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사기성 짙은데
정신 못 차리고 아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엄마 어째야하나요?
가망 없나요?
70대 후반인데 제말은 절대 안 들으시고
아들이 종교일까요?
너무 답답해요
그렇게 당하고 털려도 또 아들말만 믿는데
그냥 모른척 하는게 낫나요??
엄마랑 연락 끊어야하나요??
누가 봐도 사기성 짙은데
정신 못 차리고 아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엄마 어째야하나요?
가망 없나요?
70대 후반인데 제말은 절대 안 들으시고
아들이 종교일까요?
너무 답답해요
그렇게 당하고 털려도 또 아들말만 믿는데
그냥 모른척 하는게 낫나요??
엄마랑 연락 끊어야하나요??
가망 없습니다
거기에 매달리는 원글도 엄마와 똑같아요
딱 끊었어요
정신이 번쩍 드네요
첫댓님 감사합니다
제가 연락 끊어본적도 있는데
그러면 남편, 아들에게 연락을 해요
너무 힘듭니다
남편, 아들도 차단시키세요
정신이 번쩍 드네요
첫댓님 감사합니다
제가 연락 끊어본적도 있는데
그러면 남편, 애한테 연락을 해요
너무 힘듭니다
원글에게 의지할 생각 안하게
미리 단디 선 그어두세요
녹취라도 해 놓으세요
분명히 오빤지 동생 일로 엄마랑 다투는 상황이 있을거잖아요
퉁화든 만나든 그런 얘기 나올때마다 녹취하세요
그래야 다 털린 후 왜 안말렸나 이딴 억울한 소리 안 듣습니다
경험자예요
무서운 년이란 소린 들었지만ㅋ 억울한 일은 없네요
평생을 자식들에게 잘하고 사신 분인데
너무 안타깝고 속이 상합니다
10년 가까이이러고 있으니 제가 죽을거 같네요