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연우 연인 가사가 넘 사랑스러워요

..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25-12-18 10:11:41

좋아하는 여자가 생겨서

친구들한테 얘기했나봐요

친구들이

언제 보여줄거야? 니가 어디 볼게 있어서?

매일 놀리고 여자한테 잘보이고 싶은데

내옷장엔 옷이 왜이리 없냐고 한탄해요

만나기로 했는데

모퉁이 뒤에 숨어 그대 기다리는길

한참 바라보다 웃음이나 들킬뻔 했죠

너무 행복해 눈물이 날정도였다

전화도 못눌러서 들었다놨다 했는데

니가 보면 웃었을거다

사랑에 처음 빠진 남자의 뭔가 찌질한 감성을

진지하게 부르니 더 웃겨요

심지어 여자가 촌스러웠는데 별로였다

라는 가사도 나와요

 

IP : 106.101.xxx.1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몬스터
    '25.12.18 10:16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2005년인가 그때 제가 처음이 노래를 듣고 엄청 울었어요 노래가 너무 감성적이고 가사가 너무 아름다워서

  • 2. ㅇㅇ
    '25.12.18 10:25 AM (211.252.xxx.100)

    저도 이 가사 너무 감성이 와닿고 재밌어요.

    촌스러웠었는데
    진짜 첨엔 별루였는데
    내 팔에 매달린 채
    날 놀리는 그대의 말
    내 손 위에 적어줬던 그대의 전화번호

    여자가 남자 첨엔 별로였다 촌스러웠다며 놀리는 것도

  • 3. ..
    '25.12.18 10:30 AM (106.101.xxx.160) - 삭제된댓글

    오 맞아요그리고 마지막엔 늙어서 너의손
    잡고 싶다고

  • 4. ..
    '25.12.18 10:33 AM (121.190.xxx.7)

    오 맞아요
    겨울 노래네요
    사랑에 빠지면
    창밖에 눈도 사랑이 내린다고 하고
    늙어서 너의손 잡고 싶어
    보고싶어요 하는데 눈물이

  • 5. ...
    '25.12.18 10:45 AM (98.31.xxx.183)

    저도 조어해요 처음 들었을때 조곤조곤 가사가 아주 좋더라고여

  • 6. 그때
    '25.12.18 10:53 AM (24.218.xxx.62)

    김연우씨 유명하지 않을 때고 토이 객원 가수여서
    뮤비에 커플들이 키스 하는 장면 있는데
    제가 아는 토이 팬도 참여 했었어요 ㅎㅎ
    세월이 지나 유희열과 김연우 상황이 많이 바뀌었네요.

  • 7. ..
    '25.12.18 10:55 AM (121.190.xxx.7)

    김연우 목소리 너무 좋네요
    아 좋은줄 알았지만 더 좋아요
    흐느끼거나 울지 않고 담담하고
    진지하게 입을옷이없냐 이부분 넘 웃겨요

  • 8. ..
    '25.12.18 10:59 AM (121.190.xxx.7)

    https://youtube.com/shorts/Nq9SL28dUls?si=MHctTcFJ7FvQdb60
    아이유 분홍신춤 넘 웃겨요 ㅎㅎ

  • 9. ..
    '25.12.18 11:37 AM (211.208.xxx.199)

    ㄴ 촐랑대는거 왜 이리 귀엽고 난리. ㅎㅎ

  • 10. 저 위에 그때님
    '25.12.18 11:38 AM (211.235.xxx.12)

    토이 초창기 팬이신가봐요
    저 아는 동생도 저 뮤비에 출연했어여
    그때 진짜 연인들 섭외했는데 그때만 해도 맛 유명할때가 아니라
    팬들이 남친이랑 출연
    제가 헤어지면 어쩔려고 했었는데 ㅋ

  • 11. 너무
    '25.12.18 5:08 PM (211.234.xxx.113)

    완벽한 사랑노래.
    가사가..넘 사랑스럽죠.
    남편하고 가끔 들으며 연애때 생각하곤해요.
    근데, 이 노래 부를때 이미 김연우 유명가수였어요;;

  • 12. 그때
    '25.12.18 10:12 PM (24.218.xxx.62)

    맞아요
    토이 초창기 팬이었어요^^
    제가 아는 동생은 진한 키스를 했는데 물론 헤어졌죠 ㅎㅎ

    너무님
    김연우 이름은 알려졌지만 그렇게 막 대중적으로 인기 있고 그럴 정도는 아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68 공모주 알지노 대박 2 ... 2025/12/18 1,553
1779467 김연우 연인 가사가 넘 사랑스러워요 10 .. 2025/12/18 1,642
1779466 나솔 사계 보미 결혼 5 축하 2025/12/18 2,513
1779465 피부톤에 따라 선택하는 다양한 파운데이션 브랜드 뭐죠 5 파운데이션 2025/12/18 1,096
1779464 김범석이 두려워 하는 건 따로 있다! 19 ㄱㄴㄷ 2025/12/18 4,445
1779463 카톡 업데이트 벌써 했는데 3 안추워 2025/12/18 1,763
1779462 딸기케이크를 대하는 두제과점의 자세.jpg 9 2025/12/18 3,032
1779461 "내가 영어 못하는 줄 알아?".. 영문 이력.. 2 쿠팡아웃! 2025/12/18 2,214
1779460 예비 고2 부모들께. 19 2025/12/18 1,345
1779459 인타파크 서버 다운시킨 뉴공 3 ... 2025/12/18 1,181
1779458 동네 미용실에서 자르면 이래요 ㅎㅎㅎ 4 ㅇㅇ 2025/12/18 2,917
1779457 비오틴 처음 구매했는데요.. 3 .. 2025/12/18 966
1779456 참나. 쿠팡 부사장이 조국 비서 실장이었네요 32 ... 2025/12/18 6,140
1779455 20대중반, 이제 달라지기는 틀린건가요. 16 ... 2025/12/18 2,337
1779454 마음 넓은 척, 고결한 척, 척척척 유난히 하는 사람이 제일 .. 5 ... 2025/12/18 1,596
1779453 김문수.한동훈 러브샷, 끌어안고 "우리는 하나다&quo.. 5 그냥 2025/12/18 1,569
1779452 82쿡의 기도발!! 저희딸도 간절히 바랍니다ㅠㅠ 21 잘될거야 2025/12/18 1,157
1779451 윤석열 ‘지각 출근 은폐용’ 비밀통로 공사 사진 공개 12 사형시켜라 2025/12/18 2,670
1779450 일본이 나락간건 28 ㅗㅎㅎ 2025/12/18 4,545
1779449 1박에 50이상하는 숙소 척척 가는 분들은 15 ㅇㅇ 2025/12/18 3,641
1779448 박찬대.... 흐린눈은 충격이네요 7 .. 2025/12/18 4,258
1779447 이창용 총재 "고환율로 물가 오를 수 있어…심각하게 인.. 4 ... 2025/12/18 1,202
1779446 세차는 얼마마다 하나요? 2 그럼 2025/12/18 589
1779445 무릎 통증 4 좀 우울 2025/12/18 1,027
1779444 운전이 새삼 즐겁네요 4 ... 2025/12/18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