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중환자실 있다 재활요양병원으로 옮기라고해서 옮겼어요.
85세 이신데.. 재활 가망 없어보이고 콧줄, 소변줄 하고 있어요. 감염위험 하다고 면회도 되도록 하지 말라 하고 있는데...
소변줄 교체, 호흡기등... 40분 거리의 중환자실 있던 병원으로 진료를 일주일에 두번정도 다녀요. 사설 엠블런스 타고 가야하고 보호자 한명이 힘들다 하여 두명이서 다니고 있는데...
다들 이러고 다니는 건지... 우리가 모르고 이러고 있는지 경험담을 알고 싶어요.
요양병원을 옮겨야 하는건지...
병원을 요양병원 근처로 옮겨야 하는건지...
이제 두달인데... 가족 모두 너무 지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