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 5:36 PM
(106.102.xxx.211)
김금희.. 첫여름 완주, 대온실 수리보고서
2. ᆢ
'26.1.1 5:40 PM
(211.234.xxx.20)
도둑맞은 거짓말
3. ..
'26.1.1 5:44 PM
(39.118.xxx.199)
김금희 자가의 첫 여름 완주. 술술 읽혀요.
대온실수리보고서도 잼있고
이금이 작가의 여성 디아스포라 시리즈( 알로하 나의 신부, 거기 내가 가면 안돼요?-이건 좀 두껍고, 슬픔의 틈새)
서미애 작가의
하영 연대기 (잘 자요, 엄마 /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 / 나에게 없는 것)
김애란 작가 책도 좋은데..이건 좀 곱씹고 여운을 즐겨야해서
4. ㅇㅇ
'26.1.1 5:46 PM
(112.146.xxx.207)
패드를 가져가신다면 전자책 어떻습니까…? 익숙해지면 정말 편하고,
여행에 책 수백 수천 권을 가져갈 수 있어요!
5. ..
'26.1.1 5:49 PM
(39.118.xxx.199)
ㄴ옳은 말씀. 한달만 가입해 보시길
윌라에 오디오북 첫, 여름 완주/스토너 추천
6. 가볍고 무거운
'26.1.1 6:00 PM
(218.50.xxx.164)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7. ..
'26.1.1 6:21 PM
(118.219.xxx.162)
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8. ...
'26.1.1 6:26 PM
(211.235.xxx.222)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허삼관 매혈기
9. ....
'26.1.1 6:27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패드를 가져가신다면 전자책 어떻습니까 222
여행기간동안 읽으실 거면 공공도서관 앱(리브로피아)에 연결된 무료전자책에서 먼저 찾아보세요. 비행기에서 읽으실 건 미리 대출,다운받아놓으면 와이파이 없는 상태서도 볼 수 있습니다. 단, 2주 대출 후 자동으로 반납돼요.
아래는 제가 전자책으로 재밌게 읽은 것들입니다.
정보라(저주토끼 등),정해연(유괴의 날, 홍학의 의 책들
구병모ㅡ파과(이것부터 먼저 읽은 후),파쇄,아가미
차인표ㅡ인어사냥
손원평ㅡ아몬드
10. ㅁㅁ
'26.1.1 6:29 PM
(58.78.xxx.169)
패드를 가져가신다면 전자책 어떻습니까 222
여행기간동안 읽으실 거면 공공도서관 앱(리브로피아)에 연결된 무료전자책에서 먼저 찾아보세요. 비행기에서 읽으실 건 미리 대출,다운받아놓으면 와이파이 없는 상태서도 볼 수 있습니다. 단, 2주 대출 후 자동으로 반납돼요.
아래는 제가 전자책으로 재밌게 읽은 것들입니다.
정보라(저주토끼 등),정해연(유괴의 날)의 책 거의
구병모ㅡ파과(이것부터 먼저 읽은 후),파쇄,아가미
차인표ㅡ인어사냥
손원평ㅡ아몬드
11. 소설추천
'26.1.1 6:53 PM
(220.70.xxx.70)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하시만 전자책은 제외입니다. 패드는 아이용이에요. 컴퓨터로 하루종일 일하는 사람이라 전자기기는 싫어서요 ^^
김금희 작가는 경애의 마음 몇번 시도했는데 진도가 안나가서 취향이 아닌 것 같아요… 다른 추천해 주신 책들 검색해보세요!
12. ㅋㅋ
'26.1.1 7:16 PM
(39.118.xxx.199)
그렇네요.
클레이 키건 책이 얇아도 좋아요.
13. ...
'26.1.1 7:25 PM
(124.50.xxx.225)
대온실 수리 보고서는 다를텐데요?
역사 소설이고 서사도 있어요
개인취향이라 더는 말은 못하겠네요^^;
14. ...
'26.1.1 7:29 PM
(124.50.xxx.225)
경애의 마음은 김금희 작가의 표현대로라면
작가가 가장 힘들고 상태 안좋을때 썼다고 합니다.
나의 폴라 일지.. 에세이책에서 누군가가 경애의 마음
잘 읽었다고 해서 당황하는 부분 있어요
15. pop
'26.1.1 8:21 PM
(118.235.xxx.84)
김영탁의 곰탕 추천해요. 작가가 헬로우 고스트 감독이에요.
최근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제목인 곰탕과는 분위기가 전혀 다른 소설이고 이야기 진행 속도도 빠르고 흥미진진해요. 책 잘 안 읽는 저인데 빨리 읽고 싶다는 생각 드는 책이었어요.
16. ria
'26.1.1 9:29 PM
(58.227.xxx.205)
가볍게 읽는 책으로 노피플존 방금 캐리어에 넣어두었어요.
3박4일여행갈때도 책은 꼭 들고가요.
17. 감사해요
'26.1.1 10:04 PM
(121.187.xxx.252)
안 읽은 책들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18. 저는
'26.1.1 10:17 PM
(175.192.xxx.157)
요즘 읽은 책 중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 가 괜찬았어요
책도 얇고 내용도 거부감이 없고
노안 때매 집중이 잘안되는데
가볍게 읽기 쉽고 뭉클 산것도 있더라구요
19. ....,...
'26.1.1 10:20 PM
(210.204.xxx.136)
공중그네
남쪽으로튀어(근데 이건 두권짜리)
20. ,,
'26.1.1 10:27 PM
(211.215.xxx.75)
저도 가벼운 소설 책 저장할께요
21. 00
'26.1.1 10:40 PM
(175.192.xxx.113)
가벼운소설..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해요~
22. 좀
'26.1.1 10:43 PM
(220.71.xxx.176)
읽으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버지의 해방일지
좀 얇습니다
23. 소설추천
'26.1.1 11:31 PM
(211.234.xxx.143)
아버지의 해방일지는 읽었어요~~ 너무 좋았는데 ^^ 저도 추천요!
24. 아버지의 해방일지
'26.1.1 11:32 PM
(180.71.xxx.43)
아버지의 해방일지 좋네요.
여행에 걸맞게 유쾌한 부분도 있고요.
따뜻한 부분도 있어요.
여행과 함께 하기엔 좀 묵직하지만
조해진 작가의
여름밤 해변의 무무씨도 책은 가벼워요.
읽고 나면 마음이 좀 슬프면서도 착해지는 책이에요.
경애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저는 이 책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김금희 작가가 나의 폴라일지에서
남극에 가져갈 딱 한권의 책으로
경애의 마음을 꼽았어요.
처음만 좀 읽으시면 잘 읽힐 거에요.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해요.
따뜻하면서도 잘 읽히는 책 중에
황정은 작가의 백의 그림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