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가량 한다고 하는데
일주일 동안 집에 있지못할 정도의 드릴소리는 뭐 어쩔수 없다쳐도
새벽부터 시작되는 공사는 너무 힘드네요.
오늘도 정확히 6시30분 좀 넘으니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잠이 깼어요.
아침 10분이 얼마나 소중한데ㅠ
한달가량 한다고 하는데
일주일 동안 집에 있지못할 정도의 드릴소리는 뭐 어쩔수 없다쳐도
새벽부터 시작되는 공사는 너무 힘드네요.
오늘도 정확히 6시30분 좀 넘으니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잠이 깼어요.
아침 10분이 얼마나 소중한데ㅠ
6시 30분은 너무 심하네요. 관리실 통해서 작업시간 지켜달라고 항의하세요.
공사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요. 아침 일찍이나 밤늦은 시간은 안되고 9-5시 이런 식으로요..
말도 안돼요..지금껏 다 9시부터 시작하던데요
구청에 민원 넣으세요
심한건가요?
벽에 인테리어업체 전번 있던데
얘기할까요?
6시 30분이면 너무 심하네요.
제가 알기로는 소음 있는 공사는 9시부턴가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