사진만 보냈어요.
그리고 새해에 복받고 좋아지라고 톡보내면 고마워로 끝내는 사람들한테도 인사하기 싫으네요
평소 톡 답도 응 그런적많은데, 새해인사도 의미없는거 던져놓는 느낌이에요.
이번엔 저도 사진만 보냈어요.
그리고 새해에 복받고 좋아지라고 톡보내면 고마워로 끝내는 사람들한테도 인사하기 싫으네요
답하는것도 귀찮아요
하지마요 ㅜ
고마워 나 너도~, 땡큐...
그것만도 괜찮아요.
읽씹 노답도 많은데...
말풍선 밑에 조그맣게 달리는 간편 이모티콘 써요.
스마일이나 따봉, 하트 등 달아줘요
오가는 정인데.
오랜만에 무의미한
동영상 보내와도
살아있구나 싶어서
너무 반가워
저는 꼭 답례 합니다.
답례 하는데 시간
걸리는것도 아니고.
싫어해요
서로 보내지맙시다 좀
몇자 더 보태는 게 그리 힘든 일도 아닌데
마음을 그만큼도 쓰지 못하겠다는 건가 싶죠.
성의가 없네요.
맞아요
한줄만써도 될걸 여러사람한테 일괄로 보낸느낌들어요
무슨 때마다 인사 하는거 피곤해요
그런것 좀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단 한줄이라도 자기 글로 표현 했으면 좋겠어요
인사 하는 사람들에게도 저는 간단하게 답해주는 편입니다
잘지내냐 어쩌냐 하고요
대신 저도 먼저 연락 안하니 서서히 멀어져요
그러다 아예 연락 안하고 살고 정리가 되더라고요
답 안해요.
개인적 연락처에 공장제 물량폭탄.
새해복 이미지만 보낸 친구에게
그래 너도 새해복~~~늘 건강해 라고
답변 보냈는데 확인도 안하네요ㅠ
친구가 다시 보여요
이직한 직원들, 짧게 있었던 인턴들. 이런 친구들이 새해 문자 보내준거 저는 너무 고맙던데요.
답장과 함께 스타벅스 만원 쿠폰도 같이 보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