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문대도 취업이 어렵긴하지만...
댓글에 간호학과 추천이 많네요.
요즘...간호학과도 취업이 어렵다던데요....
요즘 명문대도 취업이 어렵긴하지만...
댓글에 간호학과 추천이 많네요.
요즘...간호학과도 취업이 어렵다던데요....
힘들면 어디는 취업 잘되겠어요?
면허있는 전문직 간호사가 힘들면 다른과는 전멸이에요
친구아들 서울대 문과 13학번인데 돈버는 친구 한명도
없어요
다 취업준비중이래요
그냥 가방끈만 늘리고 있어요
어떻게 할까요???????????????????
어디가 유망하고 그럼 어디로 가야할지
서울대 간호나, 연대 간호 가려는게 아니라
인서울 아닌 학교 간호 가려는 애들이
어디로 가야 먹고 살수 있는 지 말을 해 보세요
다 이유가 있겠죠.
제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두말없이 간호학과로 갔을것을 이모저모 생각해도...
그래도 간호학과는 취업 잘 됩니다~..
꼭 병원을 가지 않더라도 공기업, 공무원, 보건교사, 제약사, 일반 기업체 등등 그 면허를 가진 사람들끼리만 경쟁하면 되는 분야가 따로 있어서 그것도 장점이죠.
의약계열은 취직하면 월급값을 하는 직종들이라 취업되요.
내가 원하는 서울시대 이름높은 병원이 아니라서 그렇지.
어디가 유망하고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적어주세요
취업 잘된다는게
구인난에 시달리니 취업이 되겟죠
돈 많이못받고 3교대 여자군대에 사명감까지
뭘그래 간호학과 추천하는지
헬조선에서 의사말고는 메디컬직업들 대우도 못받는데
그러니 퇴사율 높고 해외로 도망가죠
그렇다고 의대가라고 할순 없잖아요.
면허 딸 수 있는 전공 선택하라는거죠
도서관 가보면 관장만 정규직이고, 계약직이라도 직원은 몇 명 안 되고 대부분 자원봉사자입니다.
그런데도 사서 자격증때문에 문과중 문헌정보학과가 인문대보다 입결이 높습니다. 그래서 인문대가 거의 없어지고 자유전공학부로 통합한 학교가 많아지긴 했습니다만ᆢ
사회복지학과도 인터넷에서나 칼보지, 학부 졸업하면 2급 나온다고 그나마 높습니다
자격증도 이런데, 간호학과는 무려 면허 아닙니까. 지방 도시 2차병원 이상 찾아보면 성적 나빠도 취업 가능하고,
아무리 이름 없는 대학 간호하과라도 학부 성적 좋고 영어 잘 하면 메이저 병원 합격할 수 있으니까요
학벌 차별 없는 전공이 몇이나 되겠나요
그러니, 사명감과 책임감 있고 봉사심에 눈치 빠르고 사회성 있으면, 수학이나 탐구 성적 나빠서 수능 성적이 안 좋다든가 고딩때 극심한 사춘기로 공부 못한거라면, 대학 가서 제2 인생 생각해볼 수 있잖아요.
병원에서는 의사 다음 간호사입니다
물리치료 기사나 영상 의학과 기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서울대 심리학과 나와서 대학병원 정신과에서 레지던트하는 임상심리전문가들도 간호사에게 치입니다.
취직은 다 어렵습니다 그래도 정도의 차이와 처우가 다르니 말하는거죠
간호학과 입학 예정인 고3 엄마입니다
여기 82에 입시생 엄마들도 많은데 괜히들 추천할까요?
저희 딸아이 반 삼분의 이가 다 간호과 썼고 제 주위 고3 남학생들 간호과 엄청 썼습니다
코로나 지나면서 더욱 더 불취업이 되고 해가 갈수록 간호입결 높아졌구요 면허 취득 후 꼭 임상 아니라도 여러 길이 있어서 선택 한 이유가 큽니다
앞으로 공부도 힘들고 처우나 3교대도 쉽지 않겠지만ㅠㅠ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딨겠나요
그저 묵묵히 뒷바라지 해 줄 생각이에요
맞습니다.
오래 다닌 사람들은 다들 만족하고 다녀요.
그사람들이 전부 대단한 능력자에 , 좋은 학벌, 혹은 태움하는 자리에 있었거나 한거 아니죠.
어떤 직종이나 못버티고 나가는 사람이 나가서 말을 많이 합니다.
나간건 내탓이 아니라 거기가 안좋았다고.
그냥 안맞는 전공을 택한거죠.
간호과 취업 작년이 좀 그랬고 올해는 다들 잘 가던데요
저기 위에 친구 아들 서울대 문과 13학번은 어딜까요?
철학?
상경은 아닐 거 같고
그나마 자격증 받는 과가 나아요
병원에 입원해서 보니 간호사분들이 참 감사하더라구요...모든일이 적성에 맞아야 하지만 간호사는 적성에 맞으면 참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일인듯 합니다...진출할수 있는 영역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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