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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있는 아들에게 휘둘리는 친정엄마

.. 조회수 : 957
작성일 : 2025-11-30 13:50:36

 

누가 봐도 사기성 짙은데

정신 못 차리고 아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엄마 어째야하나요?

가망 없나요?

70대 후반인데 제말은 절대 안 들으시고

아들이 종교일까요?

너무 답답해요

그렇게 당하고 털려도 또 아들말만 믿는데

그냥 모른척 하는게 낫나요??

엄마랑 연락 끊어야하나요??

IP : 223.38.xxx.1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0 1:52 PM (106.102.xxx.202)

    가망 없습니다
    거기에 매달리는 원글도 엄마와 똑같아요

  • 2. 가망없어서
    '25.11.30 1:53 PM (118.235.xxx.35)

    딱 끊었어요

  • 3. ..
    '25.11.30 1:54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정신이 번쩍 드네요
    첫댓님 감사합니다
    제가 연락 끊어본적도 있는데
    그러면 남편, 아들에게 연락을 해요
    너무 힘듭니다

  • 4. ...
    '25.11.30 1:55 PM (106.102.xxx.202)

    남편, 아들도 차단시키세요

  • 5. ..
    '25.11.30 1:56 PM (223.38.xxx.167)

    정신이 번쩍 드네요
    첫댓님 감사합니다
    제가 연락 끊어본적도 있는데
    그러면 남편, 애한테 연락을 해요
    너무 힘듭니다

  • 6. 다 털리고
    '25.11.30 1:56 PM (220.78.xxx.213)

    원글에게 의지할 생각 안하게
    미리 단디 선 그어두세요
    녹취라도 해 놓으세요
    분명히 오빤지 동생 일로 엄마랑 다투는 상황이 있을거잖아요
    퉁화든 만나든 그런 얘기 나올때마다 녹취하세요
    그래야 다 털린 후 왜 안말렸나 이딴 억울한 소리 안 듣습니다
    경험자예요
    무서운 년이란 소린 들었지만ㅋ 억울한 일은 없네요

  • 7. ..
    '25.11.30 1:58 PM (223.38.xxx.167)

    평생을 자식들에게 잘하고 사신 분인데
    너무 안타깝고 속이 상합니다
    10년 가까이이러고 있으니 제가 죽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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