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시누가 하고 싶은대로 판을 깔아주어 제가 힘든 상황으로 해 놓고는
회사에서 힘든 일은 정작 저에게 징징거려요
밖에선 호인 집에선 폭군이면서 위로는 집에서 받길 원하는
모지리 상모지리
남편 시누가 하고 싶은대로 판을 깔아주어 제가 힘든 상황으로 해 놓고는
회사에서 힘든 일은 정작 저에게 징징거려요
밖에선 호인 집에선 폭군이면서 위로는 집에서 받길 원하는
모지리 상모지리
결혼할 때 더 나은 남자 없었나요
선택지가 없어서요.
가긴 가야겠고
내 얘기
집에서 폭군인 사람이 회사일로 징징거리는 사람은 잘 없을텐데 특이하네요
시어머니가 쓰던 옷장을 시누가 일방적으로 기어이 울 집에 가져다 주고는
비싼 거라며 쓰라고 하고 덧붙이는 말
사실 엄마 살아 계셨으면 교사 며느리 원했을 거야
듣고 있던 말 많은 남편 이럴 땐 벙어리
애 딸린 이혼녀가 총각과 결혼해도 이런 대접은 안 받을 것 같아요
전업이어서 시집에서 불만이었나요?
말잘하는 사람이 어떤 자리에서도 이깁니다
침묵이 금이다 같은 개떡같은 말은 어디서 나왔는지……
벙어리면 님이 말을 하심 되지요
이런데서 남편 욕하지 마시고
시누한테 말을 하세요
말
을
내가 몇시에 일어나는지 까지 본인 가족에게 공유하던
상모지리 남편이랑 살면서 더 완벽하려 과욕부리다 정신육체 너덜해져서 손털려던 찰라
주말부부찬스?로 자식때메 그냥두었더니 이제 맨날 자기 본가 식구들 욕해서 더 찌질해보여요.
상모리지 남편은 제 회사가 아마 어디있는지도 모를거지만 저는 이사람 회사 구석구석 모르는게 없습니다.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주말부부 당첨되실 기회조차가 없으시다면 음.
나이들수록 남자는 더더 징징 심해집니다.
그 분보다 더 징징거리실 연기 안되시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