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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자기집중해야된다고 조용하라는 상사

소리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25-12-12 19:30:43

아주 시끄럽게도  아니고 일상대화를 해도

본인 할일있으면 조용히하라고 해요.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4~5명 지내는 공간이에요.

그래놓고 그일 끝나면 자기는 언제든지  시끄럽게해요.

 

상사라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IP : 223.39.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2 8:22 PM (61.255.xxx.179)

    4-5명 근무 공간에서 일상얘기할때 소리가 어느정도 큰지는 몰라도 사담나누는 소리 듣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나요?
    다른 사람 일할땐 사담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도 타인에 대한 배려죠
    상사가 떠드는것과도 별개 문제이고요

  • 2. ...
    '25.12.12 8:42 PM (112.168.xxx.153)

    업무에 관련된 얘기가 아니고서야 사담을 길게 하는 거면 당연히 상사는 제지해야 합니다. 상사가 해야 하는 일이에요. 직장에 일하러 갔지 사담하러 가나요. 어느 상사가 그렇게 한가하게 노는 꼴을 봐 줘요. 상사가 논다고 생각하는건 본인 생각이고 그건 상사의 상사가 관여할 일이에요.

    상사하고 본인하고 똑같다고 생각하면 직장 생활에 안 맞는 가죠.

  • 3. 소리
    '25.12.12 8:57 PM (223.39.xxx.105)

    사담조차도 아니고 9시전에 자리에 앉아서 잠깐의 대화수준정도였어요.

  • 4. 그게 사담
    '25.12.12 10:05 PM (14.50.xxx.208)

    자리에 앉아 잠깐의 대화가 사담이죠.
    상사니까 그래도 돼요.
    받아들이세요.

    꼬으면 님이 상사가 되시면 돼요.
    근데 상사가 같은 여자죠?
    나이차이도 별로 안나는....

  • 5. 아이고
    '25.12.13 12:46 PM (211.218.xxx.125)

    일하는데 방해하지 않아야죠. 매번 그러는 거 아니라, 그때 일할 때라잖아요. 상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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