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9 영철..... 입모양 너무.....

개인적 조회수 : 3,331
작성일 : 2025-12-18 16:10:14

말 끝에 입모양 왜 저럴까요?

삐죽거리는? 개인적으로는 너무 마음에 안드네요 어휴

왜 말끝에 애도 아니고 저런 입모양을 ㅠㅠ

 

접근방식도, 일단 사랑이 먼저 아닌가요?

감정적으로 서로 맞추고, 마음을 확인하기 보다

 

무슨 면접관 마냥.... 솔직히 그럴만큼 직업이나 뭐..

출중한것도 아니면서...

 

어후 보수적인 것도 모자라, 여자들한테 면접관처럼 훈장님처럼 구는거

좀 밥맛이.......... 어후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

IP : 182.215.xxx.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8 4:17 PM (106.101.xxx.166) - 삭제된댓글

    생긴 것도 이상하고
    사고도 시대 착오적이고

    체대 중퇴에 중소기업 다니면서
    약사, 대학교수 여자와 매칭이 말이 되나요?
    대학교수 영숙은 의사 집안에 외모도 훌륭하던데...
    그런데 지가 면접 보듯이 하는 행태가 기가 막혀서 원...ㅠㅠ

  • 2. .....
    '25.12.18 4:20 PM (112.148.xxx.195)

    맞아요.시대착오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것 같아요.본인은 뭐 얼마나 훌륭하고 올바른 가치관소유자인지..웃기더라구요.
    알고보면 내로남불일것 같아요

  • 3. ...
    '25.12.18 4:22 PM (175.196.xxx.78)

    가난한데 거칠게 살고 시야가 좁아서 그런데 가부장적인 성격으로 사고가 이상하게 흘러요
    근데 그걸 또 좋다고 하는 영숙도 이상
    철이 없음요

  • 4. --
    '25.12.18 4:24 PM (122.44.xxx.13)

    팔자주름도 진하고 생각도 구시대적이라그런지 나이도 엄청 들어보임.. 절대 연하남 안같아요

  • 5. 123
    '25.12.18 4:29 PM (115.138.xxx.24)

    그게 쥐뿔도 없는 사람들의 여자들 후려치기 작전 같아요.
    자기들보다 연상이라는 여자들의 나이 많음을 하자 처럼 깎아내려야 자기가 들이댈 수 있는 그런거. 남자들은 여자의 어떤 취약점? 이런 걸 잘 찾아내서 자존감을 가스라이팅 해서 자기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조종하는 것 같아요.
    그런거에 꺾이면 안돼는 데. 필요 이상으로 지적질 하고 사람 비난하며 그런너를 내가 좋아해 주는 걸 영광으로 알아 뭐 이런 정신승리 헛된 망상들로 여자 접근 하는 남자 유형이 아닐지.

  • 6. 어휴
    '25.12.18 4:32 PM (220.78.xxx.213)

    밉상이에요

  • 7. ..
    '25.12.18 4:4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우리집 머슴으로도 싫어요. 쳐자만 봐도 재수 없어지는 인상.

  • 8. ㅇㅇ
    '25.12.18 4:44 PM (106.102.xxx.30)

    30다되서 제주도도 안가본 사람은 처음봐요
    그것도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그랬다니 얼마나 가난하면 그럴까
    싶어요
    그런 사람이 온식구가 명절에 해외여행 다니는 사람을
    면접관 처럼 재보고 저울질 하고 있네요
    나솔이니까 말이라도 섞어보지 사회에서는 서로 접점이 없는
    사람들 아닐까요
    결혼을 꿈꾸며 만나다니 말이 안되죠

  • 9. 영철은
    '25.12.18 4:52 PM (118.39.xxx.111)

    왜 연상연하 코너에 나왔는지 이해불가에요

  • 10. ...
    '25.12.18 4:54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사고의 폭이 인색하고 옹졸함
    포용력도 부족함
    찐 내로남불

  • 11.
    '25.12.18 5:07 PM (219.248.xxx.213) - 삭제된댓글

    열등감덩어리같아요
    본인이 그런거 사주고 해줄 능력이 안되니ᆢ여자들 후려치기하면서ᆢ정신이 똑바로박혔느니ᆢ그러고있잖아요
    김혜자가 한말이있죠ᆢ 돈못벌지? 돈못버는남자들이 자기가능력없든걸 여자보고 사치한다고한다ᆢ
    그리고ᆢ 자기는ᆢ 직업괜찮은 영숙이랑현숙 선택하는거 황당해요 한마디로 재수없어요 상꼰대
    경제적으로 안좋을수는 있는데ᆢ저리 이상하게 꼬여있는거 싫어요

  • 12. 이번
    '25.12.18 5:12 P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남출들 다 이상해요.
    여자들이 좀 불쌍할정도로
    광수는 괜찮나 했는데 기껏 옥순이가 영수 좋아서 정신 못차리는거 봐놓고 자기 좋아한다고 착각하는거 황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911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4,359
1769910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7,303
1769909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2,333
1769908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1,148
1769907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499
1769906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2,123
1769905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6 잠좀자고싶다.. 2025/12/28 4,170
1769904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876
1769903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540
1769902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608
1769901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4,285
1769900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4,241
1769899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2,116
1769898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486
1769897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3,093
1769896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4,109
1769895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499
1769894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4 개똥이 2025/12/28 5,094
1769893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6 .. 2025/12/28 8,604
1769892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481
1769891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2,080
1769890 특이한 시누이 41 ..... 2025/12/28 12,049
1769889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1,332
1769888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611
1769887 예쁘면 생기는 문제 34 메리앤 2025/12/28 7,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