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진우요
외모랑 말투가 제 이상형이예요..ㅎ
전 이진우요
외모랑 말투가 제 이상형이예요..ㅎ
그 심드렁한 말투가 좋아요
높지도 낮지도 않은 텐션
우연히 아침에 라디오 틀었다가 경제를 넘 쉽게 잘 풀어 설명해줘서 아침마다 손경제 꼭 들어요. 이진우만큼 귀에 쏙 들어오게 설명해주는 기자는 드문듯.. 유투브에서 쌍둥이아들 재수 기숙사비용 많이 들어간다 하던데 이번에 잘 봤는지 궁금^^
중년 뇌섹남이죠 이진우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많이 하죠.
인기도
정말 순간이었던 겅 같아요
여러 정치상황에서 포지션들이 ..
초창기부터 이진우 좋아했어요.
코로나로 한창 신규 많이 늘어날때 이진우 뭐라뭐라해서 속상했다는요.ㅎ
아직도 인기인가요?
전 알고리즘 으로도 안떠요
안보고 이프로와 안승찬이 진행하는 언더스탠딩 봐요.
이진우기자 커피타임도 재미있어요.
손경제도 팟캐스트로 자주 듣고요
경제프로 오래 진행해서 지식도 많이 는거지 속에 잡히는 경제시절 내용 이해 못하고 답답하고 속터지는 말 많이 했어요. 지금도 보면 논점에 벗어난 부적절한 진행 많아요. 지금은 경제 시사프로 오래 진행해서 지식도 많이 생기고 말빨도 좋아졌더라구요. 이프로보단 무식쟁이 정형진이 두뇌회전, 이해력 더 빨라요
정형진 아니고 정영진요
최근 이프로 강연들을기회가 있었는데 솔까 내용별로였어요
주제가 본인이 낸 책 경제교과서라서 경제전공자도 아닌사람이 건드리기 너무 어려운주제같아 좀 그랬어요
겉도는 깊이없는 얘기들
인터뷰어로서 질문을 날카롭게하는 경향이 있는건
맞지만 그 특유의 기자고집이랄까;; 논점을 벗어난
트집같은 부분은 좀 별로에요
이후 송길영 강연도 들었는데 역시 깊이와 정확성이
완전 달랐다는
이진우,안승찬 성격 둥글둥글 유연하고 자분자분 애기하는 스탈 좋아요. 정영진도 좋고. 김프로는 성깔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